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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희소의 취재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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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영원유미 그림 허은영 감수
북멘토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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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말 4
작가의 말 6

희소의 뉴스 11
사진 속 그 아이 21
박 기자를 만나다 35
희소의 희소식 43
원수는 죽집에서 만나지! 51
취재 현장의 모든 것 63
팩트가 중요해 78
좋은 기사는 세상을 바꾼다 86
수상한 거래 95
드디어 신문사에 가다 100
대한초등학교 돈거래 사건 121
기사가 가져온 변화 133

부록: 나도 기자가 될 수 있을까?
적성 찾기 142
가치 찾기 145

저자 소개3

낯선 곳 여행하기, 상상하기, 동화책 읽기를 좋아해요. 대학에서 역사와 정치 외교를 공부했고, 신문사에서 취재 기자로 12년간 뛰어다녔어요.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받았어요. 지은 책으로는 『고구려 하늘에 쏘아올린 화살』, 『행복빌라의 작은 이웃들』, 『천장나라 꿈공장』, 『권민 장민 표민』, 『바닷속 태양』, 『독립신문을 읽는 아이들』, 『우리에게도 인권이 있을까?』, 『우리 모두가 주인이에요!』, 『친구야 멍멍』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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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원유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광고대행사 오리콤, 코레드의 아트디렉터를 맡았으며, 현재는 그림책 만들기에 푹 빠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 『우리는 한편이야』의 그림을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내가 먼저 말 걸기』, 『잔소리 없는 날』,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여자는 힘이 세다』, 『사람이 아름답다』,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권민 장민 표민』, 『언제나 사랑해』, 『내가 먼저 말 걸기』, 『꺼벙이 억수』,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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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허은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에서 윤리교육을 공부하고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 심리로 석사 학위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인력개발대학원에서 진로 및 직업 상담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커리어넷 사이버 상담 교사로 오랫동안 온라인 진로 상담을 했어요. 현재 서울 양강중학교 수석 교사로 근무하면서 서울교육정보연구원 진로 상담 교사로도 활동 중입니다. 쓴 책으로 『청소년 진로 코칭』, 『묻고 답하는 청소년 진로 카페』, 『청소년 진로 지도 어떻게 할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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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1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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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57.42MB ?
ISBN13
9788963194431

출판사 리뷰

어린이 시민 기자 한희소,
진짜 기자의 세계를 맛보다!

세상과 사람을 이롭게 하는 기사,
꼭 그런 기사를 쓰고 싶어!
미래의 기자를 꿈꾸는 초등학교 5학년 희소는 어린이 기자 학교에 다녀온 뒤 '희소의 뉴스'라는 블로그를 시작했다. 5개월여 동안 운영하면서 구독자도 200명으로 늘고, 제법 기자가 된 기분도 느꼈다. 그러던 어느 날, 희소는 독자 투고 게시판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을 소재로 기사를 올리는데, 이 기사로 뜻하지 않게 피해를 입는 친구가 생기게 된다. 자신의 기사가 아무 잘못 없는 아이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생각에 더 이상 뉴스를 올리지 못하고 시간을 보내던 희소. 그런데 하굣길에 누군가 희소에게 말을 걸어 왔다. 그 사람은 놀랍게도 희소가 평소에 존경하던 '가치일보' 박상식 기자!
박상식 기자는 남다른 시각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철저한 팩트 체크와 꼼꼼한 취재로 사회에 큰 이슈가 되는 기사를 쓴다. 박 기자의 기사로 희소의 엄마가 운영하는 죽집에도 좋은 일이 생긴다. 많은 사람을 이롭게 하고 더 좋은 세상이 되도록 돕는 기사의 힘을 직접 보고 느낀 희소는 기자에 대한 꿈이 더욱 확고해진다. 하지만 기자에 대해 알게 되고 기사가 세상에 미치는 영향력을 실감할수록 기사를 쓰는 일은 더욱 어려워진다. 그러던 중 희소는 학교에서 수상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는다. 이 내용을 기사로 써도 될까? 희소의 고민은 점점 깊어만 간다.

진정한 기자란 어떤 기자일까?
가치 있는 고민까지 담은 직업가치동화!
《희소의 취재 수첩》은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잘 보여 준다. 기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어려움을 겪고 무슨 고민을 하는지, 무엇에서 보람을 느끼는지 생생히 들려준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부록에서 직업과 자신의 ‘적성’이 잘 맞는지 체크해 볼 수 있다. 또 직업인의 진지한 고민을 담은 이야기를 읽고 직업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다. 평소 기자를 꿈꾸고 있었거나, 이 책을 통해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흥미를 느낀 독자라면 진지하게 체크해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희소의 이야기는 기자가 하는 일을 보여 주는 데에서 더 나아가 기자의 사명, 즉 직업 의식과 직업 윤리에 대한 고민까지 담았다. 기자가 하는 일은 단지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사람들에게 더 나은 정보, 사건의 숨겨진 이면, 꽁꽁 숨겨져 알려지지 않았던 비밀 등을 알려 줌으로써 더 좋은 세상이 되도록 돕는 것이 기자의 역할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자에게 직업 의식과 윤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진정한 기자란 어떤 기자일까? 《희소의 취재 수첩》은 바로 이 질문을 던지고, 생각해 보게 한다.

리뷰/한줄평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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