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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시선-바라보는 글쓰기
022 김혜리프레임의 세계를 다시 보여주는 영화기자 028 신형철사랑으로 읽고, 정확하게 쓰기 034 이라영사랑에서 나오는 글을 쓰는 예술사학자 040 정여울아픈 사람 아무에게나, ‘아무는’ 글쓰기 2부 현장-다가가는 글쓰기 048 김원영고유함으로 출발해 세상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다 054 은유쓰는 사람, 쓰게 하는 사람, 쓰면 삶과 세상이 바뀐다고 믿는 사람 060 정은정‘쓰기’보다 사람과 이야기를 ‘적는’ 농촌사회학자 066 최현숙사는 만큼 쓰고, 쓰는 만큼 사는 글쓰기 072 희정살아가고 싸우고 견뎌내는 일을 쓰는 기록노동자 3부 변신-다른 글쓰기 082 강원국말이 글이 되고, 글이 말이 되게 하는 ‘국민 글쓰기 강사’ 088 김진해말의 상상력을 꿈꾸는 언어시장주의자 094 김하나최대한 힘 빼고,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사람 100 김혼비아무튼 우아하고 호쾌하게 다정한 글쓰기 106 이슬아성실함으로 새 길을 만드는 연재 노동자 112 채사장자아와 세계를 여행하는 당신의 친절한 안내자 4부 경지-전문가의 글쓰기 120 강명관자신을 오랑캐라 말하는 고전학자 126 김상욱떨림과 울림을 사랑한 양자물리학자 132 박주영전형을 깨고 독자와 마주 보는 판사 138 박찬일‘눈물은 왜 짠가’에 대한 요리학적 고찰 144 유현준구어체로 도시를 말하는 건축가 150 최재천자연에 반성문을 쓰는 과학저술가 018 만리재에서 156 작가들이 독자에게 보내는 손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