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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교사, 글만 잘 써도 업무 부담이 줄어듭니다.
Part 1. 글쓰기가 쉬워지는 글쓰기 공식 1. 이제 나도 '글잘러'! 글쓰기에도 공식이 있다 2. 글을 밀고 나가는 힘, 문장 뭉치기 공식 3. 친절한 글을 쓰는 마법의 공식, 카테고리 글쓰기 4. 상대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설득력 있는 글쓰기 5. 일상은 역사다! 3단계 에세이 쓰기 6. 내가 모르는 것을 알아내는 지혜, 메타인지와 글쓰기 7. 희망 또는 절망의 변화 스토리, 달라졌어요 글쓰기 Part 2. 글쓰기 실전 수업! 학교에서 꼭 필요한 교사 글쓰기 1. 감성을 통신하다. 가정 통신문 ? 단체 문자 쓰기 2. 조회 시간을 여는 글, 싫은 말 · 좋은 말 글쓰기 3. 너도 모르는 네 맘, 나는 알지! 상담용 글쓰기 4. 아이들 인성 교육에 좋은 사과문 쓰기 5. 글쓰기 지옥에서 얇은 동아줄을 잡다! 생활기록부 글쓰기 Part 3. 숨어있는 필력 UP 시키기 1. 좋은 글을 훔쳐라! 패러디 글쓰기 훈련 2. 글쓰기 개요 짜기부터 퇴고까지 에필로그 │ 적당히 배워서 알차게 써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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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쓸 줄 알면 교사의 업무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교사는 글을 업으로 삼는 전문 작가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업무 때문에 늘 글과 씨름하며 일을 합니다. 각종 보고서, 가정통신문, 공지사항 알리기, 학부모 상담, 단체 문자 발송, 생활기록부 작성 등. 글쓰기를 마주할 때마다 창작이 주는 고통과 압박에 피가 말라가는 듯합니다. 사실 교사는 전문 작가가 아닙니다. 하지만 글을 써야 하는 일이 참 많습니다. 교사가 글을 ‘잘’ 쓸 줄 안다면 업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글쓰기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어떤 글이 좋은 글인지, 어떻게 글을 써야 좋은지는 읽는 사람마다 다르고 쓰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제가 이 책을 통해 선생님에게 들려드린 글쓰기 방법 역시 정답이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나의 이야기를 내가 직접 쉽게 쓸 수 있다는 힌트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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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따라 하면 누구나 잘 쓸 수 있습니다!
업무에도 써먹고, 수업 시간에도 활용하는 글쓰기의 모든 것. 글쓰기 관련 책이 여기저기 쏟아져 나오고 있는 지금, ‘또 글쓰기 책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교사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글쓰기다. 이미 기본기를 갖추고 글쓰기를 배운다는 것은 훨씬 빠르게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이다. 이 책의 핵심은 세 가지이다. 첫째. 차근차근 따라하면 어떤 글쓰기든 적용 가능한 쉬운 공식 둘. 좋은 예시글과 나쁜 예시글을 비교하며 어느새 글이 써지는 마법 같은 실전 연습 셋. 내 안의 글쓰기 감각을 깨우고 아이들과 수업에 적용시켜보는 글쓰기 특강 어쩌면 글쓰기는 필수인 세상이다. 어차피 써야 한다면 조금이라도 쉽게, 잘 쓰는 것이 업무의 능률을 불러올 것이다. 효율적인 교직 생활을 위해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은 모든 교사들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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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일 선생님의 글은 담백하면서도 위트가 있고 의미가 있습니다. 평소에도 너무 배워보고 싶었던 글쓰기 수업이 이렇게 책으로 출간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마음을 다해 추천합니다. - 김차명 (경기도교육청 미디어 담당 장학사, 참쌤스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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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좀 더 매끄럽고 힘 있는 글을 쓸 수 있는지를 안내합니다. 짧은 글쓰기부터, 복잡한 보고서 작성 그리고 글쓰기 수업까지. 교사들의 묵은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멋진 안내서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 김택수 (교육마술연구회 대표, 경희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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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는 셈 치고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교사로서 자존감을 유지하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마법 같은 글쓰기 수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옥이샘 (옥상헌,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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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설득력 있는 글쓰기”라는 문구처럼 내 마음을 정리하고,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고, 일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글쓰기 수업! 이 책 한 권이면 가능합니다. - 유철민 (교사, 같이교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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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역량은 교사의 업무 효율성 제고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교직 전문성을 가늠하는 잣대 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명료하면서도 매력적인 글쓰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격무로 수고하시는 현직 선생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 이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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