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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 목차]
#국대 차출 선수들에게의 조언과 갑자기 들려온 희소식 #라우르센의 폭탄선언과 청천벽력 같은 소식 #샤졘통 구단주와의 담판과 기자회견 #전 스탭과 선수들, 동혁을 위해 들고 일어나다! #역으로 제안하는 동혁의 조건 #데이비드, 동혁에게 조언을 하고 위로해주다 #동혁을 위한 골 세레머니 #챔피언스리그를 위한 준비와 웅철, 영민과의 재회 #동혁, 이적하려는 영도를 설득하다 #상대를 얕보는 감독과 철저하게 준비한 감독의 대결 #철저하게 준비된 팀은 강팀을 앞서 나갈 수 있다 #동혁, 아기레 감독의 자만에 전략과 전술로 압도하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두다! #마르세유 전을 대비한 기상천외한 훈련 방법 #메간과의 오랜만의 데이트와 라우르센의 부탁 #샤졘통 구단주의 불안과 이수오 협회장의 개혁 의지 #동혁, 협회로부터 미래 국가대표 감독직 제안을 받다 #황당한 부상과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2차전 경기! #전반전에 반드시 한 골 넣어야 해! #세브첸코의 강심장과 후반전의 승부! #크레스포를 활용한 전술과 교체 전술로 승리를 거두다 #샤졘통 구단주의 다음 시즌 신임 감독 선임 계획 #자리 잡게 된 위닝 멘탈리티와 밀란 바로시의 복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