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죽어도 살자
가슴이 넓으니까 슬픈 것이다
바른북스 2021.11.29.
가격
14,800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후회 없는 삶을 향한 여정: 죽고 말 것인가 다시 태어날 것인가?

Part I

죽음은 살아 있는 자들의 삶에 울려 퍼진다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
우린 모두 결국 부스러진다. 살고자 하는 의지가 이를 고쳐 붙인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죽음은 언제나 삶 언저리에 있다
뿌리가 깊은 나무가 크게 자란다
인간이 확실하게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망가뜨려야 작품이 된다
균형은 자연의 법칙이다
우리는 한배를 탔다
죽고픈 욕구는 살고픈 욕구다

Part II

언제나 오늘이 바로 그 시작이다
지금이 아니면 다음은 없다
인생은 노력이 아니라 방향이다
MBTI가 알려 주는 것들
나 자신에게 솔직하자
별이 아름다운 이유
인생은 놀이공원
공감하는 삶
가슴이 넓으니까 슬픈 것이다
힘듦은 사람을 강하게 할 뿐
일상은 찬란하다
마가렛의 가르침

Part Ⅲ

나의 여생을 위하여
삶의 쓸모
평온한 삶은 사는 게 아니다
생각을 바꾸면 감정도 바뀐다
세상은 인과율로 돌아간다
물질주의 v. 정신적인 삶
생명의 조건은 허물을 벗는 것이다
딱딱하게 삶을 포기할 것인가, 유연하게 재탄생할 것인가?
재생 = 승리 = 영원
함께해야 살 수 있다
끝에서부터 시작한다
세상의 본질은 변화다
우리는 하나의 원
도스토옙스키의 마지막 유산
광활한 우주의 사소한 우리네 삶
죽음은 새로운 여정이다

천국에 가고 싶은 사람도 죽어서 천국에 가고 싶지는 않다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

아우레오 배

관심작가 알림신청
 

Aureo Bae

한국인이 영어로 소통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인생의 절반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호주 멜번에서, 다른 절반은 한국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호주 명문 칼리지를 수석 졸업했고 그해의 무도회 King을 수여받았습니다. 책과 나무와 아이들의 순수를 사랑하고, 5개 이상의 분야를 호주 최상위 대학교에서 수학했습니다. 유화 미술작가, 사진작가, 기업 간 협상 전문 통역사, 그래픽/패션/산업 디자이너, 베스트셀러 작가, 유튜버, 영어와 금융 강사 그리고 투자가입니다. 〈한국인을 세계로〉의 창립 이념을 품은 온라인 영어학원 OREX를 운영합니다. 《부자의 111가지 생각하는 법》, 《
한국인이 영어로 소통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인생의 절반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호주 멜번에서, 다른 절반은 한국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호주 명문 칼리지를 수석 졸업했고 그해의 무도회 King을 수여받았습니다. 책과 나무와 아이들의 순수를 사랑하고, 5개 이상의 분야를 호주 최상위 대학교에서 수학했습니다. 유화 미술작가, 사진작가, 기업 간 협상 전문 통역사, 그래픽/패션/산업 디자이너, 베스트셀러 작가, 유튜버, 영어와 금융 강사 그리고 투자가입니다. 〈한국인을 세계로〉의 창립 이념을 품은 온라인 영어학원 OREX를 운영합니다. 《부자의 111가지 생각하는 법》, 《영어필사책》 시리즈 등을 출간했습니다.

Instagram : @TheBookofEnglish
YouTube : OREX

아우레오 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30*190mm
ISBN13
9791165455521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어린왕자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한 편의 이야기 같다. 장미를 가꾸듯 삶을 가꾸고, 여우를 길들이듯 삶에 자신을 길들여 나가는 이야기이다. 이야기의 결이 촘촘하고 부드러워 읽는 이에게 따스한 위안을 준다. 삶에 뛰어들어 대담하게 삶을 일구는 모습은 결연하고 시원하며 때로는 같이 아프다. 뜨겁고 정성스럽게 채워진 삶의 순간들은 읽는 이들의 가슴을 깨어나게 하며, 여기에 아름답고 날카로운 지혜가 담긴 묵직한 영어문장들로 철학적인 무게까지 더했다. 특히 삶을 깊이 들여다보고 삶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작가의 순도 높은 통찰은 커다란 울림을 전해 준다. 이 특별한 파동은 생존과 생계에만 파묻혀 있던 삶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바꾸어 놓았다. 그냥 살아만 있기보다는 살아야 할 이유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이 책이 자기 안의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찾는 사람에게 삶을 격려하는 큰 힘이 될 것이다.
- 구독자 김지홍

리뷰/한줄평8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