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최신 쟁점은 물론, 최신 판례도 많이 추가했고,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협의회에서 선정한 400여개의 민소법 표준판례를 모두 반영했다. 내용이 많이 추가되었지만, 편집을 통해 면수는 줄였다. 표준판례는 본서의 판례번호 앞에 ?표시를 하여 빨리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다만 표준판례 중에는 중요도가 떨어지는 판례도 많이 포함되어 있고, 누락된 중요한 판례도 많으므로, 너무 그것에만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
양이 많다고 하여 밑줄을 그어 달라는 수험생이 있는데, 그렇지 않아도 편집이 복잡한 책에 밑줄까지 그으면 읽는데 방해가 되므로, 핵심만 보기를 원한다면 암기노트라는 책을 보길 권한다. 중요논점을 뽑아달라는 독자도 간혹 있지만, 본 강사가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강의한 부분이나 본서에서 기출표시(辯12, 理20 등)가 많은 것이 중요한 논점이다. 많은 독자들의 요청이 있어서 차례도 더욱 세밀하게 만들어 추가했다. 요즘 변호사, 법무사, 법원행정 등의 시험에서 출제된 문제들을 보면, 놀랄 정도로 지엽적인 논점이 많다. 많은 수험서들이 빠뜨리거나 두세 줄 정도 소개했지만, 본서는 그러한 지엽적인 논점조차도 사실관계까지 포함하여 상세히 설명해 놓고 있었다. 300쪽 이하의 서브로 요즘 시험경향에 대비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제대로 된 기본서와 사례집을 꼼꼼히 읽어보는 노력을 해야 한다. 20년처럼 21년에도 여러 시험에서 본 강사의 책에 소개된 논점과 사례가 대거 출제되어 기쁘다. 수험생 여러분의 신뢰에 대하여 항상 최선의 교재와 강의로 보답하고자 한다. 독자들의 건강과 합격을 기원하며 2021.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