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성공한 사람들의 가면증후군
자기 의심을 멈추고 마음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방법
청송재 2021.11.11.
베스트
심리 top100 3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책소개

목차

독자에게 | 당신은 ‘가짜’가 아니다
서문 |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니다

제1부 | 가면증후군 이해하기

1장. 가면증후군이란?
2장. 자기 의심의 생존전략
3장. 왜 나인가?
4장. 믿음을 그냥 업데이트하면 안 되나?
5장. 가면증후군 쌍둥이: 과로와 회피

제2부 | 당신이 가짜가 아닌 이유

6장. 이론 검증하기
7장. 연민: 자기비판의 해독제
8장. 불안감과 자기 의심
9장.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
10장. 실수와 실패
11장. 가면증후군의 목소리가 떠들어대는 헛소리

제3부 | 가면증후군에 영원히 작별을 고하는 방법

12장. 삶의 회복: 과로와 회피 물리치기
13장. 자신의 기준 조정하기
14장. 마음 돌보기
15장. 자신에게 편안해지기

끝맺음 | 자신 있게 앞으로 나아가기
후기
감사의 글

저자 소개1

제사미 히버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Dr. Jessamy Hibberd

제사미 히버드 박사는 영국의 매우 존경받는 임상심리학자(심리치료사)이며,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방송인이다. 런던대학교 로열홀로웨이(Royal Holloway)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킹스칼리지(Kings College) 심리학 연구소에서 CBT(인지행동치료) 인증을 받았다. 그 이후로 정신건강 분야에서 15년 이상 일해 왔으며(공공 클리닉 및 개인 클리닉), 심리학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충실히 임무를 수행해왔다. 그녀는 현재 런던에서 우울증, 불안 또는 낮은 자존감과 같은 일반적인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온라
제사미 히버드 박사는 영국의 매우 존경받는 임상심리학자(심리치료사)이며,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방송인이다. 런던대학교 로열홀로웨이(Royal Holloway)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킹스칼리지(Kings College) 심리학 연구소에서 CBT(인지행동치료) 인증을 받았다. 그 이후로 정신건강 분야에서 15년 이상 일해 왔으며(공공 클리닉 및 개인 클리닉), 심리학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충실히 임무를 수행해왔다.

그녀는 현재 런던에서 우울증, 불안 또는 낮은 자존감과 같은 일반적인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온라인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COVID­19로 인해 대면 치료를 제공하지 않는다. 제사미 히버드는 이 고객 그룹과의 경험 덕분에 ‘가면증후군(Imposter Syndrome)’에 관한 책을 쓰기에 완벽한 전문가가 되었다.

그녀는 미디어 심리학자로도 일하고 있으며, 여성 정신건강 전문가로서 거의 모든 신문과 잡지에 정기적으로 기고를 한다. 베스트셀러 『THIS BOOK WILL…』 시리즈(11개국 판매)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그녀의 최근 출간된 『Stars Before Bedtime』은 모든 연령의 별 관찰자를 위한 것으로 밤하늘의 빛나는 은하계를 통해 위로의 여행을 떠나는 책이다. 수차례의 임상과 테스트를 거친 수면과 명상기법은 어린이들이 편안하고 맑은 정신으로 잠들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556g | 146*225*30mm
ISBN13
9791191883039

책 속으로

우선 당신에게 잘못된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잘못된 믿음 때문에 당신은 고통받았으며, 목소리를 높이지도 못했다. 이제는 이런 두려움을 조명해서 질문을 던지고, 그것이 잘못된 믿음 때문임을 밝혀야 한다.
---「서문」중에서

처음에는 가면증후군이 많은 것을 이룬 소수의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지만, 심리학자들은 이제 그것이 훨씬 더 광범위한 현상임을 인식하게 되었다. 특히 똑똑하고 성공했으며 불안감을 느낄 명백한 이유가 없는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진다. 이들 중 다수는 자신의 성취를 받아들여 내면화하거나 자신의 유능한 부분을 인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가면증후군은 그들의 일상생활의 많은 측면(직업, 관계, 우정, 부모로서의 자신감 등)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고군분투는 다른 사람들이 쉽게 알아차리기 어렵다.
---「가면증후군이란?」중에서

- 불행히도 가면증후군은 모두 두려움(공포)에 관한 것이다. 들키는 것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 충분히 잘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만성적인 자기 의심 등. 두려움이 문제가 될 수 있는 이유를 이해하려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우리의 뇌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두려움 반응의 본래 기능을 살펴봐야 한다. “감정은 사고, 지각, 추론, 기억과 같은 뇌의 활동 중 하나다. 우리의 뇌는 끊임없이 외부로부터 감각을 입력하고,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그 감정은 삶의 의미를 부여하고 행동을 지시한다.”

- 자신감 있는 사람들도 이런 불편함을 느끼고 같은 두려움을 경험한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잘못된 감정에 압도되지 않고 무시하므로 다른 결론에 도달한다. 불편함을 사기꾼이라는 의미로 해석하는 대신, 그들은 매우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자기 의심의 생존전략」중에서

당신만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님을 알아주길 바란다. 우리 모두는 때때로 불안감과 자신감 부족을 경험한다.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은 없으므로, 불편함을 느낀다고 해서 당신이 성공을 누릴 자격이 없다거나 능력과 지능, 가치가 부족하다는 뜻은 아니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능력이 부족하거나 자격이 없다는 믿음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충분히 잘하지 못한다는 생각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우리는 당신의 지난날을 살펴서 그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왜 나인가?」중에서

외부의 인정은 항상 다른 사람이나 외부 대상에 의존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 불안정하다. 하지만 내면의 기록은 당신이 하고 있는 모든 것을 고려하기 때문에 훨씬 더 정확하고 안정적이다. 그리고 당신의 능력을 되돌아보면서 자신의 능력을 더 완전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자신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을 때, 내면의 기록을 활용하면 자신의 능력을 알 수 있으므로 다시 차분해질 수 있다.
---「믿음을 그냥 업데이트하면 안 되나?」중에서

놀랍게도 대부분의 가면증후군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목표를 달성하고 계획한 일에도 성공한다. 과로는 당신이 일을 더 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 많은 것을 배우므로 성공과 승진도 더 많이 한다. 하지만 윌리엄이 그랬듯이, 이렇게 성공해도 마음속의 불안이 줄어들기는커녕, 자신의 성공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이라는 잘못된 판단을 내린다. (...) 이것은 더 많은 그릇된 감정을 촉발시키는 역할을 한다. 자신이 잘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는 것을 알지 못하게 되어, 과로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가면증후군 쌍둥이: 과로와 회피」중에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시험에 합격하거나 새로운 직업을 찾는 등 건강한 수준의 목표를 정하여 출발하지만, 그 과정에서 압박감이 커지기 시작한다. 당신이 매우 집중하게 되고 더욱 더 힘든 일정을 따를 때 당신은 다른 모든 것을 소홀히 하게 된다. 자신에게 모든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기준을 정해놓고 거기에 부응하지 못하면 실망하는 사람이 바로 당신이다. 하지만 당신의 기준은 기대에 부응하기 불가능하므로, 이것은 패배할 수밖에 없는 삶의 방식이다. 안타까운 것은 당신이 탁월한 업적을 이루었을 때에도, 자신의 골대(목표 지점)를 조금 더 멀리 옮겨 놓는다는 점이다.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중에서

일이 잘못될 때도 모든 일이 잘될 때만큼이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이렇게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데도, 그것을 계속 실패로 간주해야 할까? 실수를 하고 그 사실을 인정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성장하고 배우는 데 꼭 필요한 부분이다. 실수에서 배우면, 경력과 관계에서 더 크게 성공할 수 있으며, 전체 삶에서도 그렇다. 실수를 무조건 피하려 하면, 목표에 도달하기 훨씬 어렵다. 자신을 추스르고 일어난 일을 살펴보면, 전진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을 파악할 수 있다.
---「실수와 실패」중에서

삶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경주가 아님을 기억하라. 나는 삶을 모험으로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 정복하기 위해 올라야 할 산이 아니라, 경험해야 할 무언가로 생각한다. 중간에 멈추거나 코스에서 벗어나도 상관없다. 탐험 중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자신이 하는 일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고, 배우고 실수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또한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귀를 기울이고, 여행을 통해 자신을 돌보며 그것을 바탕으로 모험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긴다.

---「삶의 회복: 과로와 회피 물리치기」중에서

출판사 리뷰

“당신은 완벽주의자인가?”

스스로에 대한 기대가 높은 사람들은 실패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한다.
누구나 인생에서 한 번쯤은 겪어봤을 가면증후군!


가면증후군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지위나 신분에 이르렀으면서도 끊임없이 “이것은 나의 참모습이 아니다.”, “언제 가면이 벗겨질지 모른다.”라는 등의 망상으로 괴로워하는 심리적 현상을 가리킨다. 미국의 심리학자 폴린 클랜스는 1978년 처음 가면증후군을 설명하면서 미국에서는 ‘성공한 사람의 70%가 이와 같은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70% 이상의 사람들이 경력의 어느 시점에서 가면증후군을 경험한다고 말한다.

아인슈타인, 미셸 오바마, 셰릴 샌드버그, 톰 행크스, 엠마 왓슨도 겪었다!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자기 의심에 맞서 싸워야 했는지 고백했다. ‘천재’ 아인슈타인도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의 연구가 받는 과장된 존경이 나를 아주 불편하게 만든다. 본의 아니게 사기꾼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미셸 오바마, 셰릴 샌드버그, 엠마 왓슨과 나탈리 포트만, 톰 행크스...

2003년 하버드대 심리학과를 졸업한 나탈리 포트만도 하버드 졸업식 연설에서 대학생 당시 이 증후군을 갖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때 분명 무슨 실수가 있었으리라 느꼈고, 매 순간 입을 열 때마다 나는 그저 멍청한 여배우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애써야 했습니다. 수업도 일부러 어려운 것만 골라들었죠.” (포트만은 2011년 최고의 여배우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최초의 하버드 졸업생이 되었다.) 나탈리 포트만은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종종, 우리가 지닌 심리적 취약함과 경험의 결핍이 우리로 하여금 남들의 기대나 기준, 가치를 받아들이도록 하죠. 하지만 그 부족한 경험이 우리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도록 이끌 수 있어요. 그 길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전부 알아야만 한다는 마음의 짐에서 자유로워요. 그 자체로 특별한 이유들이 한데 엮여 만들어지는 길이죠.”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삶에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이 책은 성취에 어려움을 겪은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자신의 정체가 ‘발각’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잘하지 못한다고 자신의 실력을 의심하거나,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는 척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더 이상 자신을 몰아붙이고 통제하려 애쓸 필요는 없다. 임상심리학자 제사미 히버드 박사는 15년간 수행해 온 임상 사례와 심리치료 연구를 통해 부정적인 사고패턴에서 벗어나기 위한 솔루션 기반 접근 방식을 제공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 실패는 성공의 필수요소이다
· 불편은 자기성장의 원동력이다
· 연민은 자기비판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

자신의 성취를 즐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억눌려 있다고 느끼며 완벽을 추구하는 데 정신이 팔려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가면증후군의 함정에서 벗어나도록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추천평

“당신은 가면증후군에 대해 분명히 들어보았고 거의 확실히 느꼈을 것이다. 그것이 당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막고 있다. ‘가면증후군’에 관한 새로운 책에서 제사미 히버드 박사는 심리적인 마음의 함정을 이해하고 극복하기 위한 확실한 전략을 제공한다!” - [선데이 타임스]
“저는 여전히 약간의 가면증후군이 있습니다.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내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우리 모두가 자신의 능력과 힘, 또 그 힘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 미셸 오바마 (44대 미국 대통령 영부인)
“아직도 사기꾼 같은 기분으로 잠에서 깨어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이 자리에 있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
“나는 [해리포터] 이후에 가면증후군으로 고생했습니다. 내 연기로 명성을 얻었을 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불안했어요. 나 자신에게 몰입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기꾼이 된 기분이에요.” - Emma Watson (할리우드 배우)
“매 순간 입을 열 때마다 나는 그저 멍청한 여배우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애써야 했습니다. 수업도 일부러 어려운 것만 골라들었죠.” - Natalie Portman (할리우드 배우)

리뷰/한줄평13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