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라이브 시대! 라이브 커머스 7문 7답프롤로그PART 1 지금은 라이브 시대01 세상 모든 것을 라이브 하라ㆍ 라이브 커머스란?ㆍ 라이브 커머스의 특징02 라이브 커머스에 길들여진 소비자ㆍ 거부할 수 없는 변화의 주역, 코로나19ㆍ 온라인 커머스에 날개를 달아 준 모바일 페이ㆍ 취향과 경험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ㆍ 우리 몸의 일부가 되어 버린 스마트폰PART 2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에 대한 이해01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은 거대한 온라인 장터ㆍ 네이버의 ‘네이버 쇼핑라이브’ㆍ 그립컴퍼니의 ‘그립’ㆍ 카카오의 ‘카카오 쇼핑라이브’ㆍ 티몬의 ‘티몬 셀렉트’PART 3 라이브 커머스 시작하기01 기획은 디자인이다ㆍ 누가 볼 것인가? 타깃 분석하기ㆍ 방송 모니터링으로 전략 짜기ㆍ 네이버 쇼핑라이브 통계 분석 활용하기ㆍ SNS 홍보 분석하기ㆍ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 만들기ㆍ 손님 끌어모으기02 콘텐츠에는 제약이 없다ㆍ 판매형 라이브 커머스ㆍ 콘텐츠형 라이브 커머스ㆍ 본격! 라이브 진행하기ㆍ 실전! 라이브 커머스 기획서 작성법03 진행자의 자격ㆍ 진행자의 구성ㆍ 잘 파는 진행자 살펴보기ㆍ 제품과 진행자의 궁합04 짜릿하게 보여 주기ㆍ 방송 송출에 필요한 장비들ㆍ 나에게 맞는 방송 촬영의 기술05 준비된 라이브 커머스 에이전시ㆍ 라이브 커머스 제작사ㆍ 쇼호스트 에이전시PART 4 라이브 커머스로 매출 200% 올리기01 잘 팔리는 공간 만들기ㆍ 보이는 것의 중요성ㆍ 상품을 돋보이게 하는 공간ㆍ 조명과 색의 마술ㆍ 고객의 시선ㆍ 제품을 돋보이게 하는 소품02 잘 파는 진행자의 설득의 기술ㆍ 웃지 않으려거든 가게 문을 열지 말라ㆍ 두괄식으로 말하라ㆍ 명확하게 말하라ㆍ 긍정적인 언어로 표현하라ㆍ 고객을 불안하게 하라ㆍ 고객의 욕망을 자극하라ㆍ 제품의 가치를 증명하라 03 당신이 이 판의 주인공이다ㆍ 콘셉트에 맞는 진행자의 이미지ㆍ 팔리게 하는 표정 만들기ㆍ 진정한 소통의 비법, 아이 콘택트ㆍ 전달력 200% 상승시키는 목소리ㆍ 잘 들리는 목소리를 위한 발성법에필로그
|
|
이미 시장이 과열 상태라고요?아니요.지금 당장 시작하세요!수입 주방용품을 판매하는 업체가 한 시간 만에 1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시장에서 건어물을 파는 상인이 자리에서 라이브 방송을 켜고 먹기만 했는데 100만 원 넘게 매출을 올렸다는 이야기도 이제는 흔하다. 이것이 홈쇼핑, e커머스, 배달 업계까지 앞다퉈 론칭하고 나선 e커머스 시장, 시장의 규모가 2020년 기준 3조원을 기록했으며 2023년까지 8조원 규모로 확대되리리라 전망하는 ‘라이브 커머스’ 시장의 현실이다. 라이브 커머스를 하기 위해 거창한 무언가를 갖출 필요도 없다. 당신은 시작만으로 전국을 넘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랜선 단골’을 만들 수 있으며, 제품이 아니라 콘텐츠를 판매할 수도 있다. 10살 꼬꼬마 어린이도25살 퇴근한 김대리도45살 퇴직을 앞둔 박차장도80살 어르신도 가능한 라이버 커머스!이 책의 저자인 노정아 대표는 전문 쇼호스트가 아니라 ‘물 만난 해녀’라는 수산물 유통 브랜드를 운영하는 평범한 중소 소상공인이다. 지인의 권유로 반신반의하며 핸드폰을 꺼냈을 때만 해도 그녀가 쇼핑라이브를 통해 매출을 200% 이상 달성할 거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다. 소상공인을 넘어 식품 업체와 OEM 계약을 맺고 주방 도구를 협찬받아 방송을 진행하기도 하는 당당한 큐레이터로 자리 잡기까지 숱한 시련과 고민을 겪었다. 『라이브 커머스 24시』는 전문 쇼호스트가 아니라 평범한 소상공인이었던 그녀의 좌충우돌 ‘라이브 커머스 적응기’이다. 저자가 직접 발로 뛰고 부딪치며 얻은 노하우는 중소 자영업자뿐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업자들에게도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PART 1에서는 소비계층의 특성과 4차 산업혁명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앞당겨진 언택트 시대에 대한 고찰을 통해 라이브 커머스의 가능성을 조명했다. PART 2에서는 대표적인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알아보고 각 방송사에 따른 규모와 판매 방식, 매출 등의 차이를 기반으로 자신에게 맞는 플랫폼을 선택하는 법을 배운다. 다양한 커머스 플랫폼의 차이점과 이용 가이드를 통해 실질적인 ‘라이브 커머스 입문 팁’을 얻을 수 있으리라. PART 3에서는 방송의 기획부터 참여까지 전문가에게는 너무 쉽지만, 초보에게는 너무도 어려운 라이브 커머스 실전 과정을 익힌다. 우왕좌왕하지 않고 프로페셔널하게 방송을 만드는 법과 방송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소개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이다. PART 4에서는 제품을 사고 싶은 상품으로 포장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노정아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야, 너두 라방해!” 이 책을 읽고 나면 한 시간 만에 1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라이브 방송을 켜고 먹기만 했는데 100만 원 넘게 매출을 올렸다는 이야기가 남 얘기 같지만은 않을 것이다. 친절하고 쉽게 쓰인 글에서는 저자의 오랜 강사 생활이 묻어난다. 시행착오 없이 ‘라이브 시장’에 완벽 적응을 꾀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자, 이제 망설이지 말고 핸드폰을 켜 라이브를 ON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