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이 선 넘지 말아 줄래요?
나를 지키는 거리두기의 심리학 EPUB
송주연
한밤의책 2021.11.08.
가격
11,000
11,0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소개

목차

프롤로그. 당신은 스스로를 지키는 걸 배운 적이 있나요?

1장. 내 삶을 가로막는 나와의 선 긋기
01 남을 대하듯 나를 대하라
02 내 안의 어린아이로부터 벗어나기
03 과거의 상처와 거리두는 법
04 아픔에서 벗어나 진짜 내 모습을 찾다
05 모든 것이 완벽할 순 없다
06 한계를 두려워하는 마음과 선을 그어라
07 부족한 것이 아름답다
08 나의 생각과 느낌은 내가 아니다
09 마음에 갇히지 않고 진정한 삶을 사는 법
10 직업은 하나의 역할에 불과하다
11 나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라

2장. 내 삶을 지배하려는 타인과의 선 긋기
01 내게 좋은 건 너에게도 좋을 거라는 착각
02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간격이 필요하다
03 가족의 마음을 존중하는 법
04 당신은 부모의 트로피가 아니다
05 “네가 있어 행복해”라는 거짓말
06 누구 때문에 행복해지는 건 아니다
07 타인에게 군림하거나 지나치게 맞춰주거나
08 나르시시스트로부터 나를 지키기
09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10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11 멀어질 때 더욱 빛나는 우리

3장. 내 삶을 훼방하는 세상과의 선 긋기
01 편견의 벽을 넘어야 나답게 살 수 있다
02 마음은 세상의 영향을 받는다
03 내 안의 고정관념 깨뜨리기
04 가족에서 벗어나 나를 찾다
05 능력에 따른 차별은 당연하다는 믿음
06 능력주의의 덫에서 벗어나기
07 좋고 나쁜 성격은 어디에도 없다
08 행복한 내향인으로 사는 법
09 나이에 대한 편견은 자신에게 돌아온다
10 커버링하지 않는 삶을 위해

에필로그. 선을 그어야 연결할 수 있다

저자 소개 1

모두가 존중받는 ‘평등’을 실천하기 위해 상담심리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다. 그러다 18번째 결혼기념일에 유방암 선고를 받았고, ‘아픈 이’들이 존중받지 못하는 세상을 경험했다. 장애를 전제하고 만들어진 ‘무장애 공원’이 모두에게 편안함을 선사하듯, ‘건강’이 아닌 ‘질병’이 기준인 사회가 될 때 질병, 노화, 죽음이라는 인간 실존의 조건을 더 편안하게 수용하게 되리라 믿으며 이 책을 썼다. 쓴 책으로 성평등을 다룬 《엄마로 태어난 여자는 없다》,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방법을 담은 《이 선 넘지 말아 줄래요?》, 모든 생명이 평등해지길 바라며 쓴 《개와 살기 시작했다》가
모두가 존중받는 ‘평등’을 실천하기 위해 상담심리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다. 그러다 18번째 결혼기념일에 유방암 선고를 받았고, ‘아픈 이’들이 존중받지 못하는 세상을 경험했다. 장애를 전제하고 만들어진 ‘무장애 공원’이 모두에게 편안함을 선사하듯, ‘건강’이 아닌 ‘질병’이 기준인 사회가 될 때 질병, 노화, 죽음이라는 인간 실존의 조건을 더 편안하게 수용하게 되리라 믿으며 이 책을 썼다.

쓴 책으로 성평등을 다룬 《엄마로 태어난 여자는 없다》,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방법을 담은 《이 선 넘지 말아 줄래요?》, 모든 생명이 평등해지길 바라며 쓴 《개와 살기 시작했다》가 있다.

송주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81MB ?
ISBN13
9791191731101

출판사 리뷰

내 삶을 가로막는 나와 선을 그어라!
우리의 삶을 들여다보면 자기 자신보다 타인을 더 사랑하는 것 같다. 남에게는 친절하고 너그러우면서 나에게는 가혹하게 군다. 또, 자신을 남의 시선으로 평가하고 그에 맞춰 다그친다. 이 책의 저자인 송주연 상담사가 만나본 대부분의 사람들 또한 그랬으며, 그들이 삶에서 부닥치는 많은 문제는 거기에서 비롯됐다. 그래서 저자는 남을 대하듯 나를 더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남이 먼저 나를 사랑해줄 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나를 사랑하지 못하게 막는 과거의 상처, 단점, 괴로운 생각 등과 선을 긋고 나를 바라보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독자들은 책에서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나 자신과의 경계를 바로 세우고, 보다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을 것이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은 결코 나를 지킬 수 없다!
우리는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매우 민감하다. 누구에게도 미움받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살피고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모두와 잘 지내려고 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없다. 나를 상대방에게 맞추려고 애쓰는 동안 내 감정과 욕구는 제대로 표현되지 못하고, 이것이 누적되면 결국 마음이 고장 나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건강한 관계를 위해 가깝고 친밀한 사람들과 거리를 두라고 제안한다. 상대방의 요구를 거절하거나 선을 긋는다고 해서, 그 사람이 꼭 나를 싫어하게 되는 건 아니다. 나아가 설사 타인이 나를 싫어하게 되더라도 그것이 내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는 일이라면 피해서는 안 된다. 그래야만 타인이 요구하는 삶이 아닌 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편견이 당신의 일상을 무너뜨리도록 내버려 두지 마라!
사회적 편견에 대항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일은 늘 어렵다. 관행처럼 굳어진 고정관념에 홀로 맞서는 것은 달걀로 바위 치기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이때 누군가 용기 내어 부당하다고 외치면, “남들 다 참는데 혼자만 예민하다”는 비난이 일곤 한다. 그런데도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회적 편견에 맞서기 위한 ‘예민한 감수성’이라고 말한다. 예민한 감수성이란 “어쩔 수 없다”며 사회적 편견을 묵인하는 것이 아니라, 날 선 감정으로 분명하게 대응하고 맞서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의 개성을 드러내지 못하게 막는 사회적 편견과 선을 긋고 목소리를 낼 때, 비로소 일말의 희망이 생긴다.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아질 때 우리 사회는 건전한 다양성으로 물들 수 있다.

리뷰/한줄평14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