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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이
장수명의 시사 동화집
장수명김품창 그림
답게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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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국수할매
2. 온정이
3. 실험실의 콩들
4. 소풍가는 날

저자 소개 2

유교사상이 깊은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으며, 2001년 장맛비가 오시던 7월 어느 날 서울살이를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바닷물이 마을 안까지 들어오는 서귀포시 남원읍으로 이주, 제주도 서귀포에서 창작작업을 하고 있다. 낯선 땅 제주도에서 설문대 할머니, 한라산 여신이 환하게 웃는 그 땅에서 눈이 부시게 쏟아지는 빛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서귀포 그곳에서 나무처럼, 바람처럼 살고 있다. 2002년 제주문학상 신인상 당선 (동화부문), 2003년 한국아동문학평론 (동화부문), 아동문예 신인상 (동화부문), 2006년 새벗문학상 (동화부문) 등을 수상하였다. 작품집으로는 『온정이』, 『똥돼지
유교사상이 깊은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으며, 2001년 장맛비가 오시던 7월 어느 날 서울살이를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바닷물이 마을 안까지 들어오는 서귀포시 남원읍으로 이주, 제주도 서귀포에서 창작작업을 하고 있다. 낯선 땅 제주도에서 설문대 할머니, 한라산 여신이 환하게 웃는 그 땅에서 눈이 부시게 쏟아지는 빛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서귀포 그곳에서 나무처럼, 바람처럼 살고 있다. 2002년 제주문학상 신인상 당선 (동화부문), 2003년 한국아동문학평론 (동화부문), 아동문예 신인상 (동화부문), 2006년 새벗문학상 (동화부문) 등을 수상하였다. 작품집으로는 『온정이』, 『똥돼지』, 『내 이름은 아임쏘리』, 『도깨비 대장이 된 훈장님』, 『고래나라』, 『동백꽃』 등 다수의 도서가 있으며, 한라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라일보 ‘장수명의 문화광장’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도청, 시청 등 각 기관에서 위원직을 맡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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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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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태어나 경북 영주에서 성장하였고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한 후 서울에서 화업을 쌓고 19년 전 제주에 정착하여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중앙미술대전, 동아미술제, MBC미술대전, 한국미술대전 등을 비롯하여 15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국내 권위 있는 다수의 공모전 수상과 여러 단체전 및 초대전을 비롯하여 사회 기여적인 기획전에도 참여하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또 MBC 뉴스데스크와, KBS, SBS, 뉴스와 KBS 문화 산책, 문화의 향기, EBS 한국기행 과 지역 TV, 라디오 다큐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잔잔한
강원도에서 태어나 경북 영주에서 성장하였고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한 후 서울에서 화업을 쌓고 19년 전 제주에 정착하여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중앙미술대전, 동아미술제, MBC미술대전, 한국미술대전 등을 비롯하여 15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국내 권위 있는 다수의 공모전 수상과 여러 단체전 및 초대전을 비롯하여 사회 기여적인 기획전에도 참여하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또 MBC 뉴스데스크와, KBS, SBS, 뉴스와 KBS 문화 산책, 문화의 향기, EBS 한국기행 과 지역 TV, 라디오 다큐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잔잔한 공감을 선사하고 있다. 저서로는 『김품창 제주15년』과 그림책 『똥돼지』를 비롯하여 20여권이 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귀포에서 창작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작품집으로 『똥돼지』『꼴따먹기』『내 이름은 아임쏘리』『걸리버 여행기』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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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138g | 147*200*7mm
ISBN13
9788975743436

책 속으로

“이제부터 네, 엄마는 나야.”
깨진 유리조각 처럼 뾰족하고 차가운 목소리다. “……, 이·모·가?”
어제까지만 해도 희수 엄마였던 이모가 갑자기 엄마라니. 놀라움은 두려움을 안고 들어왔다. “그럼, 희수는? 우리 엄·마는……?”
모기만큼 작은 목소리로 겨우겨우 말했다. 그냥 희수 엄만데……. 일곱 살 영이는 도무지 모르겠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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