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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1장 천사의 옷을 입었지만 이대로 괜찮을까 계속 간호사로 살아도 될까? 아차! 투약 실수하던 날 트레이닝을 다시 하라고요? 긴장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100일 그리고 1년 버티기 2장 나의 꿈은 봉사하는 삶_ 간호사는 나의 천직꿈을 잃은 회사원, 간호사가 되다 내 가슴속 마더테레사 하우스 앰뷸런스에 실려 가다 천사의 옷을 입은 날 그러나 나는 간호사다 사회성 부족한 어린 시절 내 습관은 여행에서 시작되었다3장 나는 잘해낼 거야_ 힘든 순간을 이겨내다지금이 내 인생의 전환점이다 실수해도 괜찮아 업무의 우선순위 때로는 도움이 필요해 둔감력을 발휘하는 사람 환자 옆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 간호사 4장 기쁘게도, 슬프게도 만드는 사람들_ 환자와의 에피소드이상한 환자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에서 주사 놓다가 머리채 잡힌 날 결혼하자는 환자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모든 것의 우선은 사랑 5장 대한민국의 천사들에게_ 간호사를 위한 긍정의 심리학1. 사랑받는 간호사는 1%가 다르다 2. 간호사에게도 돌봄이 필요하다 3. 나의 삶을 바꾸는 공부 4. 힘을 주는 긍정 일지 5. 나에게 해주는 확언 6. 실패와 성공은 종이 한 장 차이 7. 워라밸 8. 경력보다 중요한 체력 관리 9. 나와 잘 맞는 병원 찾기 10. 본연의 모습대로 살아간다는 것 11. 멘토를 선택하는 법 12.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소울 메이트 13. 꿈꾸는 보물지도 14.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15. 나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마치는 글_ 신규 간호사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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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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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은 회사원에서꿈을 이루는 간호사가 되기까지실수 연발, 사회성 제로. 그래도 봉사의 마음은누구보다 큰 신규 간호사의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 오늘도 사라진 혈관을 찾아 헤매는 소심한 천사를 응원해!병원에서는 어떻게 간호사를 교육시킬까?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우리가 알고 있는 병원의 일상은 매우 일부분이다. 특히 간호사의 일상은 의사의 영역보다 더 알지 못한다. 회사의 신입사원과도 같은 신규 간호사를 길들이기 위해 태움이라는 괴롭힘도 있다는데, 실제로 어떤지는 알기 어렵다. 이 책에 등장하는 신입 간호사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여러 일화들을 읽다 보면 그들의 고민과 고통, 그리고 기쁨에 공감하면서 간호사라는 직업에 더 가깝게 다가서게 된다. 혈관주사를 잘 놓지 못해 간병인에게 무시당한 이야기, 아차 하는 순간 투약을 잘못할 수 있는 상황들, 실수 연발인 신규 간호사를 향한 동료 간호사들의 냉대, 주사를 놓다가 치매 환자에게 머리채를 잡히기도 하는 등, 다양한 일화가 이 책에 담겨 있다. 그리고 누구보다 환자를 사랑하는 마음은 크지만 일과 인간관계가 서툴러, 뜻대로 간호사로서 인정받지 못하는 저자의 모습을 보다보면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끊임없이 나아지려 애쓰는 모습에 저절로 응원하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과연 지금 하는 이 일이 내게 맞는지, 그만둘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미운 오리가 알을 깨고 나와 백조로 거듭나는 성장일기 같은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하루하루 버텨나가는 독자 여러분에게 힘을 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간호사를 꿈꾸는 학생과 사회인, 자신감을 잃은 신규 간호사이거나 어떻게 좋은 간호사가 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독자뿐 아니라, 내 일과 삶을 용기 있게 꾸려가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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