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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친환경이 뭔가요? + 기후 위기, 마지막 경고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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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그러니까, 친환경이 뭔가요? : 오늘부터 시작하는 에코 라이프』

머리말: 바로 지금 시작해야만 한다
8 그럼, 이 책은 친환경적인가?
10 기후 비상사태는 현실이다
12 지구가 직면한 9가지 중대한 문제
16 누구나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
18 양심까지 깨끗해지는 ‘친환경 주방’
32 탄소 발자국을 고려해야 할 ‘음식과 음료’
70 제로 웨이스트 ‘친환경 욕실’ 만들기
88 패스트 패션을 거부하는 ‘친환경 옷장’
108 공급망은 최대한 짧게! ‘친환경 쇼핑’
132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 ‘친환경 기술’
144 친환경적 실천의 소우주, ‘친환경 정원’
164 지구의 행복까지 고려하는 ‘일과 놀이’
178 ‘가족과 인간관계’, 보다 중독적인 친환경으로!
196 생태적 고려가 필수인 ‘여행과 교통’
215 감사의 말
216 용어 해설
218 찾아보기


『기후 위기, 마지막 경고 : 북극곰의 위기는 인류 위기의 예고편』

1부 왜 우리는 위기에 처했는가?

1장 북극곰의 위기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기후 난민이 된 북극곰
남극의 펭귄도 사라지고 있다
지구가 인류에게 보내는 위험 신호
겨울은 왜 점점 추워질까?
여름은 왜 점점 더워질까?
기상이변은 왜 점점 많아질까?
우리는 바다를 얼마나 파괴했을까?
우리는 숲을 얼마나 파괴했을까?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지구온난화를 막지 못하면 발생할 문제

2장 기후변화와 생테계의 영향
물 부족 현상은 얼마나 심각할까?
인류보다 먼저 출현한 곤충의 미래는?
코로나19는 어디서 왔을까?
미세 먼지는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기후변화와 전염병의 상관관계는?

3장 다큐멘터리로 본 지구 위기의 증거
기후 위기의 서막, 〈빙하를 따라서〉
소에 관한 음모, 〈카우스피라시〉
환경 위기의 현장, 〈플라스틱, 바다를 삼키다〉
바다의 숲이 사라진다, 〈산호초를 따라서〉
바다를 둘러싼 음모, 〈씨스피라시〉

2부 친환경을 실천하는 법

4장 새로운 트렌드 ‘필환경’
기업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운동 10가지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운동 10가지
식탁의 새로운 트렌드
식탁에서 세 마리 토끼 잡기

5장 세계의 친환경 도시들
세계 최초의 친환경 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
위기의 도시에서 친환경 미래 도시로, 덴마크 코펜하겐
에너지 자립 성공 신화, 오스트리아 귀싱
쓰레기 없는 도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정원의 도시, 미국 포틀랜드

3부 미래의 기회

6장 그린 뉴딜과 신재생 에너지
화석연료의 종말
환경과 사람 중심의 그린 뉴딜
신에너지에는 무엇이 있는가?
재생에너지에는 무엇이 있는가?

7장 새로운 일자리와 미래 시나리오
기후 산업과 새로운 일자리
최악의 미래와 최고의 미래

부록
기후 관련 기관 및 단체
기후 관련 주요 용어

참고 문헌

저자 소개 3

조지나 윌슨 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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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자, 지속 가능한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잡지 [페블(pebble)]의 창립자 겸 편집장이다. [페블]은 뉴스, 피처 기사는 물론, 윤리적 패션에서부터 생태 여행, 플라스틱 프리 운동 진전 상황에서부터 영속농업에 이르기까지, 여러 문제에 대한 리뷰를 제공한다(www.pebblemag.com). [페블]은 또 온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에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조지나는 기업과 자선 단체들에 지속 가능성 문제와 편집 전략에 관해 조언을 하는 컨설턴트이기도 하며, 17년간 [타임 아웃] [BBC 굿 푸드] [론리 플래닛 트래블러] 등에서 잡지 발행인 겸 편집자로
기자이자, 지속 가능한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잡지 [페블(pebble)]의 창립자 겸 편집장이다. [페블]은 뉴스, 피처 기사는 물론, 윤리적 패션에서부터 생태 여행, 플라스틱 프리 운동 진전 상황에서부터 영속농업에 이르기까지, 여러 문제에 대한 리뷰를 제공한다(www.pebblemag.com). [페블]은 또 온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에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조지나는 기업과 자선 단체들에 지속 가능성 문제와 편집 전략에 관해 조언을 하는 컨설턴트이기도 하며, 17년간 [타임 아웃] [BBC 굿 푸드] [론리 플래닛 트래블러] 등에서 잡지 발행인 겸 편집자로 일해 왔다. 현재 영국 마게이트에서 파트너, 개와 함께 살고 있다.
㈜LG상사에서 CDM(청정개발체제) 사업을 담당했다. 지구온난화지수가 가장 높은 SF6(육불화황)가스를 고온열분해 방식으로 감축해 UN으로부터 탄소배출권을 인증받는 환경 사업의 현장업무를 총괄하면서 기후변화와 온실가스의 문제를 인식하게 되었다. 기후변화 적응 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 위원, 한국환경기술인협회 기술 부회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유엔미래포럼 산하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의 기후변화/미래예측연구소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강의도 했다. 현재 기후환경연구원 이사장, 경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에너지 분과 위원, 유엔미래포럼/미래연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LG상사에서 CDM(청정개발체제) 사업을 담당했다. 지구온난화지수가 가장 높은 SF6(육불화황)가스를 고온열분해 방식으로 감축해 UN으로부터 탄소배출권을 인증받는 환경 사업의 현장업무를 총괄하면서 기후변화와 온실가스의 문제를 인식하게 되었다. 기후변화 적응 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 위원, 한국환경기술인협회 기술 부회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유엔미래포럼 산하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의 기후변화/미래예측연구소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강의도 했다. 현재 기후환경연구원 이사장, 경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에너지 분과 위원, 유엔미래포럼/미래연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 기후환경연구원 대표
현) 경북도민 행복대학 미래학 교수
현) 유엔미래포럼/미래연구회 부회장

강의 분야
기후변화, 인생2막, 귀농·귀촌, 4차산업혁명, 미래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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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번역해왔다. 라퀴진 푸드코디네이터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한식과 양식 조리사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잡지사 음식문화팀 객원기자로 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추럴 와인Natural Wine』, 『타샤가 사랑한 요리』, 『앰버 레볼루션』, 『부엌 도구 도감』, 『180일의 엘불리』, 『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 푸드』, 『함께 먹는 세계의 음식』, 『얼음에 갇힌 여자』, 『아메리칸 걸』, 『마크드 포 라이프』, 『문문』, 『우리는 어떤 나라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번역해왔다. 라퀴진 푸드코디네이터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한식과 양식 조리사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잡지사 음식문화팀 객원기자로 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추럴 와인Natural Wine』, 『타샤가 사랑한 요리』, 『앰버 레볼루션』, 『부엌 도구 도감』, 『180일의 엘불리』, 『내 아이의 IQ를 높여주는 브레인 푸드』, 『함께 먹는 세계의 음식』, 『얼음에 갇힌 여자』, 『아메리칸 걸』, 『마크드 포 라이프』, 『문문』, 『우리는 어떤 나라를 꿈꾼다』, 『세계의 별별 크리스마스』, 『릴리의 어느 멋진 날』, 『북극곰』,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치카치카 동물원 대소동』, 『코끼리』, 『쓰레기는 쓰레기가 아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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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528g | 148*210*30mm

출판사 리뷰

친환경은 ‘나’와 ‘지구’를 위한 최고의 ‘선택’
지금 당장, 당신의 삶을 ‘친환경’으로 리셋하라!


여행 잡지 기자로 비행기를 버스 타듯이 하며 막대한 비행의 탄소 발자국을 남기고, 혼자서 일주일 만에 작은 산을 이룰 양의 플라스틱 물병들을 사용하는 등 친환경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던 저자는 문득 지구를 걱정하게 된다. 모두가 자신처럼 산다면 이 지구는 금방 못쓰게 될 것이 아닌가. 이후 저자는 지속 가능한 삶,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하는 일에 앞장서게 된다. 물론 이 책도 그와 같은 노력의 하나이다.
‘ESG'가 새로운 시대의 화두가 된 지금, 변화는 우리 모두의 몫이다.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우리 삶의 기반을 보다 풍요롭고 아름답게 하는 데 성공할 수 있다. 각자 ‘친환경’이 올바른 길이라는 확신이 선다면, 그 길에서만큼은 서로서로 부추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가족과 친구를 부추기고, 기업을 독려하며, 올바른 의미의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내야 한다.
이 책은 그 길의 최전선에서 가장 기본적인 지도를 그려준다. 종이봉투가 항상 비닐보다 더 친환경적인지, 전기 차는 지구에 얼마나 더 유익할지, 식기세척기와 손 설거지 중 어느 쪽이 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지 등 140여 가지의 일상적인 친환경 관련 질문에 대답함으로써 독자 여러분이 실제로 친환경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의 지침을 따라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에 들어서보자.
기후 위기를 적나라하게 고발하다!
여기저기서 기후 위기 이야기가 많이 들려온다. 살인적인 폭염, 미세먼지, 북극곰 멸종 위기, 코로나19 등 우리는 기후 위기의 징후들을 피부로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다. 하지만 기후 위기가 실제로 얼마나 심각한지, 지구 곳곳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지는 못한다.
이 책 1부에서는 지구가 인류에게 보내는 위험 신호를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겨울은 왜 점점 추워지고 여름은 왜 점점 더워지는지, 기상이변은 왜 점점 많아지는지, 바다와 숲은 얼마나 파괴되었는지,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물 부족 현상이 얼마나 심각한지, 코로나19는 왜 생겼는지 등 풍부한 국내외 학술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오늘날의 환경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흥미롭게도 이 책에는 다섯 편의 환경 다큐멘터리도 소개한다. 〈빙하를 따라서〉 〈카우스피라시〉 〈플라스틱, 바다를 삼키다〉 〈산호초를 따라서〉 〈씨스피라시〉는 지구 위기를 신랄하게 고발하는 명작이다. 직접 눈으로 보는 시각 자료가 주는 효과는 상상 그 이상일 것이다.

친환경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제로웨이스트, ‘용기내’ 프로젝트, 페트병 재활용, ESG 기업 등 이미 우리 곁에는 친환경 실천 운동이 가까이 다가와 있다. 정부나 기업은 이미 친환경 정책을 광범위하게 펼쳐나가고 있다. 문제는 우리 각자가 얼마나 관심을 갖고 이에 동참하느냐이다.
이 책 2부에서는 기업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운동을 각각 10가지씩 제시한다. 가정의 식탁에서부터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는 비건 식품, 대체육, 식용 곤충 등 새로운 트렌드도 소개한다. 또 푸드 마일리지 줄이기, 건강한 식단 만들기, 탄소포인트제도 활용하기 등 식탁에서 세 마리의 토끼를 잡는 방법도 제시한다.
이미 친환경을 실천하는 세계적인 도시들도 눈길을 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독일 프라이부르크, 덴마크 코펜하겐, 오스트리아 귀싱,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미국 포틀랜드 등은 우리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롤모델이 되어준다. 친환경 도시는 미래 세대에게 남겨줘야 할 소중한 유산이다.

기후 위기는 미래의 기회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다. 이 책에서는 두 가지 의미에서 기후 위기를 미래의 기회로 본다. 하나는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다. 우리는 물과 공기처럼 당연한 것에 대해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그것이 결핍될 때 새삼 가치를 느낀다. 기후 위기는 환경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인류의 반면교사다.
또 하나는 새로운 산업의 등장이다. 머지않아 화석연료는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신재생 에너지가 미래 산업의 동력이 될 것이다. 신재생 에너지 산업뿐 아니라 기후 관련 산업의 규모는 커질 전망이고 이에 따라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될 것이다.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은 ‘그린 뉴딜’을 첫 번째 공약으로 내세웠고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그린 뉴딜을 중요한 정책으로 계획하고 있다. 이 책 3부에서 위의 내용을 자세히 다룬다.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기후 관련 기관 및 단체, 기후 관련 주요 용어를 정리했다. 환경 도서를 읽다 보면 낯선 단체나 용어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독자의 이해도를 높여주기 위한 저자의 배려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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