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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저자서문프롤로그: 내 가면 속 꿈에서 나는…들어가며: 왜 지금 이 책을 쓰게 되었는가?1장 멋모르던 시절, 이토록 바보스러울 수가!: 내가 가면증후군을 갖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출생 비화 맛보기아버지와 어머니나라는 사람이 되다현실이 악몽으로저마다의 개인사우여곡절 많았던 학창시절다른 세계를 알게 되다일단 아무 데나… 첫 직장 구하기본격적으로 첫 발걸음을 내딛다2장 기초를 다져라: 직장생활에서 퍼스널 브랜딩을 갖추기 위한 기본 레슨지금 이 회의에서 그 옷차림은 좀 아닌 듯…따끔한 현실, 진짜 관리자가 된다는 것인생 2막비전 같은 것들을 생각해보자출산도 최고로 유리하게…남몰래 느낀 죄책감퍼스널 브랜딩, 첫 아이디어본격적으로 나를 브랜딩해보자브랜딩의 본질무슨 일이든지 끝까지 해내기3장 머리로 인한 흥망성쇠: 굴욕이 발휘하는 의외의 긍정적 효과이상한 머리를 했던 날들머리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머리가 거꾸로 당신을 날려버리는 상황‘머리털’이 쭈뼜 섰던 경험실망을 안겨주어 아찔했던 순간점점 더 수렁으로…‘누구시더라?’ 그 밖의 사교적 실수들왕실에서까지 그 놈의 실수4장 마법의 숫자와 어렵기만 한 통계들: 왜 숫자를 모르면 이사회에 들어갈 수 없는가? 돈은 분명 중요한 것을 이야기한다숫자를 알아야 뭐가 뭔지 알지마지노선노골적인 부분을 그냥 노출하라분석력과 창의성, 둘 다 중요하다열심히, 하지만 유연하게 일하라높게 날아라광고업계 괴짜들의 설욕전‘옳은 것’이 항상 ‘상식적인 것’은 아니다여성과 남성 모두를 위한 지금5장 잘할 수 있을 때까지 잘하는 척이라도 하라고?: 있는 모습 그대로 내가 할 수 있는 최고 버전이 되라생긴 모습 그대로 최대한 활용하기자기 계발의 특별한 힘여러분은 하키 선수입니까? 철인 3종 경기 선수입니까?사실을 조금 확장한 것일 뿐잘하는 척의 후유증과 그 후유증 치료의 후유증점점 더 꼭대기로그리고 바닥으로 곤두박질탈출한다고 다 좋은 걸까?이를 악물어야 할 때이런 친구들만 있다면6장 목소리 연기: 누구나 훌륭한 말잘러가 될 수 있다발표하는 머리통무슨 말을 하냐고?준비발표 자료 작성하기연습하기 그리고 실전보디랭귀지호흡목소리눈동자로 말하기침묵으로 말하기엄마, 나 TV에 나왔어요그리고 마지막으로…7장 능력의 최대치, 삶의 폭을 확장하기:직업적 삶에 몇 가지 유용한 스펙을 추가하는 법좋아하는 일을 할 때 나타나는 시너지내부에서부터 파도를 일으키기좋아하는 일을 제대로 활용하기넓고도 좁은 세상비영리 분야의 달콤한 비영리이사회로의 진출책 쓰기의 기쁨과 고통삶의 확장, 아이들 힘든 점들 좋은 점들8장 여성들도 통치를 잘 한다: 나에게도 딱 맞고 그들에게도 도움되는 방식으로 조직을 이끄는 방법우리 자신을 돕는 방법수많은 롤모델나에 대한 뉴스를 능동적으로 관리하라치즈! 제대로 된 사진을 찍자“너 자신이 되라”를 너무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라약간 튀는 것이 도움이 된다사람들이 당신과 함께 일하고 싶도록 만들어라사람들이 항상 당신을 좋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열심히 일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사람들이 알아서 당신의 가치를 인정해주는 일은 없다어떤 자리라도 해낼 수 있도록 항상 준비되어야 한다보너스 퀴즈, 리더십을 발휘할 준비가 되었는가?9장 착한 사람이 꼴찌 한다는 말은 틀렸다: 비즈니스에서 나이스한 태도는 반드시 작동해야 한다최고가 되라좋게 행동하는 것이 결국은 좋다‘나이스’와 ‘호구’의 차이‘반쪽’ 찾기도 비즈니스처럼TV에서 본 대로춤 좀 췄던 시절10장 비즈니스의 미래, 그리고 우리: 더도 덜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여러분이 필요하다화학 구성비 조절이 필요하다우리 vs. 나머지 세상세상은 여자 하기 나름개와 고양이의 반격큰 것만 좋아하다 큰코다치기 전에퍼스널 브랜드로 세상도 구할 수 있다 명확성 부합성 리더십이제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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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a Clif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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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으로 잘 성장하는 방법에 대한 위트 있고 실질적인 조언가면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최고 버전이 되는 길리타 클리프튼은 광고계에 입문하여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여성 리더다. 전형적인 흙수저 가정에서 태어나 열두 살의 나이에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 밑에서 자란 그녀는 어릴 때부터 주말과 방학 때마다 가게, 공장, 사무실, 실험실, 클럽 등등 닥치는 대로 일하며 경험을 쌓았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우수한 인재들만 모여 있는 케임브리지 대학에 합격하게 되고 졸업 후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홍보 마케팅 분야를 택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자신의 어린 시절과 사회초년생 시기의 이야기를 너무나 유쾌하게 풀어놓고 있지만 탄탄대로의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기보다 그럴싸한 배경 없이 어려운 상황에서 성공을 한 그녀의 경험은 지금 이 순간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 독자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1장에서는 저자의 성장배경과 학창시절, 면접 경험 등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을 때의 경험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내면서 앞으로 이어질 아이디어와 조언에 진정성을 부여하고 있다. 2장에서는 직장생활에서 퍼스널 브랜딩을 갖추기 위한 기본적인 사항을 자신의 경험을 들어 조목조목 설명한다. 3장에서는 굴욕적인 실수들이 발휘하는 의외의 긍정적 효과에 대해 유쾌하게 이야기하면서 비즈니스에서 일어날 수밖에 없는 다양한 사례를 보여준다. 4장에서는 숫자와 아무 상관없는 부서에서 일을 했다 하더라도 결국 위로 올라갈수록 통계와 수치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중요하다는 것과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5장에서는 잘할 수 있을 때까지 잘하는 척이라고 하는 것보다 있는 모습 그대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 버전이 되는 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팁을 제공하고 있다. 6장에서는 직장생활에서 피할 수 없는 스피치를 성공적이고 설득력 있게 해내는 방법에 대해 실용적이고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7장에서는 삶의 폭을 확장하여 직장생활 이외에 관심 영역을 확장시켜 직업적 삶에도 유용한 스펙을 추가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8장에서는 비즈니스에서도 균형 잡힌 성비가 더 좋은 성과를 낸다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며, 여성 리더로서 조직을 효과적으로 이끄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9장에서는 비즈니스에서도 굳이 악당을 자처하기보다 나이스한 태도로 임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낸다는 사실을 풍부한 사례를 들어 보여준다. 10장에서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당신이 직장에, 사회에 세상에 꼭 필요하다는 말을 전하며 끝을 맺고 있다. 다양한 직급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매니징하고 리드하고 코치하고 멘토링하면서 그녀가 겪은 바에 따르면, 수많은 여성 인재들이 충분한 재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그런 높은 자리를 차지해도 되는지에 대한 자신감이나 확신이 결여되어 있었다. 광범위한 연구 역시 남성보다 여성이 스스로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성향이 있다는 관점을 뒷받침한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싶어 할 만한 재미있는 사실을 한 가지 덧붙이자면,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는 사람들보다 리더로서 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는 결과가 최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리기도 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가면증후군’을 시작으로 여성으로서 사회생활을 하며 겪게 되는 어려움에 대해 가까운 선배처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조언해주고 그에 맞는 팁과 해결방법까지 전해주는 실용적이고 따뜻한 책이다. 그리고 그저 편하게 그 자리에 머물기보다 끝까지 올라갈 수 있다며 여성 리더의 길을 안내해주고 독려해주는 사려 깊은 책이다. 일과 가정, 또 개인적인 삶까지 세 개의 역할을 마치 저글링하듯 아슬아슬하게 꾸려가는 워킹우먼에게 딱 맞는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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