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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 위임목사,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 교수)-팬데믹 위기에 처한 교회들-교회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길-[말씀밥 프로젝트]를 추천하는 이유프롤로그: 필생기(必生技)-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유익한 필생기, ‘말씀을 가르치는 일’-‘말씀밥 프로젝트’라는 작은 몸부림의 흔적들1장. 왜 ‘말씀밥’인가?-영화 ‘안시성’-영적인 양식2장. 말씀밥 프로젝트 구상 스토리-나의 이야기-말씀을 가르치는 교회3장. 말씀밥 프로젝트 커리큘럼-말씀밥 커리큘럼: “뭐 드실래요?”MENU.1 흰쌀밥(공동체 성경 읽기)MENU.2 볶음밥(소그룹 성경 공부)MENU.3 반찬(신앙서적 읽기)MENU.4 수라상(귀납적 성경연구)4장. 말씀밥 프로젝트 운영의 실제-기획하기: “어떤 밥상을 차릴까?”-홍보하기: “어떻게 알릴까?”-코스운영: “모임은 어떻게 진행하나요?”-수료식: 감사와 축복의 시간5장. 말씀밥 프로젝트의 열매-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깨달음-영적인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음-교회의 리더십과 소그룹을 튼튼히 세워감부록: 메타버스 시대를 맞이하며- 최병화 목사-‘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세계-교회에 열린 새로운 가능성-디딤돌(stepping-stone)로써의 말씀밥 프로젝트간증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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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목회자의 몸부림은 그가 속한 교회에 선한 영향을 주고 결국 성도들의 삶에 변화와 결단을 이끌어낸다. [말씀밥 프로젝트]에는 코로나19라는 전례없는 상황에 직면했던 한 목회자가 어떻게 본질을 부여잡고 그 위기를 뚫어냈는지 잘 드러나 있다. 결국, 이 책은 ‘말씀’이라는 본질을 붙들고 나아간 한 목회자의 여정을 담은 셈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통과하며 교회는 가야 할 길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메타버스라는 신세계 앞에 놓인 교회와 성도들은 우리가 발을 딛어야 할 곳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말씀밥 프로젝트]는 그 길이 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앞에 놓여있다고 말해준다. 우리 앞에 놓여 있었지만, 우리가 전력을 다해 붙들지 않았던 그것, 바로 ‘말씀’에 있다고 말이다. 그리고 그 말씀을 붙들고 또 가르치고 배우려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가 먹고 즐기는 수많은 음식 중에서도 ‘말씀밥’이야말로 가장 고귀하고 중요한 양식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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