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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한정부록인 캐릭터 카드가 4종 중 1종(1매) 증정이나 2매로 오기재되어 안내드립니다. 1매 수령하셔도 불량이 아니며, 차후 8권에서 캐릭터 카드를 추가 증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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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화 첫 후임 4 --- 4
제65화 면회 1 --- 24 제66화 면회 2 --- 44 제67화 면회 3 --- 62 제68화 면회 4 --- 82 제69화 은행 경비 근무 --- 100 제70화 중수 후보 1 --- 118 제71화 중수 후보 2 --- 136 제72화 중수 후보 3 --- 152 제73화 중수 후보 4 --- 170 ★ SPACIAL PAGE ---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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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희, 그녀의 가슴에도 봄은 오는가?
휴무일 하루 전날인 토요일. 이날은 면회로 가족이나 친구를 만나 부대 밖으로 외출을 할 수 있는 날이다. 소대의 실세라 할 수 있는 라시현의 알 수 없는 변덕(?)으로 면회의 기회를 얻은 수아는 자신에게 있어 가장 믿음직한 사람인 큰오빠 수호에게 전화를 걸고, 수호는 막내 동생인 세아와 함께 수아가 근무하는 인천 중기서를 찾는다. 한편, 후임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선임들의 갈굼을 먹어 잔뜩 화가 나있던 다희는 수아와 면회를 하고자 부대를 방문한 수호와 만나게 되었고, 이 우연한 만남에 자기도 모르게 사랑에 빠진 청순가련한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과연 두 사람의 운명은 어디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 라시현 VS 길채현 차기 중수의 향방은?! 영원히 군림할 것 같았던 중수 민지선의 치세도 끝을 고할 때가 되었다. 중대 및 소대 수인 교치의 시기. 중대원들의 촉각은 단연 차기 중대 수인이 누가 될 것인가로 쏠렸고, 가장 유력한 후보는 1소대의 라시현과 3소대의 길채현 상경이었다. 두 사람 모두가 능력 면에서는 중수가 되기에 전혀 손색이 없었으나, 후임들을 대하는 스타일의 차이로 인해 상경 이상 선임들은 악마라 불릴 정도로 군기를 잡는 라시현을, 그리고 일이경들은 후임들을 다독이는 스타일의 길채현을 선호했다. 하지만, 차기 중수 결정에 있어 가장 큰 결정권을 지닌 현 중수 민지선의 마음은 길채현 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