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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a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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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zon Best Book of the Year! ★★★
★★★ 북미 아마존 예술 분야 1위 ★★★ ★★★ 전 세계 26개국 출간 ★★★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환상의 ‘K-컬러링북’ 세계 판매 10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출간! “'출판 한류'를 이끈 컬러링북의 여왕!” _중앙일보 “A magical journey and coloring book!” _ 펭귄랜덤하우스 세계 최초로 섬유 예술가의 작품과 동화적 감성이 만난 컬러링북 『시간의 정원』, 『시간의 방』은 2015년 출간 당시, 국내 모든 서점 예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컬러링북의 진원지인 프랑스를 포함, 전 세계 26개국으로 출간되며 ‘한류 컬러링북’의 돌풍을 일으켰다. 또한 세계 최대 단행본 출판사 미국 랜덤하우스에 한국 사상 최고 금액으로 판권 수출된 『시간의 정원』, 『시간의 방』은 북미 시장에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예술 분야 1위에 오르며 ‘아마존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렇듯 미국, 영국, 프랑스, 대만 등지에서 베스트셀러 컬러링북으로 사랑받아온 글로벌 아티스트 송지혜의『시간의 정원』, 『시간의 방』이 전 세계 100만 부 판매를 기념해 ‘리커버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에디션에는 작가의 예술적 감성과 상상력이 넘치는 신작 도안들이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기존의 도안도 전면 수정 보완하였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시간 요정과 소녀의 모험, 그리고 환상적인 공간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컬러링을 하며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보자. 당신의 손끝에서 다시 태어나는 매혹의 공간 『시간의 정원』! 시계 속 세상으로 떠난 소녀의 환상적인 모험 샌프란시스코의 신비로운 목조주택가와 뻐꾸기 시계 속 붉은 머리 요정, 밤하늘을 뒤덮는 거대한 비행선과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황금 시계탑, 달빛 아래 자유자재로 변하는 부엉이까지. 상상 속 동화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지는 곳, ‘시간의 정원'에 동심의 색을 가득 채워보세요. 『시간의 정원』에는 송지혜 작가가 유년 시절 상상했던 사랑스러운 모험과 신비로운 공간, 동화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하다.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다채롭고 이국적인 공간들은 독자의 상상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며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나 《오즈의 마법사》의 세계에 들어선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특히 섬유예술가인 작가의 섬세하고 입체적인 실제 조형 작품들을 토대로 완성된 『시간의 정원』은 예술성과 완성도 면에서 전 세계 컬러링 팬들로부터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다. 독자들은 아름다운 작품으로 가득한 페이지들을 채워나가면서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가는 예술가적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에게는 세상 모든 것이 흥미로운 이야기였죠. 소녀와 똑같은 머리 모양을 하고 있는 헝겊 인형, 한쪽 다리가 조금 짧은 의자, 오래된 향기를 품고 있는 책, 밤이면 창문을 두드리는 나무의 그림자… 그러던 어느 날, 소녀의 아버지는 낡은 뻐꾸기 시계를 집에 가져왔어요. 묵직한 추가 이리저리 흔들거릴 뿐인데 영락없이 시간을 맞추는 뻐꾸기 시계는 신비롭고도 낯선 기운을 뿜어내며 소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날 밤, 소녀는 모두가 잠든 밤이 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뻐꾹, 뻐꾹, 뻐꾹…… 뻐꾹 열두 번째 뻐꾸기 울음이 멈추자, 소녀는 조심스레 벽을 타고 올라가 시계 안을 들여다보는데…… 평범한 일상이 다시 태어나는 환상의 공간, 『시간의 방』! 시계 밖 세상으로 나온 요정의 신비로운 여행 요정의 놀이터로 변신한 문방사우와 자개 보석함 속 부엉이의 은신처, 별빛으로 밝히는 샹들리에와 시간을 재는 줄자, 향기를 박음질하는 재봉틀까지. 요정의 발길이 닿을 때마다 평범했던 일상의 공간은 신비로운 비밀을 품게 됩니다. 소녀가 잠든 사이 펼쳐지는 마법의 세계, ‘시간의 방’을 나만의 색으로 가득 채워보세요. 전작 《시간의 정원》이 이국적 풍경과 장소를 배경으로 펼쳐진 소녀의 시간 여행이었다면 《시간의 방》은 좀 더 사적이고 일상적인 공간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침대 밑, 화장대, 천장의 샹들리에, 서재 그리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품은 일상의 작은 소품들까지……. 우리가 흔히 마주치는 평범한 일상 속 공간이 송지혜 작가의 상상력을 만나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밀의 공간으로 재탄생되었다. 언제나 생각치도 못한 장소에서 등장하는 부엉이와 요정, 그들이 소녀를 위해 곳곳에 감춰둔 12가지의 선물을 찾아보는 재미는 색칠을 해나가면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 그 이상의 것을 선사한다. 독자들은 색칠에 집중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는 효과는 물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가는 예술가적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자정을 울리는 종소리가 끝나자 시계줄을 타고 내려온 요정은 소녀의 침대 밑에 자신만의 안식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침대 밑, 책장, 화장대, 천장의 샹들리에...... 요정에게는 모든 것이 거대하기 만한 소녀의 세상. 평범해 보이던 소녀의 방도 요정의 발길이 닿을 때마다 신비롭고 환상적인 공간으로 변해갑니다. 소녀가 잠든 사이,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