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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쉼 없는 분주함 속에서 깨닫지 못했던 소중한 것들 개정증보판
루이앤휴잇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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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 시
시작하면서
개정판을 펴내면서
프롤로그 __ 방향만 확실하면 시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01.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Half-Time Messenger 01 선천성 장애를 극복한 ‘살아 있는 비너스’, 앨리슨 래퍼
발을 내려다보지 말고 별을 올려다봐라

02. 남은 삶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Half-Time Messenger 02 ‘성공학의 대가’, 데일 카네기
꿈의 스위치를 켜라

03.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Half-Time Messenger 03 공자가 가장 사랑했던 제자, 안회
두려워하지 마라, 누구나 처음 가는 길이다

04. 무엇이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가?
Half-Time Messenger 04 1,009번의 도전 끝에 성공한 〈KFC〉 창업자, 커넬 샌더스
빨리 가는 것보다 제대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

05. 힘든가? 그렇다면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Half-Time Messenger 05 추리소설의 거장, 시드니 셀던
‘또 다른 나’와 만나라

06. 삶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 ‘지금, 이 순간’
Half-Time Messenger 06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오른 ‘골프의 전설’, 리 트레비노
준비된 사람만이 행운을 붙잡을 수 있다

07.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라
Half-Time Messenger 07 청소로 인생을 바꾼 ‘청소 전도사’, 마쓰다 미츠히로
삶을 방해하는 요소를 과감히 정리하라

08. 넘어지는 걸 두려워하면 다시 일어설 수 없다
Half-Time Messenger 08 세상을 바꾼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오늘이 삶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09. 열정의 차이가 성공의 차이를 만든다
Half-Time Messenger 09 72년의 기다림 끝에 천하를 얻은 강태공
삶에서 너무 늦었을 때는 없다

10. 멈추지 마라! 멈추는 순간, 꿈도 인생도 멈춘다
Half-Time Messenger 10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가수, 나나 무스쿠리
자기 삶을 믿고, 응원하라

11. 나는 왜 남들처럼 성장하지 못할까?
Half-Time Messenger 11 도전을 즐기는 ‘괴짜 CEO’, 리처드 브랜슨
스스로 즐겁지 않은데 어떻게 성공할 수 있겠는가?

12. 삶과 맞서 싸울 때 기적은 찾아온다
Half-Time Messenger 12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작가, 마가렛 미첼
내 삶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마라

13. 더는 망설이지 마라, 일단 부딪혀라
Half-Time Messenger 13 상상을 통해 꿈을 현실로 만든 백만장자, 마크 앨런
성공한 내 모습을 상상하라

14. 성공하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실패하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
Half-Time Messenger 14 르네상스 시대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
치열한 프로정신으로 삶을 무장하라

15. 우리에게 정말 부족한 것은 생각이 아닌 ‘행동’
Half-Time Messenger 15 미스터 할리우드로 불린 ‘패션의 거장’, 조르조 아르마니
삶을 단순화하고,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라

16.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후회 없는 삶’
Half-Time Messenger 16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뒤가 아닌 앞을 향해 나아가라

17. 당신 삶의 주인공은 누구입니까?
Half-Time Messenger 17 미래를 예견한 ‘팝 아트’의 창시자, 앤디 워홀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18. 욕심 부리지 말고 ‘욕망’하라.
Half-Time Messenger 18 포기를 모르는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용기 있는 사람만이 삶을 바꿀 수 있다

19. 높아지려면 먼저 낮아져야 한다
Half-Time Messenger 19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
섬기는 사람은 위를 쳐다볼 시간이 없다

20.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
Half-Time Messenger 20 ‘무소유’의 선구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해라

에필로그 __ 다른 사람이 알려주는 답이 아닌 ‘내면의 답’을 찾아라

저자 소개 2

4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에 이민 간 후 안식년을 맞아 2010년 딱 한 번 한국을 방문했다. 테니스와 수영, 독서를 즐기며, 다큐멘터리를 즐겨 본다. 특히 사람 냄새 나는 휴먼 다큐멘터리를 좋아한다. 테레사 수녀와 배우 오드리 헵번의 삶을 동경하며, 은퇴 후 아프리카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사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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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은행에서 10년 동안 직장 생활을 하다가 ‘이게 정말 내가 원하던 삶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해 직장을 그만두었다. 네팔과 인도, 아프리카 등을 일 년여 동안 여행하면서 남은 삶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며 살겠다고 결심하고, 신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아프리카에 머물면서 빈민 구호와 자원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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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80g | 145*207*20mm
ISBN13
9791186273555

책 속으로

우리 삶 역시 중간 중간 정비하고 점검해야 한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몸을 점검하듯, 삶 역시 꾸준한 점검을 통해 연약해지고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수많은 압박과 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이 강퍅해지지는 않았는지, 사랑이 메마르지는 않았는지 수시로 점검해서 연약해지고 부족한 부분을 바로 잡고 보충해야 한다. 그래야만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중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고 싶은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결과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확실한 방법이 딱 하나 있다.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이 아닌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사는 것이다. 지금까지와 똑같은 방식으로는 원하는 결과를 절대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남은 삶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중에서

인생의 성공과 행복이 속도로만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도착점이 자신이 가고자 했던 목적지라면 상관없지만, 그저 경쟁에 취해서 무작정 앞만 보고 달렸다면 아무리 일찍 도착한들 아무 소용없다.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따라서 속도 이전에 ‘방향’, 즉 ‘목적’이 선행되고 결정되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원하는 곳을 향해 제대로 나아갈 수 있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중에서

사다리 발판은 발을 올려놓고 편히 쉬라고 만든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한 발을 다음 단계로 올려놓기 전에 잠시 다른 발을 받쳐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역시 마찬가지다. 지금, 이 순간은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매우 소중한 시간으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잠시 머무는 시간일 뿐이다. 따라서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미래가 바뀔 수 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 ‘지금, 이 순간’」중에서

삶은 비밀번호를 맞춰서 여는 자물쇠와도 같다. 정확한 번호를 올바른 순서대로 돌리기만 하면 반드시 열리게 되어 있다. 다만, 맞춰야 할 비밀번호가 많을 뿐이다. 하지만 찾고자 하면 누구나 찾을 수 있다. 어느 때고 성공한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라. 패배나 실패는 절대 떠올려선 안 된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삶은 크게 달라진다.
---「‘나는 왜 남들처럼 성장하지 못할까?’」중에서

올바른 진단과 처방만이 삶을 원하는 곳으로 나아가게 한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잘못을 뉘우치면 발전하지만,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날뛰거나 실수와 잘못을 깨닫지 못한 채 변명과 핑계를 일삼으면 퇴보하거나 실패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 그래도 계속해서 변명할 것인지, 변화할 것인지, 그 선택은 오직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실패하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중에서

우리에게 정말 부족한 것은 생각이 아닌 ‘행동’이다. 누구나 항상 생각은 넘치지만, 그것을 정작 행동으로는 옮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 무슨 일이건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해보고 후회하는 편이 훨씬 낫다. 그래야만 그것이 좋은 경험이 되고, 살아 있는 지혜가 되어 삶을 바꿀 수 있다. 또한, 무슨 일이건 행동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실패조차 할 수 없다. 즉,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
---「‘우리에게 정말 부족한 것은 생각이 아닌 행동’」중에서

욕심 부리지 말고 ‘욕망’하라. 욕심(Greed)이 ‘분수에 맞지 않게 탐하는 것’이라면, 욕망(Desire)은 ‘뭔가 부족함을 느껴서 그것을 얻고자 하는 마음’을 말한다. 그 때문에 지나치게 욕심 부리면 그것의 노예가 되어 삶을 망치기에 십상이지만, 욕망은 마음의 빈 공간을 채운다. 그러니 욕심보다는 욕망을 통해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야 한다.

---「‘욕심 부리지 말고 욕망하라’」중에서

출판사 리뷰

삶은 속도 아닌 ‘방향’…
삶의 방향이 분명하면 온 삶이 분명해지지만,
삶의 방향이 분명하지 않으면 온 삶이 흔들리고 만다

“몇십 년을 돌고 돌아 길을 찾았구나. 인생이란 이런 것이구나. 일찍 피는 꽃도 있지만, 늦가을에 피는 꽃도 있구나.”
혼을 담아 노래하는 소리꾼, 장사익의 말이다. 그는 상고 졸업 후 보험회사를 시작으로 25년 동안 무려 열다섯 곳이 넘는 직장을 전전했다. 하지만 어떤 일을 해도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마흔셋 되던 해, 큰 결심을 했다. 딱 3년만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고 안 되면 다시 직장 생활에 전념하기로 한 것이다. 그렇게 해서 그는 늦가을 꽃처럼 활짝 피어났다.
먼 길을 돌아가는 사람일수록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알 뿐만 아니라 그것을 하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하다. 장사익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빌어 이렇게 말한다.
“늦더라도 나 자신을 위해서 살아야 해요. 실패하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는 게 멋진 인생이잖아요.”

삶은 직선이 아니라 곡선이다. 따라서 목적지에 이르는 길이 너무 멀고 복잡하다고 해서, 자신이 너무 늦된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다. 시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막히면 돌아가면 된다. 돌아갈수록 원하는 나와 만날 수 있고, 내면은 더욱더 단단해진다. 이에 대해 법정 스님은 이렇게 말했다.
“인생의 길도 곡선이다. 끝이 빤히 내다보인다면 무슨 살맛이 나겠는가. 모르기 때문에 살맛이 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곡선의 묘미다.”
그 말마따나, 우리 삶은 직선도, 평지도 아닌 곡선이다. 멀고, 험할뿐더러 오르막과 내리막의 연속이다. 괜히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는 것이 아니다. 달리다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가고자 하는 곳을 향해 다시 뛰어야 한다. 그러자면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 방향을 잘 잡으려면 다른 사람이 알려주는 답이 아닌 내면의 답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만 자신이 원하는 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흔들리고, 불안한 우리 삶에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
수많은 언론과 CEO, 지방자치단체장, 선생님, 독자가 추천한 책

삶은 몇 살까지 반드시 뭘 해야 하고, 어디에 도착해야 하는 숙제가 아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맞춰 살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천천히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보다 어딘가에 빨리 도착하기만을 바란다. 만일 그것이 처음부터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런 속도전 같은 삶은 우리를 지치고 힘들게만 할 뿐이다.

이제 그만 속도라는 허망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자면 가끔 멈춰 서서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알려주는 답보다는 내면에서 나오는 답을 찾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혜민 스님의 말은 의미하는 바가 매우 크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란 말이 맞습니다. 방향을 잘 잡으려면 잠시 멈춰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알려주는 답보다 내면에서 나온 답을 스스로 찾으세요. 간절하면 내가 뭘 원하는지 보여요.”

삶은 표지판도 없는 낯선 길을 걷는 것과도 같다. 그 때문에 가끔은 생각지도 못한 장애물에 가로막히기도 하고, 그것에 걸려서 넘어지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제 페이스를 잃고, 흔들리며, 방황하기에 십상이다. 하지만 그때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포기하는 것이 아닌 다시 일어나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방향만 확실하다면 시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는 삶의 시행착오를 겪는 이들을 위해 쉼 없는 분주함 속에서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들의 소중함에 대해서 알려준다. 아울러 속도전 같은 삶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하게 보듬어준다.

“삶의 시행착오를 겪는 이들을 위해 쉼 없는 분주함 속에서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들의 소중함에 대해서 알려준다.”
―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삶이 불안해지고 늦었다는 생각이 들 때 따뜻한 위로와 명쾌한 지침이 된다.”
― 부산일보 독서 캠페인

“속도전 같은 삶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책”
― 한국경제신문

“무작정 질주하는 우리 삶을 향한 뜨거운 일침”
― 교보문고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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