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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등장인물 한국에서 1. 푹푹 찐다 2. 발을 담그다 3. 그녀는 너무 심했어 4. 내 입장이 되어 봐 5. 그냥 기분이 묘하더라 6. 실컷 게임이나 할래? 7. 내 신세가 처량하다 8. 피곤해서 녹초가 되었다 9.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10. 어찌나 완강한지 거절할 수가 없었어요 11.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12. 싼 게 비지떡이다 13. 난 외톨이가 되기 싫거든요 14. 그보다 더 좋을 순 없다 15. 세상 참 좁군요 16. 그 선생님은 공부를 빡시게 시킨다 17. 확률은 반반이야 18. 가타부타 말이 없으시네 19. 세월 정말 빠르다 20. 당근이지 21. 좋은 계획들은 좋은 결과를 낳는다 22. 영국에 가 본 적 있니? 23.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다녀와 24. 유럽 여행이 이번이 처음이니? 25.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영국에서 26. 영국의 첫인상이 어때? 27. 그 말도 일리가 있네 28. 친구 좋다는 게 뭐니? 29. 꼭 구경해야 할 몇 군데를 알려 주십시오 30. 여기에서 사진 찍어도 되나요? 31. 입 안에서 뱅뱅 도네 32. 완전히 차려입으셨네요 33. 비가 억수같이 내려요 34. 어제 필름이 끊겼어 35. 뭔가 허전한 기분이야 36. 만사가 귀찮네 37. 그렇게 칭찬해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38. 기분 짱이다 39. 마음이 착잡해서 일이 손에 잘 안 잡혀요 40. 무소식이 희소식 41. 나 요즘 멘붕이야 42. 저 애는 내가 점찍었어 43. 모든 게 신기하기만 해요 44. 미안해서 어쩌지 45. 그런 얘기라면 지긋지긋하게 들었다 46. 너무 재미있어서 하루하루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47. 나이에 비해서 어려보이네 48. 나는 어젯밤에 곯아떨어졌다 49. 살아 숨 쉴 때 실컷 웃고 살아있는 한 사랑하며 살아라 50. 생사람 잡지 마 51. 그게 차이점이네 52. 뭐가 뭔지 분간이 안 간다 53. 너는 정말 박학다식하다 54. 네가 굳이 그러겠다면 55. 할 것도 볼 것도 많다 56. 신난다 57. 그래 봤자, 거기서 거기야 58. 잠을 설치다 59. 드디어 해냈구나 60. 백문이 불여일견 61. 축구하면 역시 영국이지 62. 말이 나왔으니 하는 얘긴데 63. 너 설마 진심은 아니겠지? 64. 시험이라면 정말 지긋지긋해 잠깐 쉬어가는 코너 다시 한국에서 65. 시차적응이 안 된 것 같다 66. 굳이 말하지 않아도 67. 늦어도 안 하는 것보다 낫다 68. 두말하면 잔소리지 69. 무엇보다도 70. 뒤풀이 파티 71. 어색하지 않을까? 72. 해외캠프 후유증 73. 말도 못 꺼내게 한다 74. 화해하다 75.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 76. 간단히 요기하다 77. 왜 우거지상을 하고 있니? 78. 숙제가 밀려있다 79. 설마 그럴 리가 80. 그거 끝내줬다 81. 변덕이 죽 꿇듯 한다 82. 태풍의 진로 안에 들다 83. 말만 해 84.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네 85. 남녀노소 불문하고 86. 잘못 알다 87. 나는 금시초문인데 88. 진퇴양난이다 89. 마음은 굴뚝인데 몸이 안 따라 주네 90. 거침없이, 술술 91.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다 92. 아무래도 걸신들렸나 봐 93. 늘 제자리걸음인 것 같다 94. 썰렁해 95. 네 똥 굵다 96. 실제 경험담 복습하기 알아두면 유용한 표현들 〈교육연구소 힐〉 소개 |
울프영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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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동양인에게 권위를 부여한다.”
한국이 싫어서라는 소설로 유명한 작가 장강명 씨가 어느 작품에서 한 얘기입니다. 이 책을 펼치신 여러분은 동의하십니까? 그렇다면 우리에게, 한국인들에게 권위를 부여하는 그 영어를 잘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영미권 원어민과 직접 대화를 해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미권 원어민과 직접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직업상 영어를 쓸 수밖에 없는 극히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평생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 선생님(Sue Kim)은 많은 학생이 더욱 어린 나이에 영미권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원어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거의 평생을 바쳐 오고 계십니다. 이에 본 저자는 우리 아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영미권 원어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에서 혹은 해외캠프에서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실제 대화 형식으로 만들어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초중고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이 궁금해하시는 해외캠프의 내용 및 일상도 실제 영어 대화로 구성하여 자녀 및 학부모 모두가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언어는 공부하는(study) 것이 아니라 배우고 즐기는(learn and enjoy)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재미있는 표현들이 여러분들이 영어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 「머리말」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