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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1장 1등 병원생활 노하우1. 병원 선택 - 어떤 병원을 찾아갈 것인가1) 큰 병원에 가 보세요2) 대형 병원, 이른바 메이저병원3) 진료과 선택하기4) 진료 예약하기5) 외국에서의 암 치료, 과연 좋을까?2. 담당 의사의 선택1) 의사 선택- 암 전문의를 찾아가자2) 명의 - 좋은 의사란 어떤 의사인가3) 의사의 성실성, 생각보다 중요하다4) 환자와 의사의 신뢰 관계5) 환자와 의사의 거리3. 외래 진료 제대로 보기1) 외래 진료를 기다리는 동안 해야 할 일2) 수첩과 메모지를 꼭 챙깁시다3) 외래 진료의 흐름4) 외래에서 꼭 이야기해야 하는 것들4. 슬기로운 입원 생활1) 입원 준비물에 대해 알아봅시다2) 병동 시스템 알아보기3) 담당 주치의 알아두기4) 의과대학 학생들5. 응급실 현명하게 이용하기1) 응급실 진료의 흐름22) 꼭 알아두어야 할 응급실 시스템6. 의사와 이야기하기1) 설명에 인색한 의사들2) 담당 주치의와의 효율적인 대화법3) 의사들의 생활 패턴을 이해해 보자4) 의사들의 사고방식 - 대면 진료, 비대면 진료5) 의사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 환자가 중요시하는 것6) 설명은 가족이 함께 모여 듣자7) 질문은 최대한 구체적으로 하자8) 핵심을 짚어서 이야기하자9) 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자10) 의사와 함께 치료 계획 세우기7. 지방 환자, 병원을 옮길 때1) 지방 환자의 비애2) 준비해 두자, 비상용 소견서3) 병원을 옮길 때 고려할 점8. 기타 병원 생활1) 진단서/소견서 제대로 요청하기2) 동네 주치의를 만들어 두자3) 병원에서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2장 진료비에 대하여1. 돈 없는 고통1) 생각보다 병원비가 비싸네요2) 치료비로 인한 고통들 3) 치료비가 싸진다던데4) 사회사업실을 이용해 봅시다2. 의료비의 실제1) 의료보험이란 무엇인가요2) 의료비는 실제로 어떻게 계산되나요3) 배보다 배꼽 : 부대비용에 대해 알아봅시다3.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싼 약1) 비싼 약이 좋은 약일까?2) 보험 진료가 항상 최선의 진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3) 비보험 진료도 최선의 진료를 의미하진 않는다4) 누가 고가의 치료를 받을 것인가5) 비급여는 왜 생기는가?6) 암환자에게 해당하는 비보험 항목7) 알아 두면 유용한 비보험 처방들8) 암보험과 실손보험3장 그 많은 암에 좋다는 것들에 대하여1. 건강보조식품이란1) 건강보조식품이란 과연 무엇인가요?2) 우리나라의 건강보조식품 이용 실태2. 건강보조식품의 실질적인 문제점과 대처법1) 암 전문의는 건강보조식품을 별로 권하지 않는다2) 과학적 검증은 되었는가?3) 적어도 해를 끼쳐서는 안 된다4) 무책임한 판매원5) 건강보조식품의 마케팅 전략6) 허위 과대 광고7) 지나치게 비싼 가격8) 안전성과 위생 문제는 괜찮을까?9) 건강보조식품 간단하게 가려내 봅시다3. 민간요법과 보완대체의학1) 기적의 민간요법2) 민간요법에 빠져드는 이유3) 외국의 보완대체의학4) 암 치료에 있어 한약의 역할5) 결국은 전문 영역의 차이6) 과학적 검증이 필요하다4장 넘쳐나는 정보 대하기1. 언론 보도를 접할 때1) 새로운 약이 나왔다던데2) 언론 보도를 접할 때 이런 점을 주의합시다3) 언론 보도를 걸러 내는 간단한 방법92. 인터넷, 어떻게 대할 것인가1) 인터넷으로 인한 의사와 환자 관계의 변화2) 인터넷의 순기능과 역기능3) 인터넷의 일반론적인 이야기가 환자의 개별 상황에 다 맞지는 않는다4) 비전문가가 평가하는 전문가의 영역, 그로 인한 문제점5) 어려울수록 냉정한 눈을 가지자6) 환우회와 인터넷 카페3. 통계수치 이해하는 법1) 기대 여명 - 얼마나 더 살 수 있을까요?2) 정보의 비뚤림3) 반응률의 의미4) 중앙생존기간의 의미5) 생존율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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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의 병원생활에 관한 아주 상세한 안내서 - 진료실에서 못 다한 항암 치료 이야기 3암에 대한 책은 매우 많이 나와 있지만 암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전해 준다기보다는 특정 치료법이나 특정 병원을 홍보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암을 진단 받으면 현실을 외면함으로써 두려움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하지만 진정으로 두려움에서 벗어나려면 암에 대해 정확히 알고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아야 한다.이 책은 서울대병원에서 항암전문의로 일하는 저자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쓴 ‘병원생활 안내서’이다. 3분 진료의 현실에서 의사와 환자 간에 발생하는 의사소통의 문제, 진료비에 대한 환자와 가족의 고민, 건강보조식품의 허실, 올바른 인터넷 정보 선택법 등 투병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구체적인 주제를 다루었다. 무조건적인 희망보다는 암과 투병생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암 극복의 지름길임을 이해하게 한다. 1장 「1등 병원생활 노하우」에서는 병원 시스템과 선택,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병원 이용법을 안내한다. 2장 「진료비에 대하여」에서는 진료비의 구조와 비급여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진료비에 대해서 보다 잘 대처할 수 있게 한다.3장 「그 많은 암에 좋다는 것들에 대하여」에서는 한약이나 건강보조식품 등 ‘암에 좋다는 것들’의 실상을 다룸으로써 환자가 투병 생활의 중심이 되도록 조언한다. 4장 「넘쳐나는 정보 대하기」에서는 인터넷과 언론에 나오는 정보를 분별하여 자신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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