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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5
1부 수평선이 보인다 ?이후로 가는 문학 15 한사코 문학 ?‘K문학’ 유감 40 텍스트를 읽는 것과 삶을 읽는 것은 다르지 않다 53 신을 만든 인간이 인공지능을 만들었다 71 이것이 쓰이고 읽혀서 자기를 ?왜 지금 SF가 이렇게 93 2부 소설 리부트 ?(표현) 민주화 시대의 소설 119 전진(하지 못)했던 페미니즘 ?2000년대 문학 담론과 ‘젠더 패러독스’의 패러독스 135 지금 여성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158 여자아이는 어떻게 어른이 되었는가 166 여자 어른은 어떻게 사랑을 하는가 181 3부 덜컹거리는 열차 위에서, 우리의 세계는 ?백수린 「여름의 빌라」 外 193 차갑고 치열한 심정 ?이주란 『모두 다른 아버지』 206 공허와 함께 안에서 밀고 가기 ?정이현 『상냥한 폭력의 시대』 220 세속의 시간과 무의미 꾸러미 ?김엄지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 235 하나의 장면에 두 개의 그림 ?임현 『그 개와 같은 말』 253 4부 모르는 아비 ?김애란 「달려라, 아비」 265 비개인적인 글쓰기 ?배수아 『에세이스트의 책상 』 271 최대 소설의 기도 ?윤성희 『베개를 베다』 283 당신이 알고 있나이다 ?권여선 『아직 멀었다는 말』 298 모든 지금의 작가 ?은희경 『빛의 과거』 318 5부 구원 혹은 창조 ?김성중 『에디 혹은 애슐리』 331 다른 계절의 원근법 ?이장욱 『천국보다 낯선』 344 관심의 제왕 ?김희선 『라면의 황제』 358 잘하는 능력은 어디서 오는가 ?김경욱 『소년은 늙지 않는다』 373 설화적 모더니즘 ?김연수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391 6부 길고 짧은 것은 대보지 않아도 안다 409 왜 소설에 사적 대화를 무단 인용하면 안 되는가 431 견인 454 존재를 위한 희망 473 오늘도 인간을 귀하게 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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