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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All-New 정치학강의 2 주제별 기출문제편
제5판
신희섭 편저
법문사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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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Ⅰ 정치학 총론

제1장 방법론

제1문 합리적 선택이론과 사회학적 모델을 통한 지역주의 설명 외 7개 문항

제2장 환경변화

제1문 세계화로 인한 국내정치 갈등과 그 해법 외 12개 문항

제3장 분석도구

제1문 경성권력 쇠퇴와 연성권력 작동조건 외 7개 문항

PARTⅡ 민주주의의 조건들

1. 정치사상

제1문 마키아벨리의 비루트 외 10개 문항

2. 국제정치

제1문 투키디데스의 함정과 회피방안 외 19개 문항

3. 정치경제

제1문 다원주의와 조합주의 비교 외 4개 문항

PARTⅢ 민주주의

제1문 경쟁적 권위주의의 정치적 의미 외 11개 문항

PARTⅣ 비교 정치제도

제1문 정부형태의 권력 행사 비교 외 35개 문항

부록

1. 5급 공채 기출문제(1984~2021년)
2. 입법고시 기출문제(2003~2021년)
3. 외무고시 기출문제(1998~2003년)

저자 소개 1

편저신희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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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부터 외무고시(현 국립외교원)와 행정고시(현 5급 공채)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열심히 공부해준 덕분에 천여 명이 넘는 제자들이 외교부를 포함한 각 정부 중앙부처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들이 체계적으로 한국 사회와 국제관계를 파악하여 좋은 정책을 만드는 것이 한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믿는다. 그래서 교육에 사명감이 있다.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2013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강성학 교수의 지도 아래서 『상대적 약소국의 대강대국 예방전쟁결정에 관한 연구: 아시아-태평양전쟁 사례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제정치 분야 중 안
2003년부터 외무고시(현 국립외교원)와 행정고시(현 5급 공채)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열심히 공부해준 덕분에 천여 명이 넘는 제자들이 외교부를 포함한 각 정부 중앙부처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들이 체계적으로 한국 사회와 국제관계를 파악하여 좋은 정책을 만드는 것이 한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믿는다. 그래서 교육에 사명감이 있다.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2013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강성학 교수의 지도 아래서 『상대적 약소국의 대강대국 예방전쟁결정에 관한 연구: 아시아-태평양전쟁 사례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제정치 분야 중 안보 분야 특히 전쟁 분야를 공부하면서 인간에게 가장 극한적인 상황인 전쟁에서 인간과 국가운영과 국제관계가 작동하는 보편적인 원리를 연구하였다. 이후 ‘고려대학교’와 ‘단국대학교’에서 외교사, 국제정치이론, 한국외교사, 분쟁과 평화 등을 강의하였다. 또한 ‘한국지정학연구원’의 선임연구위원으로 지정학연구를 하고 있다.

‘교육’이 현실 정치를 개선하는 가장 확실하며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교육의 관점에서 정치학을 대중화하고자 한다. 2004년부터 써온 칼럼들은 그러한 노력 중 일부다. 현재 ‘법률저널’에 510회 넘게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목표는 정치학을 대중화하여 현실 정치를 좀 더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시각’을 제시하는 것이다. 최종 목표는 정치학의 대중화다. 정치에 관심이 많은 한국 시민들이 좀 더 편하게 정치를 이해한다면 현실 정치도 더 빨리 개선할 것이라고 아직 믿는다는 점에서 다소 이상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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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516쪽 | 188*254*35mm
ISBN13
9788918912561

출판사 리뷰

머리말

『정치학 강의 2: 주제별 기출문제편』의 5번째 판을 내게 되었다. 이 책은 2003년 시험부터 2021년 5급공채와 입법고시까지 기출문제와 그 예시답안을 담고 있다. 기출문제를 출제한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알기 어려운 상황에서 해설하는 것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그래도 가능한 한 객관적으로 해석하여 해설을 달았다. 정치학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기출문제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기출문제는 출제 경향도 살펴보고, 실전에서 문제를 풀기 전에 연습할 수도 있게 해준다. 게다가 다양한 분야의 출제위원들이 합의하여 출제한 문제기 때문에 여러 방식의 논리를 만들어 볼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기출문제는 꼭 풀어봐야 한다는 것이 평소 지론이다. 그런데 기출 문제를 해설한 책이 없었다. 그래서 만들기 시작해 이제는 5번째 개정판이 되었다.

이번 책은 많은 부분을 수정했다. 그중에서도 크게 3가지를 개정하였다. 첫째, 기존 연도별 배열을 ‘주제’별로 배열하였다. 수험생들에게 사실 연도별 배열이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닌데, 연도별로 어떤 경향이 있었는지를 보여주려던 취지였다. 하지만 주제별로 배열하는 것이 쟁점들이 좀 더 드러난다. 유사한 문제를 파악하기도 좋다. 그래서 주제별로 배열하였다. 둘째, 문제 위에 표시한 ‘쟁점’과 연결하였다. 이 책 이후 출판하게 될 수험서는 정치학을 쟁점 위주로 순번을 붙인 책이다. 범위가 방대한 정치학은 수험생에게 곤욕스러운 과목이다. 그래서 최대한 시험에 출제될 주제로 쟁점별로 배열하고, 이 쟁점을 기출문제와 연결하면 어떤 주제가 빈번히 출제되는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 출제될 수 있는 쟁점도 미리 다루고 시험장에 갈 수 있다. 셋째, 쟁점의 point를 만들었다. 문제해설 전에 문제의 지문과 설문을 꼼꼼히 분석하였다. 시간 제약 상 모든 문제를 달지는 못했지만, 이런 방식으로 문제를 해석하면서 답안을 만들면, 실전에서 답안도 매우 구체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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