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김동철 의 다른 상품
|
변화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다. 흐름에 휩쓸릴 것인가, 아니면 물살을 타고 나아갈 것인가.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갈림길에서 저자는 진정한 산업혁명으로의 길을 제시한다.
기술은 삶을 변화시켰고, 인류는 계속해서 수많은 변혁을 마주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시대를 명명할 때 마주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에 누구나 한번씩은 모호함을 느낀다. 당연한 듯이 일컫지만 어딘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30여 년간 IT 업계에 종사하며 IBM 임원, 데이터 솔루션과 티맥스소프트 대표이사직을 거친 저자는 현장 전문가의 시선에서 기술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며 그 한계를 꼬집는다. 그러면서 경험에 기반한 날카로움과 해박한 지식을 토대로 현실에 놓인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남겨 놓는다. 이 책이 다른 IT CEO들의 서적과 차별화되는 점은 현재의 기술적 문제를 다루면서도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작성했다는 것이다. 인문학적 고찰에서 비롯된 그의 통찰을 통해 누구든지 기술 세상을 현명하게 헤쳐 나갈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 앞으로의 변화가 두렵지만 그러한 변화를 인지하고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동참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권하는 책이다. |
|
“인공지능의 한계를 꼬집고 팬데믹 확산을 예측했다. 가볍게 읽고 무겁게 느끼는 기고의 꾸러미이다.” - 이경배 (섹타나인 대표이사)
|
|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현시점의 문제를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쉽게 풀어 쓴 글이다.” -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이사)
|
|
신기술과 씨름하는 각계의 리더들에게 이 책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이사)
|
|
“분야를 막론하고 기술 발달의 응용에 관한 힌트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허용준 (GC 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