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숫자 없는 수학책
하버드 천재 소년이 보여주는 구조와 패턴의 세계 EPUB
가격
11,200
10,080 11,2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위상수학]
도형 │ 다양체 │ 차원

[해석학]
무한 │ 연속체 │ 지도

[대수학]
추상화 │ 구조 │ 추론

[수학 기초론]
대화

[모형화]
모형 │ 오토마타 │ 과학

저자 소개 2

마일로 베크먼

관심작가 알림신청
 

Milo Beckman

아주 어렸을 때부터 수학에 빠져든 수학광이다. 1995년 맨해튼에서 태어나, 8세부터 스튜이버선트 고등학교의 수학 수업을 듣기 시작해 11세에 정식으로 입학했고 13세에 수학경시대회 뉴욕팀 주장으로 활약했으며 15세에는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했다. 그의 다양한 프로젝트와 독립 연구는 [뉴욕 타임스], 여론조사 분석 매체 [538], 텔레비전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 언론지 [살롱], [허핑턴 포스트], [고등 교육 신문],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스턴 글로브], [고담이스트], [이코노미스트] 등에 소개되었다. 기술 회사 세 곳과 은행 두 곳, 미국 상원의회에 두루 근무하
아주 어렸을 때부터 수학에 빠져든 수학광이다. 1995년 맨해튼에서 태어나, 8세부터 스튜이버선트 고등학교의 수학 수업을 듣기 시작해 11세에 정식으로 입학했고 13세에 수학경시대회 뉴욕팀 주장으로 활약했으며 15세에는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했다. 그의 다양한 프로젝트와 독립 연구는 [뉴욕 타임스], 여론조사 분석 매체 [538], 텔레비전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 언론지 [살롱], [허핑턴 포스트], [고등 교육 신문],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스턴 글로브], [고담이스트], [이코노미스트] 등에 소개되었다. 기술 회사 세 곳과 은행 두 곳, 미국 상원의회에 두루 근무하다 19세에 은퇴한 뒤 뉴욕, 중국, 브라질 등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마일로 베크먼의 다른 상품

영국 카디프대학교 저널리즘 스쿨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오롯이 나에게 물들 수 있는 ‘몰입의 즐거움’을 찾아 번역가의 길을 걷게 되었고, 입시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며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그리고 여자들은 침묵하지 않았다』, 『나는 수학으로 세상을 읽는다』, 『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 『밤의 살인자』, 『내 생애 한번은 수학이랑 친해지기』, 『너는 여기에 없었다』, 『나, 책』 등이 있고 청소년 과학 교양잡지 『OYLA』(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고유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5.78MB ?
ISBN13
9791165797249

출판사 리뷰

우리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수학을 떠올려보자. 근의 공식, 방정식, 삼각함수, 미적분 등등. 소위 ‘수포자’였던 독자라면 이미 이런 개념을 듣기만 해도 진저리를 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수식과 공식, 난해한 숫자들이 수학의 전부는 아니다. 『숫자 없는 수학책(원제: Math Without Numbers)』의 저자 마일로 베크먼Milo Beckman은 수학자들이 하는 일이란 결국 ‘뭔가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수학은 난해하고 세상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 ‘재미있는 생각거리’라고 말이다.

도형을 예로 들어보자. 우리 모두 도형이 뭔지 머릿속에서는 알고 있다. 어떤 물체를 보면 그게 원인지, 사각형인지 구별할 수 있다. 하지만 수학자는 이런 질문을 한다. “어떤 특성을 보고 도형이라고 하는 걸까?” “원과 사각형을 같은 도형으로 묶으면 안 되는 걸까? 둘을 구분하는 결정적인 기준이 있을까?” 그리고 이렇게 생각이 확장될 수도 있다.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종류의 도형이 있을까?” 수학은 결국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며 따로 떨어져 있는 사실들을 하나로 꿰어 엮는 연결고리다.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은, 지금까지 몰랐던 수학의 재미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저자는 이 책에서 ‘숫자를 쓰지 않겠다’고 공표했다. 그리고 15세의 나이로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한 수학 천재만이 펼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반짝이는 논리를 보여준다. 심지어 그 어떤 어려운 수식이나 공식도 사용하지 않고도 ‘수학=공부’라는 고정관념을 단박에 깨부수며 유쾌한 논리로 독자들을 매력적인 수학의 세계로 이끈다. “5차원은 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무한보다 더 큰 수가 있을까?” 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지만 수학적 사고가 요구되는 질문들을 발판 삼아, 독자와 함께 수학이라는 정원을 거닌다. 푸앵카레 추측이나 연속체처럼 낯선 개념이 등장할 때가 있지만 전혀 어렵거나 당황스럽지 않으며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본문 속에 저자가 독자를 위해 숨겨놓은 퍼즐과 퀴즈는 이 책만이 가진 또 하나의 묘미다.

책에서 다루는 분야는 추상 수학의 주요 세 갈래인 위상학, 해석학, 대수학이다. 이름만 들어서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만 발을 들일 수 있는 분야인 것 같지만, 사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보는 ‘모양’, ‘관계’, ‘구조’ 같은 개념들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음을, 그리고 결국 세상이 수학적 사고로 굴러가는 곳임을 알게 된다. 일단 한 장 한 장, 저자와 함께 웃고 떠들며 책장을 넘겨보자. 막연하게 수학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과 오해가 풀리고, 어쩌면 수학을 좋아하게 될지도 모른다.

리뷰/한줄평58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