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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눈
006 만리재에서 브리핑 008 뉴스 큐레이터 4 010 뉴노멀_변화는 회의장 밖에 이슈 012 대장동 개발사업, ‘대박’에서 ‘비극’으로 014 ‘각하’를 방패 삼아 숨어버린 재판관들 너머n 018 노인은 성범죄자 될 수 없다? 020 두려움 없이 ‘소녀’를 검색했다 윤희웅의 여론 읽기 024 ‘20대 보수화’는 트렌드인가, 일시적 현상인가 포커스 026 ‘왕릉뷰 아파트’ 건설로 세계문화유산 취소되나 표지이야기_사라지는 마을에 살다 028 어린이가 말하는 지방소멸 030 초등학교 없어지면 내 동생은 어떡하죠 036 학교 가려면 집이 필요해 포토스퀘어 038 논의를 시작하라 연속기획_#Stand_with_Myanmar 042 ‘친족’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세요 043 보도 그 뒤 044 뗏 수 흘라잉을 석방하라 포커스 046 K콘텐츠 뒤에 ‘토너먼트 생태계’가 있다 이정우의 한 컷 049 기후위기가 강요한 웅덩이 빨래 제13회 손바닥문학상 050 무대 올려지는 10회 대상 수상작 ‘파지’ 052 심사위원의 ‘이런 글이 보고 싶어요’ 임경석의 역사극장 054 형무소에서도 세 개의 이름을 가졌던 농민운동가 엄기호의 사건의 사회학 057 전문인·전문자 아니라 ‘전문가’인 이유 바깥에 사는 사람 060 떠돌았던 세계, 머무는 제주 농사꾼들_강원도 평창 편 063 나랑 땅 보러 가지 않을래? 박사라의 밀라노레미파솔 064 김밥이 아니라 ‘금밥’이더라 세일즈우먼의 기쁨과 슬픔 066 겨울밤 나만을 위한 시간 청춘의 겨울 068 이래도 귀여울 수 있겠니? 출판 069 기후위기, 이렇게 도래했다 069 21이 찜한 새 책-<상냥한 폭력들> 외 독자와 함께 070 21 토크 071 단박인터뷰 071 뉴스룸에서 노 땡큐! 072 히샴이 처음 들은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