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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언 _ 5
-추천사(용원.아라미르CC 부회장 - 최정호) _ 7 -추천사(가수 - 장민호) _ 8 -추천사(프로 - 허석호) _ 9 -추천사(슈퍼주니어 - 이 특) _ 10 -추천사(KLPGA 프로 - 이소영) _ 11 1부 골프와 여행은 거리의 차이일 뿐 떠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도대체 골프가 뭡니까? _ 21 -강촌연가(江村戀歌) _ 24 -적연부동(寂然不動), 삶도 골프도 고요한 가운데 깨어 있어야 _ 26 -산(山) _ 29 -골프장에 2030 MZ ‘스트리밍 세대’가 몰려오는 이유는? _ 31 -“사는 게 그런 거지” _ 35 -천년지애(千年之愛) _ 40 -농부의 ‘오기 전’ 철학에서 배우자 _ 43 -가을 愛 _ 46 -무엇을 채우러 왔나? 비우고 가시게. _ 49 -같은 방향으로 함께 가는 골프는 ‘아름다운 동행’이다. _ 53 -중심 _ 55 -골프장 . 그늘집 . 커피 한 잔 그리고 그리움 _ 56 -앙코르와트의 일몰 _ 59 -커피 한 잔이 불러오는 골프 변화의 효과.... 그리고 여운(餘韻) _ 62 -싱그러운 자연, 설렘, 소통, 나눔, 건강… 골프를 해야 할 이유 _ 65 -4월 청보리 밭 _ 68 -골프가 안 될 때 미국 골퍼는 도서실을 가고, 한국 골퍼는? _ 70 -한 손보다 두 손이 맞닿아야 완성이고 사랑이다. _ 73 -‘순간’,‘ 찰나’ 도스토옙스키의 5분, 골퍼의 샷의 시간 _ 76 -왜 대부분의 사찰은 해발 400미터에 위치해 있을까. _ 80 -온몸으로 지렁이가 그린을 기어가고 있다. _ 83 -골프, 여행은 위기와 기회, 고난과 극복의 연속이다. _ 86 -불시착 ‘피지’에서 삶을 추억하다. _ 89 -높이 날면 멀리 보이지만....낮게 날면 자세하게 보인다. _ 92 -삶도 골프도 기회는 반드시 찾아 온다. _ 95 -장마, 파도 빠져 나오기 Ⅱ _ 98 -별빛 가득한 밤, 맨발로 걸었던 골프코스… “촉촉한 잔디 감촉이 몸에 스며든다” _ 100 -흑연과 다이아몬드는 같은 탄소(C)이다. _ 104 -그리운 암각화 3 _ 107 -골프장을 여행하다 보니 그곳에 역사가 있었다. _ 110 -골프와 욕망 _ 113 2부 사람이 곧 길이니, 우리는 바다로 하늘로 대륙으로 떠나네 -꽃밭에 들어갔다고 아이가 혼났다. _ 119 -오지랖 문화와 메이와쿠 문화 _ 122 -미국에서 온 킴 할머니의 편지 한통 _ 125 -영원한 것에 대하여 _ 128 -우리의 아버지 _ 131 -휴장한 골프장의 주인은 다람쥐였다. _ 134 -꽃 전구 달아 놓은 것처럼 18홀이 눈이 부십니다. _ 138 -한국 대표 골프 선수로 출전해 묵언 수행을 하고 오다. _ 142 -사막 한가운데 푸른 파도 넘실대는 ‘두바이 골프장’ _ 146 -골프장에 가면 모두가 시인·화가·가수가 된다. _ 150 -태국 골프 투어 중에 어머님의 임종 소식을 듣다. _ 153 -어머니 더 이상 괜찮다고 하지 마세요. _ 156 -소묘, 골프코스에 널려 있는 이 가을날의 풍경 _ 158 -‘믹스커피’ 한 잔이 ... 큰 울림 주는 사소한 동기 _ 161 -오크밸리 골프장의 내밀한 ‘숲 이야기’ _ 165 -아우슈비츠 수용소, 소녀의 깨진 인형을 생각하다 _ 168 -‘낯설게 하기’ 낯선 사람들과 골프… 성찰·진화의 시간 _ 171 -쉼 없이 달려온 인생, 뒤돌아보니 “삶이 저 파도와 같네” _ 175 -'새 술막 길' 아름다운 골프장으로 가는 길 _ 179 -짧아서 가을이다 _ 182 -골프는 화두다. _ 184 -골프, 처칠과 오프라윈프리, 최경주의 공통점 “절대 포기란 없다” _ 187 -문득 그리움이다. 추억이다. _ 189 -‘K-팝’을 따라 부르던 태국골프장 캐디들. _ 192 -하와이 아리랑 _ 196 -이 찬란한 봄볕의 환희에 빠져봅니다. _ 198 -〈봄〉 _ 200 -골프장 18홀을 걸으면 1만보에서 1만5천보를 걷게 된다. _ 202 -친구를 알고 싶으면 4일만 여행하라 _ 205 -억새풀 그 외로운 꿈 앞에서 _ 208 -골프장은 푸른 삶의 영혼을 증식시키는 곳 _ 210 -골프여행이 내게 보고, 느끼고, 깨닫게 한 것 _ 212 -눈을 맞다 _ 216 -이기적인 ‘나’ 만나러 골프여행 떠나자. _ 218 -꿈 _ 222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 12번 홀이 ‘골든벨’로 불리는 이유는. _ 224 -세계 랭킹 695위인 무명 프로골퍼가 ‘브리티시오픈’ 출전을 반납한 이유. _ 227 -거리의 하나님 _ 230 -수구초심(首丘初心) 결국 떠남은 돌아오는 것이다. _ 233 -우린 100세를 백수(百壽)라 하지 않고 99세를 백수(白壽)라고 한다. _ 235 -모과는 첫 서리를 맞아야 향기를 내고 썪지 않는다. _ 238 -비오는 날의 가을 라운드… 무엇을 느끼고, 발견할 것인가. _ 241 -희미한 거리에서 _ 244 -이안 우스남이 20파운드를 받으러 1시간을 달려간 이유는. _ 246 -나의 우상은 누구인가? _ 249 -버디는 못했어도… 햇살·바람만으로도 행복하다 _ 252 -아들에게 미리 준 유산이 100만원이라구요? _ 255 -사랑의 크기와 깊이에 대하여. _ 258 -가수 김조한 “골프장 가면서 음악들을 수 있어 골프가 더 좋아요” _ 261 -겨울눈 내리는 의정부 _ 264 -‘Gap Year’의 시간이 필요하다. _ 266 -김효주의 캐디백 속 뜯지 않은 김밥 두 줄 _ 269 -물소리·바람소리·새소리… 골프장은 ‘엄마의 품속’ _ 272 -어느 MZ세대의 메일 한 통 _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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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국장은 골프와 시(詩)를 사랑하고 특히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이번 골프 에세이 출간은 골프가 대세인 시대에 많은 골퍼와 일반 독자를 위한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골프장에서는 성적도 좋지만 맑은 공기, 새소리, 물소리와 감성을 담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 이 책이다. - 최정호 (용원. 아라미르CC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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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국장은 진정한 골프의 깊이와 변천사를 경험하고 잘 알고 있기에 이번 책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특히 요즘 골프가 대세이다 보니 골프를 새로 시작하는 2030 MZ세대에게는 골프 프로의 한 사람으로서 더욱 더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골프와 감성, 철학 그리고 골프의 진정한 내면을 볼 수 있는 골퍼의 필수 교양서가 아닐까 싶다. 모든 사람들, 특히 골퍼에게 한 번쯤 권하고 싶은 따듯한 커피와 같은 책이다. - 허석호 (프로 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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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와 자연 그리고 시와 음악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국장님의 골프 인생이 담긴 이번 책을 추천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골프코스 같은 이 책을 시간이 날 때마다 읽으려 합니다. 삶에 단 비 같은 진정한 휴식이 되어줄 수 있는 내용입니다. - 장민호 (가수,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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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mm의 홀에 4cm 남짓한 하얀 공을 홀인 시키기 위한 골퍼의 노력은 눈물겹다. 때론 웃고, 탄식하고, 아쉬워하고 또 환호하는 것이 골프의 매력이다. 골프는 단순히 성적만 쫒는 것이 아닌 위기와 극복도 함께하는 것이 마치 인생과 닮아 있다. - 이특 (슈퍼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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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시절부터 프로로 활동하면서까지 정말 셀 수 없이 라운드를 해오고 있고 앞으로도 해야 한다. 18홀 내내 기회와 위기 또 그걸 극복하려는 골프는, “참! 그래서 인생과 닮았다!”
이 책은 그런 과정의 기록이다. - 이소영 (KLPGA 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