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페이스북과 저널리즘
EPUB
가격
7,840
7,060 7,84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페이스북, 저널리즘의 친구인가 적인가

01 페이스북은 메가 저널리즘이다
02 뉴스 유통의 변화
03 전통 언론의 의제설정 권력 해체
04 이용자 참여와 지혜의 저널리즘
05 페이스북의 저널리즘 활동
06 알고리즘 편향성
07 필터버블과 여론 왜곡
08 허위정보 유포
09 페이스북과 언론사들의 갈등
10 페이스북 저널리즘은 영원할까

저자 소개 1

지디넷코리아 미디어연구소장이다. [전자신문], [디지틀조선일보], [아이뉴스24]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2008년 성균관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는 『웹 2.0과 저널리즘 혁명』(2007), 『인터넷신문과 온라인 스토리텔링』(2003) 등이 있다. 『증발』(2019), 『비욘드뉴스, 지혜의 저널리즘』(2015), 『데이터 저널리즘: 스토리텔링의 과학』(2015), 『글쓰기 공간』(2010), 『하이퍼텍스트 3.0』(2009) 등을 번역했다. 『글쓰기 공간』으로 2010년 한국방송학회 번역상을, 『비욘드뉴스, 지혜의 저널리즘』으로 2016년 한국언론학회 번역상
지디넷코리아 미디어연구소장이다. [전자신문], [디지틀조선일보], [아이뉴스24]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2008년 성균관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는 『웹 2.0과 저널리즘 혁명』(2007), 『인터넷신문과 온라인 스토리텔링』(2003) 등이 있다. 『증발』(2019), 『비욘드뉴스, 지혜의 저널리즘』(2015), 『데이터 저널리즘: 스토리텔링의 과학』(2015), 『글쓰기 공간』(2010), 『하이퍼텍스트 3.0』(2009) 등을 번역했다. 『글쓰기 공간』으로 2010년 한국방송학회 번역상을, 『비욘드뉴스, 지혜의 저널리즘』으로 2016년 한국언론학회 번역상을 수상했다.

김익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7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3만자, 약 1.2만 단어, A4 약 28쪽 ?
ISBN13
9791128862229

출판사 리뷰

페이스북은 저널리즘의 친구인가 적인가
페이스북의 저널리즘적 특성과 반저널리즘적 특성 등 최근 상황 정리


페이스북은 빠른 시일 내에 세계 최대 소셜 플랫폼으로 성장하면서 뉴스 유통 채널로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수많은 언론사들이 페이스북을 중요한 기사 유통 채널로 활용하고 있으며, 중소 언론사 중에는 아예 페이스북 플랫폼을 염두에 두고 출범한 곳도 있을 정도다.

포털이 막강한 뉴스 유통 채널로 자리 잡고 있는 국내 시장과 달리 전 세계적으로는 페이스북이 중요한 뉴스 채널 역할을 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노출 알고리즘을 조정할 때마다 수많은 언론사들이 직접 영향을 받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페이스북이 각종 허위정보와 선전선동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다.

페이스북이 저널리즘에 굉장히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페이스북이 저널리즘의 친구냐는 질문에는 선뜻 긍정적인 대답을 내놓기 힘들다. 페이스북의 여러 저널리즘 지원 정책 역시 그 연원을 따지고 들어가면 자신들의 플랫폼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사들에게 페이스북은 활용하되 늘 비판적인 거리를 유지할 필요가 있는 존재다.

이 책은 페이스북과 저널리즘이란 두 키워드를 중심으로 최근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정리한 것이다. 페이스북이 어떻게 저널리즘 영역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와 페이스북의 저널리즘적 특성과 반저널리즘적 특성, 페이스북과 언론사들의 갈등, 페이스북의 미래에 대한 전망 등에 대해 살펴본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