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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범의 특별한 영어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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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제1부 영어, 나이 들어 공부하기엔 참 어렵다

1장 미국영어에 대한 나의 생각
영어와의 전쟁
American Slangs
American Expressions
Why am I so Poor in English?

2장 미국식 영어 표현
‘How are you?’의 여러 가지 표현
‘How are you?’에 대한 여러 가지 대답
‘Hand’ 가 들어가는 표현
동사가 풍부한 영어, 형용사와 부사가 풍부한 한글
한 단어에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는 영어
As ~ as Expressions
일상생활에서 잘 못 사용하는 말과 올바른 영어
영어와 한글의 비슷한 속담
스포츠 관련 표현들
저질 표현들
철강회사 현장에서 사용되는 표현들

3장 미국문화의 이해
미국을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표현
Tongue twister (발음하기 어려운 말놀이)
무슬림(회교도)의 이해
The Stella Awards
Wine에 관한 미국인들의 생각
‘UP’을 좋아하는 미국인
영어 속담 (Idioms from Ancient history)

제2부 만화로 배우는 미국, 미국영어

1장 주제별 만화
‘Play on Words’를 사용한 만화
‘미국인의 생각과 유머’를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만화
‘미국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만화
‘미국식 영어 표현’를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만화
변호사에 관한 만화
가솔린 가격에 관한 만화
골프에 관한 만화
뚱뚱한 사람에 관한 만화
병원에 관한 만화

2장 작가별 만화
게리 라슨 만화 ‘The Far Side’
댄 피라로 만화 ‘Bizarro’
딕 브라운 만화 ‘Hagar The Horrible’
마이크 피터스 만화 ‘Mother Goose & Grimm’
밥 데이브스 만화 ‘Frank & Ernest ‘
브라이언 크레인 만화 ‘Pickles’
브래드 앤더슨 만화 ‘Marmaduke’
브루스 틴슬리 만화 ‘Mallard Fillmore’
빌 킨 만화 ‘The Family Circus’
빌 호스트 만화 ‘The Lockhorns’
윌리 밀러 만화 ‘Non Sequitur’
스캇 아담스 만화 ‘Dilbert’
존 맥퍼슨 만화 ‘Close to Home’
존 하트 만화 ‘B.C.’
짐 보그먼 만화 ‘Zits’
케빈 페이간 만화 ‘Drabble’

저자 소개 1

자 : 일범(一凡)

자(字)는 일범(一凡), 택호는 순천(順天)이다. 1955년 밀양 산내면 송백리 옥정동에서 태어났다. ‘깊은 산속, 소나무와 잣나무가 우거진 곳에 구슬처럼 귀한 샘이 있는 마을’에서 좋은 정기를 받으며 자랐다. 가난한 집안이었으나 세심하고 빈틈없는 아버지와 낙천 적이고 대범한 어머니, 다정한 형제들과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 속에 10대 시절을 보냈다. 고향에서 산내초등학교, 동강중학교를, 부산으로 가 배정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부산대학교 기계설계과에 입학해 전경 24기로 군복무 후 고향에 있다가 복학하여 포항제철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졸업까지 학비를 지원받았다. 1981년
자(字)는 일범(一凡), 택호는 순천(順天)이다. 1955년 밀양 산내면 송백리 옥정동에서 태어났다. ‘깊은 산속, 소나무와 잣나무가 우거진 곳에 구슬처럼 귀한 샘이 있는 마을’에서 좋은 정기를 받으며 자랐다. 가난한 집안이었으나 세심하고 빈틈없는 아버지와 낙천 적이고 대범한 어머니, 다정한 형제들과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 속에 10대 시절을 보냈다.

고향에서 산내초등학교, 동강중학교를, 부산으로 가 배정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부산대학교 기계설계과에 입학해 전경 24기로 군복무 후 고향에 있다가 복학하여 포항제철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졸업까지 학비를 지원받았다.

1981년 3월에 포스코에 입사하여 연수원을 거쳐 외자부, 생산관리부에서 8년간 근무했다. 이후 포스틴에서 새출발하여 7년간 기술과장, 생산과장, 품질관리실장, 공장장을 역임했다.

1995년 12월부터는 다시 포스코에 재입사하여 냉연부 석도강판 공장장, 도금기술팀장으로 지내다가 2000년에 미국 UPI로 파견되었다. 주석도금 부서(Tin Division)의 Production Assistant Manager로 일했다. 2006년에 포스코를 사직하고 UPI에 소속되어 기술 부서(Technology Division)의 Technical Support Manager & Advisor, 경영/재무 부서(Administration & Finance) 의 Senior Advisor 직책을 맡아 일하다가 2020년에 퇴직했다.

저서로 『일범의 비범한 인생 이야기』, 『일범의 특별한 영어 이야 기』, 『일범의 평범한 사람 이야기』, 『일범의 재미있는 생활 이야기』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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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766g | 158*230*25mm
ISBN13
9788966379729

출판사 리뷰

알파벳을 중학교 때 배웠던,
‘잘한다’의 기준이 문법이었던 세대,
미국으로 건너가 체득한 실전 영어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는 1971년 중학교에 입학해서 알파벳을 배우기 시작했다. 당시 ‘영어를 잘한다’의 기준은 회화가 아니라 문법이었다. 고등학교 때도 제대 후에도 영어 공부를 했으나 대화가 겨우 통할 정도였고 유창하지는 않았다. 그 유명한 [TIME] 지는 물론 평범한 영자신문조차 사전 없이는 읽지 못할 정도였다. 회사에서 외국인을 상대하면서 영어를 습득했으나 말 그대로 ‘전투영어’였다. 되든 안 되는 부딪치는 영어를 하면서 저자는 자신이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2000년, 미국으로 발령받아 나간 후 그 착각이 산산이 부서졌다. 실제로 미국에서 쓰이는 영어는 우리가 배우는 표준영어와는 차원이 달랐다. 발음도 불분명한 데다 일상으로 쓰는 속어(slangs)와 관용구(idioms) 범벅이었다.

저자는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생활하기 위해 치열하게 맞섰다. 새로운 표현은 무조건 메모했고 가능한 다양한 분야와 환경의 사람들에게 여러 언어를 들으려 노력했다. TV와 라디오로 스스로를 하루종일 영어에 노출시켰다. 하지만 그래도 뼈 있는 농담이나 유머코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했던 미국영어를 정리한 것이다. 원래는 회사 후배들에게 전해주려고 모았던 자료였으나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100% 실전 미국영어가 필요한 사람들, 일상에서 쓰는 속어나 관용구까지 섭렵하고 싶은 사람들, 그들의 말 속에 깔려 있는 문화와 바탕까지 이해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면 이 책이 반드시 작은 도움이라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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