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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범의 비범한 인생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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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제1부 나의 성장 이야기
1장 가족과 고향
2장 고등학교 시절
3장 청년 시절

제2부 나의 포스코 이야기
1장 포스코 시절 (1)
2장 포스틴 시절
3장 포스코 시절 (2)
4장 미국 UPI 시절

제3부 나의 종교관과 여가 활동
1장 종교관
2장 취미 생활

제4부 나의 글
1장 고등학교 때 쓴 글들
2장 대학 시절 쓴 글들
3장 공장장 시절 쓴 글들
4장 불편한 나라, 미국

저자 소개 1

자 : 일범(一凡)

자(字)는 일범(一凡), 택호는 순천(順天)이다. 1955년 밀양 산내면 송백리 옥정동에서 태어났다. ‘깊은 산속, 소나무와 잣나무가 우거진 곳에 구슬처럼 귀한 샘이 있는 마을’에서 좋은 정기를 받으며 자랐다. 가난한 집안이었으나 세심하고 빈틈없는 아버지와 낙천 적이고 대범한 어머니, 다정한 형제들과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 속에 10대 시절을 보냈다. 고향에서 산내초등학교, 동강중학교를, 부산으로 가 배정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부산대학교 기계설계과에 입학해 전경 24기로 군복무 후 고향에 있다가 복학하여 포항제철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졸업까지 학비를 지원받았다. 1981년
자(字)는 일범(一凡), 택호는 순천(順天)이다. 1955년 밀양 산내면 송백리 옥정동에서 태어났다. ‘깊은 산속, 소나무와 잣나무가 우거진 곳에 구슬처럼 귀한 샘이 있는 마을’에서 좋은 정기를 받으며 자랐다. 가난한 집안이었으나 세심하고 빈틈없는 아버지와 낙천 적이고 대범한 어머니, 다정한 형제들과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 속에 10대 시절을 보냈다.

고향에서 산내초등학교, 동강중학교를, 부산으로 가 배정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부산대학교 기계설계과에 입학해 전경 24기로 군복무 후 고향에 있다가 복학하여 포항제철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졸업까지 학비를 지원받았다.

1981년 3월에 포스코에 입사하여 연수원을 거쳐 외자부, 생산관리부에서 8년간 근무했다. 이후 포스틴에서 새출발하여 7년간 기술과장, 생산과장, 품질관리실장, 공장장을 역임했다.

1995년 12월부터는 다시 포스코에 재입사하여 냉연부 석도강판 공장장, 도금기술팀장으로 지내다가 2000년에 미국 UPI로 파견되었다. 주석도금 부서(Tin Division)의 Production Assistant Manager로 일했다. 2006년에 포스코를 사직하고 UPI에 소속되어 기술 부서(Technology Division)의 Technical Support Manager & Advisor, 경영/재무 부서(Administration & Finance) 의 Senior Advisor 직책을 맡아 일하다가 2020년에 퇴직했다.

저서로 『일범의 비범한 인생 이야기』, 『일범의 특별한 영어 이야 기』, 『일범의 평범한 사람 이야기』, 『일범의 재미있는 생활 이야기』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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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44쪽 | 858g | 158*230*28mm
ISBN13
9788966379712

출판사 리뷰

6·25 전쟁 후 태어나
한강의 기적을 일군 주역의 세대,
한 인간이 살아온 궤적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는 6?25 전쟁 후, 가난한 시골에서 태어났다. 어쩌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평범한 어릴 적의 추억을 쌓으며 자랐다. 그때의 청년 대부분이 그러했듯 도시로 공부하러 나가서 힘들게 자수성가했다. 산업 역군이 되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는 나름의 뿌듯함을 가지면서도,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지만 마음뿐이라 늘 죄송한 마음으로 살았다. ‘자식은 제대로 키우겠다’고 교육에 투자하며 소위 말하는 ‘낀 세대’가 되었다.

국가 정책에 대한 불만이 있어도 술자리에서나 욕할 뿐 개선할 힘은 전혀 없다. 세금 꼬박꼬박 내는 봉급생활자로 살며 늘 쪼들리는 살림에, 수십 년을 살면서 아내에게 한 번도 생일선물을 못 하는, 그러면서도 집에서는 큰소리치고 싶어 하고, 화나는 일이 생기면 술로 풀려는 ‘서민 중의 서민’이다.

저자는 자신을 ‘평범한 한 사람’이라고 하며 스스로 일범(一凡)이라고 말한다. 돈도 없고 힘도 없으니 스스로 ‘일범’이라 하며 마치 인생을 달관한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이 나름의 도피는 아닌지 부끄러운 마음도 있다.

그러나 어찌 사람의 인생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곧게 뻗어만 나가겠는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인생 역정 속에서 결국 선택과 책임은 자기 몫이다. 저자는 모두와 같은 평범한 사람으로서 살아왔지만, 매순간의 선택은 자신만이 할 수 있었던 ‘비범’한 선택이라고 믿는다. 또한 모든 사람들이 하는 각자의 선택 또한 나름의 ‘비범’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평범한 한 사람의 비범한 삶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응원과 위로의 마음으로 쓰여진 한 편의 대하드라마와 같은 육성 자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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