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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장 이 벼락부자 모험가에게도 안식을!
제68장 이 유감 히로인을 위해 거물 몬스터 사냥을! 제69장 이 호수의 주인에게 영원한 잠을! ① 제70장 이 호수의 주인에게 영원한 잠을! ② 제71장 이 가출 소녀에게 설교를! ① 제72장 이 가출 소녀에게 설교를! ② 제73장 마스코트의 정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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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에게 잠시 동안의 이별을 고한 후
왕도를 뒤로하며 액셀로 돌아온 카즈마 일행. 집에 도착하자마자 카즈마 씨는 여러 성가신 일을 처리하며 피로가 쌓인 건지 나태하기 그지없는 생활을 시작한다. 거금도 있으니 한동안은 느긋하게 농땡이를 부리자……. 그렇게 생각한 것도 잠시. “카즈마! 현상금 몬스터를 사냥하자!” 이번에는 어찌 된 건지 다크니스가 대형 퀘스트에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이제 그만, 쉬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