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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렇게 우리는 간호사가 되어간다
삼월이의 간호사 이야기 EPUB
김혜선
유심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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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 4
프롤로그 / 8


1부 나이팅게일을 꿈꾸다
스무 살의 나, 간호사를 꿈꾸다 / 21
간호학과를 지망하려는 이들에게 / 26
나는 학생간호사: 병원실습 I / 34
나는 학생간호사: 병원 실습 II / 40
* 사랑받는 SN을 위한 알짜 팁! / 48
병원 안의 또 다른 세상: 정신건강센터 이야기 / 50


2부 그렇게 간호사가 되어간다
간호사의 이름으로 첫발을 뗀 나는 신규 간호사입니다 / 57
* 선배에게 예쁨 받는 꿀팁! / 64
두려움 1위 정맥주사 그리고 따뜻한 K 아저씨 / 65
저, 바빠요! 나이트 가야 하거든요 / 71
꽃 같은 내 동기들 / 79
간호사인 나, 환자가 되어 보니 / 85

3부 어느새 이만큼 왔구나
내게도 후배가 생겼답니다 / 95
닮고 싶은 선배의 모습 / 103
태운다고요? - 간호사들의 ‘태움’문화 / 113
후배이자 동료인 여치에게 / 119
간호사로서 나는 몇 점일까? / 125
* 좋은 간호사가 되는 꿀팁! / 136
윤경아, 넌 나의 엔젤이야! / 137
막상 보호자가 되어 보니 / 144
워킹맘으로 살아가기? 아니 버텨내기 / 152
* 워킹맘을 위한 꿀팁! / 162

4부 사람이 풍경이 되는 곳, 나의 일터
천사를 기대해도 좋을까요? / 165
만만치 않은 세상, 내가 너무 순진했다 / 172
성인코드블루, 순환기내과, 외상중환자실! / 177
심술쟁이 할아버지의 반전매력 / 186
아저씨, 하늘에서 보는 이곳은 어때요? / 191
욕심내지 맙시다? 욕심냅시다! / 199

5부 빛나는 별들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들
그곳의 향기 / 209
‘귀여운’ 할머니가 되기로 결심했어! / 215
사람에 취하다 / 220
일터도 놀이터가 될 수 있다 / 232
심혈관조영실 온콜 이야기 / 241
이 길이 맞는지 묻는 그대에게 / 246
내 속도대로 꿈을 향해 가는 중! / 252
에필로그 / 260

저자 소개 1

삼월이

국립중앙의료원의 간호사. 스물네 살에 발을 들여놓은 간호사의 길을 평생 가야 할 길로 여기며 지금도 간호사가 되어가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간호사를 시작했고 여전히 그곳에 있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병원에서 간호사로 지낸 시간들은 인생을 바라보고 자신을 빚어가는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간호사를 하면서 만나게 된 수많은 ‘반짝이는 별’에게 감사하며 지금도 그들 덕분에 따뜻함과 소박한 기쁨을 쌓아가고 있다. ‘삼월이’는 글쓰기 동기들이 지어준 필명으로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삼월의 봄바람’을 뜻한다. 그녀에게 글쓰기는 전공이자 직업인 간호를 통해 일상을 바라보
국립중앙의료원의 간호사.
스물네 살에 발을 들여놓은 간호사의 길을
평생 가야 할 길로 여기며 지금도 간호사가 되어가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간호사를 시작했고 여전히 그곳에 있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병원에서 간호사로 지낸 시간들은
인생을 바라보고 자신을 빚어가는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간호사를 하면서 만나게 된 수많은 ‘반짝이는 별’에게
감사하며 지금도 그들 덕분에 따뜻함과 소박한 기쁨을 쌓아가고 있다.
‘삼월이’는 글쓰기 동기들이 지어준 필명으로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삼월의 봄바람’을 뜻한다.
그녀에게 글쓰기는 전공이자 직업인 간호를 통해
일상을 바라보고 삶과 융합하는 작업이다.
그러기에 일터에서 만난 ‘반짝이는 별’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여러 고비를 거치며
여전히 간호사의 길을 가고 있는 자신과
여러 간호사들에게 감사와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이야기를 계속 써나가고 있다.

- 2016년 제37회 간호문학상(수기부문) 수상
- 2019년 『그렇게 우리는 간호사가 되어간다』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선정)
- 2020년 『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들이 들려주는 병원이야기』 공저
- 2021년부터 『밸류체인타임스』에 「간호사의 단상」 칼럼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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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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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7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6만자, 약 3.8만 단어, A4 약 73쪽 ?
ISBN13
9791187132417
KC인증

출판사 리뷰

20년차 간호사 ‘삼월이’의 간호사 이야기

오늘날 병원을 찾는 이들이 자신을 간호해주는 ‘간호사’에게서 ‘나이팅게일’ 혹은 ‘백의의 천사’를 기대하는 일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들 역시 각박한 세상을 살아나가고 있는 한 명의 ‘직장인’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뿐일까? 희생과 봉사, 사랑, 박애의 정신은 과연 찾아볼 수 없는 것일까?
20년 차 간호사인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때로는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생환하는 사람도 있지만 안타깝게 이별을 고하는 사람도 있다. ‘사랑’으로도 감싸주기 힘든 환자도 있고, 종일 대·소변만 치우다 하루가 다 가는 날도 있다. 수시로 돌아오는 나이트 근무에 몸이 처질 대로 처지고, 때로는 함께 일하는 의사나 환자, 심지어 동료한테 상처를 받는 일도 있다. 하지만, 간호사의 정신은 여전히 살아있다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지난 20년 동안 저자가 병원에서 만난 수백, 수천 명의 환자와 의사, 동료 간호사 그리고 가족들의 이야기 속에 바로 그 증거가 담겨있다. 기쁘고, 슬프고, 재미있고, 아름답고, 때로는 어이가 없는 병원 이야기, 간호사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알 수 없었던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된다.
‘삼월이’는 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3월의 봄날 같다고 해서 인문 공부를 같이하던 동료들이 지어준 애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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