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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들어가며 1
왜 아이에게 마음공부를 가르치지 않을까요 3 아이에게 마음공부를 가르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6 뉴노멀 사회에서 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요 9 1장 왜 우리는 마음공부를 해야 하는가 13 왜 교사가 마음공부를 해야 하는가 15 왜 부모가 마음공부를 해야 하는가 24 왜 외국은 학교에서 마음공부를 가르치는가 34 왜 세계적인 기업들은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가 36 왜 우리는 학교에서 마음공부를 가르치지 않는가 39 왜 우리는 마음공부를 해야 하는가 49 왜 부모가 아이에게 마음공부를 가르치지 않는가 56 왜 마음공부는 종교가 아니라 과학인가 65 -마음의 힘 67 -생각의 힘 70 2장 마음의 원리를 알면 세상이 달라진다 73 제 1원리 반응이 운명을 결정한다 - 자극 반응 이론 75 제 2원리 뿌린대로 거둔다 - 자연 법칙 78 제 3원리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하라 - 사회 법칙 81 제 4원리 무의식의 힘을 활용하라 - 의식과 무의식 84 제 5원리 존재의 본질인 순수 의식을 추구하라 - 현재 의식, 잠재의식, 순수의식 88 제 6원리 우리가 믿는 대로 현실이 된다 - 끌어당김의 법칙 92 제 7원리 본질을 의식하면 모든 문제가 사라진다 - 현상과 본질 96 제 8원리 인생은 절대를 경험하고 실현하는 것이다 - 상대계와 절대계 99 제 9원리 모든 것은 하나이고 연결되어 있다 - 일원론과 이원론 101 제 10원리 생각이 현실을 창조한다 - 양자 물리학 103 제 11원리 인생에도 양자 도약 현상이 일어난다 - 양자도약 107 제 12원리 우주는 양자 얽힘으로 연결되어 있다 - 양자 얽힘 110 제 13원리 세상은 상보성의 원리에 의해 움직인다 - 상보성의 원리 112 제 14원리 모든 일은 불확정성의 원리가 작용한다 - 불확정성의 원리 116 제 15원리 내면의 에너지와 우주의 에너지를 연결하라 - 동시성의 원리 118 제 16원리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 관찰자 효과 121 제 17원리 우리의 마음은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 - 디바인 매트릭스 이론 123 -무의식의 힘 128 -상상의 힘 130 3장 마음으로 살아가면 마음이 치유된다 133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 135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는 방법 138 나쁜 습관을 바꾸는 방법 144 문제를 해결하는 비결 148 자신이 세상의 주인이다 152 생각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157 생각을 바꾸면 지금 당장 행복하게 된다 161 매일 행복하게 사는 비결 168 지혜롭게 사는 방법 172 인생의 대박을 가져오는 행운의 비밀 177 이것을 알면 인생이 달라진다 183 에너지가 인생을 결정한다 190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비결 196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 201 절대를 살아가는 비결 205 명상으로 몸을 치유한다 209 -질문의 힘 213 -명상의 힘 216 4장 마음으로 가르치면 깨달음이 일어난다 219 아이에게 반드시 가르쳐야 할 것 221 질문이 아이의 학습을 결정한다 226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교육 230 아이가 리더십을 발휘하는 교육 234 아이가 성장하는 교육 방법 238 마음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241 명상을 하는 방법 245 배움이 아니라 깨달음이다 250 깨달음 교육을 위한 방법 256 깨달음이 일어나게 하는 교육 260 피드백이 아이의 학습을 결정한다 263 창의성은 능력이 아니라 질문이다 266 기초를 다지는 공부 방법 271 역량을 기르는 수업 방법 276 교사와 학부모가 소통하는 방법 281 수능에서 고득점을 위한 성공 전략 284 -긍정의 힘 290 -태도의 힘 293 감사의 글 296 미주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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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이에게 마음공부를 가르치지 않을까요
“만물은 그 본체가 진동이다.”라고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피타고라스Pythagoras는 말하였습니다. 우주의 모든 물질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몸도 원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을 소우주라고 하고, 우주를 대우주라고 합니다. 우리의 몸에는 10의 28승개의 원자가 있다고 합니다. 우주에 있는 별의 수는 10의 22승개라고 합니다. 우리의 몸에는 우주의 별보다 백 만배나 더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은 약 60조 개의 세포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와이즈만Weizmann 연구소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평균 3300억 개의 세포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즉, 1초당 380만 개 정도 바뀌고 있습니다.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미국 제퍼슨Thomas Jefferson 연구소 연구 결과에 의하면, 전자는 1,200km/sec로 18초에 지구를 한 바퀴 돌 정도로 빠른 속도로 움직입니다. 이렇게 원자는 진동을 하고 있습니다. 진동은 에너지입니다. 진동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물은 진동으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진동은 만물이 인식하는 우주 공통의 언어입니다. 우리의 몸도 진동을 합니다. 우리 몸 속에서는 심장이 진동을 하고, 소화 기관이 진동을 하고, 내장 기관이 진동을 하고, 세포가 진동을 합니다. 우리의 몸 밖에서도 다른 사람이 진동을 하고, 자연이 진동을 하고, 우주가 진동을 합니다. 나무도 진동을 하고, 식물도 진동을 하고, 동물도 진동을 합니다. 기러기는 진동으로 소통을 합니다. 물 속의 물고기들도 진동으로 소통을 합니다. 동물뿐만 아니라 돌도 진동을 하고, 모래도 진동을 하고, 흙도 진동을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람과 진동으로 소통을 합니다. 나의 진동이 상대방에게 전해지고, 상대방의 진동이 나에게 전해집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 생물, 무생물, 자연, 우주와 진동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연결되어 있고, 생물과 연결되어 있고, 무생물과 연결되어 있고, 자연과 연결되어 있고, 우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른 사람, 생물, 무생물, 자연, 우주와 진동으로 하나가 됩니다. 우리는 진동으로 다른 사람과 하나가 되고, 생물과 하나가 되고, 무생물과 하나가 되고, 자연과 하나가 되고, 우주와 하나가 됩니다. 아이들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외부의 많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외부의 진동이 아이의 내부로 전해집니다. 이때 외부에서 부정적인 진동이 전해지면 부정적인 아이로 자랍니다. 외부에서 긍정적인 진동이 전해지면 긍정적인 아이로 자랍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외부의 진동을 무의식에 저장하게 됩니다. 외부에서 부정적인 진동이 전해지면 무의식에 부정적인 진동을 저장하게 됩니다. 어떤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무의식에 저장된 부정적인 진동이 외부의 부정적인 진동과 공명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갈등이 일어나고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반면에 외부에서 긍정적인 진동이 전해지게 되면 무의식에 긍정적인 진동을 저장하게 됩니다. 어떤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아이의 내면에 있는 긍정적인 진동이 외부의 긍정적인 진동과 공명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중요한 점은 외부에서 어떤 진동이 아이의 내부로 전해지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내면에 가지고 있는 진동은 외부에서 전달된 진동의 결과입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아이는 부모가 전해 주는 진동으로 평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주게 되면 아이는 내면에 긍정적인 자아를 갖게 됩니다.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선생님과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학교에 다니게 되면 교사가 아이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교사가 아이에게 어떤 진동을 주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부터는 아이들이 친구들로부터 가장 많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어떤 진동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시기에 부모나 교사는 아이들이 친구들로부터 부정적인 진동을 받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어야 합니다. 진동은 ‘느낌’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진동은 부정적인 느낌을 갖게 합니다. 긍정적인 진동은 긍정적인 느낌을 갖게 합니다. 이러한 진동을 바꾸는 비결이 있습니다. 그것은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정적인 진동이 긍정적인 진동으로 바뀌게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는 방법은 ‘감사하기’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게 됩니다. 부정적인 진동이 긍정적인 진동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렇게 아이가 생각을 바꾸는 방법은 내면의 힘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내면의 힘을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을 바꾸는 좋은 방법은 명상입니다. 명상을 통하여 내면의 에너지를 활용하여 생각을 바꾸게 됩니다. 이것이 아이에게 마음공부를 가르쳐야 하는 이유입니다. 아이에게 마음공부를 가르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항상 걱정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잘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자기 통제력을 기르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또한 어떻게 하면 아이가 매일 행복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 그 해답은 마음공부에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마음공부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 마음공부를 하면 공부를 잘하게 됩니다.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밭을 잘 갈아야 합니다. 좋은 땅에서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아이가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마음공부를 하면 자연스럽게 좋은 마음을 갖게 됩니다. 또 공부를 잘하려면 좋은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마음공부를 하면 아이가 나쁜 생각을 버리고 좋은 생각을 갖게 됩니다. 아울러 공부를 잘하려면 집중력이 있어야 합니다. 명상을 하면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생각에 집중하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 마음공부를 하면 친구 관계가 원만해 집니다. 마음공부를 하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은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게 되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음공부를 하면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지 알게 됩니다. 또 마음공부를 하게 되면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나 생물, 무생물까지 자신과 연결되어 있고 하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 마음공부를 하면 창의성을 발휘하게 됩니다. 스티브 잡스는 창의성을 발휘하여 이전까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스마트폰을 발명하였습니다. 그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하여 명상을 즐겨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세계적인 첨단 기업에서는 명상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명상은 마음공부를 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명상을 함으로써 내면의 힘을 발휘하고 이것을 우주의 에너지와 연결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창조하게 됩니다. * 마음공부를 하면 자기 통제력을 기르게 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버드대학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자기 통제력이었습니다. 자기 통제력을 가진 사람은 성공을 할 수 있고, 자기 통제력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실패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코로나와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스트레스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마음공부를 통한 자기 통제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 마음공부를 하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자신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주의 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절대계에서 본질로 살아가야 합니다. 따라서 마음공부를 통해 상대계가 아닌 절대계를 살아가고, 현상이 아닌 본질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면 자신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행복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것이 마음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마음공부를 하면 주인 의식을 발휘하게 됩니다. 마음공부를 하게 되면 자신이 이 세상의 주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 우리는 영사기에서 보낸 것을 스크린을 통해 보게 됩니다. 영사기는 자신이고, 스크린은 이 세상입니다. 영사기에서 어떤 것을 보내느냐에 따라 화면에 비춰지는 영상들이 나타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자신의 의식이 만든 결과입니다. 따라서 내가 의식을 가지고 주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마음공부를 하면 매일 행복하게 됩니다.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잘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잘하게 되면 우리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잘하지 못하면 불행하게 됩니다. 또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 결과 다른 사람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마음공부를 하면 매일 행복하게 됩니다. * 마음공부를 하면 지혜롭게 살아갑니다. 마음공부를 하게 되면 생겼다가 사라지는 것들보다 영원히 존재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것에 현혹되지 않고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지혜롭게 살기 위해서는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마음공부를 하게 되면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눈에 보이는 ‘현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본질’로 세상을 보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뉴노멀 사회에서 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요 21세는 영성의 시대라고 합니다. 『제3의 물결The Third Wave』 저자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는 “미래 사회의 제 5물결은 영성의 시대다. 인간은 내면 세계에 대한 목마름을 추구할 것이다. 어떤 개인이나 조직이건 영적인 깨달음을 통해서만 진정한 풍요를 누리는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급격하게 뉴노멀New nomal 사회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뉴노멀 사회의 등장으로 사회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급격한 사회 변화에 따라 교육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까요? 앞으로 교육은 ‘현상을 가르치는 교육’에서 ‘본질을 가르치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현상을 가르치는 교육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자녀가 좋은 직장에 가서 돈을 많이 벌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질을 가르치는 교육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사는 것만이 아니라 영적인 깨달음을 통해 영적으로 성숙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의식 수준을 높여 진정한 풍요를 추구하며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마음의 원리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교육은 마음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마음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한 채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마치 우주의 물리법칙을 모르면서 우주선을 타고 달나라에 가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명상을 죽을 때까지 지속하고 싶은 한 가지 이유는 제 자신이 명상을 하면 1,000% 나아지기 때문입니다. 작은 제 자신보다 큰 힘에 저를 맡기면 1,000% 나아집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마음의 원리를 알게 되면 아이들에게 지금보다 100% 더 좋은 교육을 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아이에게 마음공부를 가르치게 되면 가르치는 것이 즐거운 일이 되고, 아이들을 진정으로 가르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을 마음으로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마음으로 가르치는 것은 어떤 방법보다도 더 효과적이고, 강력하고, 영감을 주는 방법입니다.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아이들이 학습에 대한 내재적인 동기를 유발하고, 영감을 주고, 아이의 말을 경청하고, 공감하고, 질문을 하고, 진정으로 관심을 갖고 배려해 주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발견은 인간이 자신의 태도를 바꿈으로써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는 말하였습니다. 마음공부는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마음공부를 하면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이 책이 아이들이 더 행복하고, 더 좋은 교육을 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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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공부의 중요성에서부터 공부를 해 나가는 방법까지 아주 쉽고 친절하게 우리를 안내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 마음의 행복을 바라는 모든 선생님, 부모의 길잡이로 필독서입니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 교사들과 마음공부를 하면서 한 그루 나무를 심어 숲을 준비하시는 저자에게 진정한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 심우정 (마음여행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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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에 물을 주면 물이 다 흘러가 버리고 콩나물이 크지 않을 것처럼 보이지만, 그 물이 다 빠진 것처럼 보여도 끊임없이 물을 주게 되면 콩나물이 무럭무럭 자랍니다. 아이를 기르는 것은 ‘콩나물에 물 주듯이 하는 것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콩나물에 물 주듯이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 책이 아이들을 어떻게 마음으로 가르쳐야 하는지 어려워하는 부모나 교사를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박주정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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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마음으로 가르치면 더 좋은 교육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 책은 저자가 아이들을 가르치고 연구해 온 경험을 통해 얻은 마음공부에 관한 귀한 방법과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이 더 좋은 교육을 바라는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을 새롭게 일깨우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 김철호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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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기본은 무엇일까요? 다른 사람에 대한 마음 씀씀이입니다. 나에 대한 마음, 타인에 대한 마음이 어떠해야 하는가는 지식, 기술 교육보다 먼저 해야 하고,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이 책은 어린아이 때부터 마음공부를 가르쳐야 한다는 주장을 이 사회의 여러 문제, 여러 각도에서 설득력 있게 조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오랜 교육 경험을 통해 우리가, 우리 교육이, 우리 사회가 바르게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녀 교육에 노심초사하고 있는 학부모, 교사 모두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입니다. - 이완기 (전 서울교대 부총장,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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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가 지속되면서 청소년들의 무기력증과 우울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자기 마음을 가꾸어 가는 마음공부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교사들에게 마음공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마음공부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마음이라는 텃밭이 비옥해야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한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마음공부에 관심 있는 교사, 부모,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이 책은 ‘마음 사용 설명서’와 같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 - 박남기 (전 광주교대 총장, 광주교육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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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자녀의 성장과 발달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자녀교육에 대한 특별한 메시지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유치원부터 초?중등 교육기관의 교사들은 마음공부와 관련된 다양한 현장 사례와 이론을 통해 학생 지도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얻을 것입니다. 또한 예비교사들인 교?사대 학생들에게도 교육자로서 소양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심규남 (청주교육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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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흔하고 익숙한 말입니다. 학생들은 공부와 함께 지내고, 부모는 자녀의 공부를 위해 마음을 다합니다. 그런데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참된 공부는 무엇일까요? 그 질문의 답을 찾아갑니다. 이 책은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을지 친절하게 보여줍니다. 5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행복하려면 지금 행복해야 합니다. 이 책으로 지금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진동하는 만물과 소통하고 우주와 공명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이 책이 참된 공부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 권택환 (맨발학교 교장, 대구교육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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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도로 변하는 교육 환경과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아이들 교육의 변하지 않는 본질을 찾는 학부모와 선생님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왜 하필 이 시대에 아이들의 마음공부가 절실한지, 이 책을 통해 이 땅에서 우리 아이 교육과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희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 우길주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오직 한 아이를 위한 영어책 읽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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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 마음을 돌보아야만 하는 순간이 오기 전까지 마음을 키우고 단련시키는 법을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모든 일의 결과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음의 힘이 남아있을 때 한 선택과 결정은 후회하는 법이 없었습니다. 마음의 여력이 남아있지 않을 때는 상황을 판단하고 상대방을 대할 때마다 종종 돌이키고 싶은 순간들이 남았습니다. 처음부터 마음을 들여다보고, 돌아보고, 힘이 떨어지기 전에 채워 넣는 법을 알았다면 더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 모두가 마음의 힘을 키워내는 순간을 맞이하기 바랍니다. - 한성은 (전 C Program 프로젝트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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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정상이나 정서가 망가져 공감을 못하고 감정 표현도 폭력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불행한 아이를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합니다. 아이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여 아이들을 바르게 가르치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나옥주 (월곡초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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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선생님들이나 부모들이 크게 놓치고 있는 교육의 본질을 꼬집어서 속도 시원했고, 읽는 동안 마음의 치유도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공부, 가르쳐야 할 공부가 바로 마음공부임이 확실해졌습니다. 마음공부를 통해 나를 바꾸고, 더 나아가 세상을 긍정의 에너지로 바꿀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예전에 비해 학교에는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부모님들께 이 책을 강추합니다. 내 아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서~ - 황덕자 (전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육국장, 광주동초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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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학생들을 마음으로 가르치면 학생들이 자기통제력과 회복 탄력성을 기르게 됩니다. 또한 가정에서 부모가 아이들을 마음으로 가르치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하는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아이를 마음으로 보면 서로 이해가 되고, 아이들이 상처를 받는 일이 없게 되므로 이 책을 많은 부모들과 교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권은희 (전남장흥초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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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잦은 감정 소모로 학생은 학생대로 교사는 교사대로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요즘, 저자가 제시하는 마음공부는 누구나 해볼 수 있고, 언제든 실천 가능하며, 어려운 일도 아니라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이 책을 통해 교사, 학생, 학부모들이 쉽게 오랫동안 행복하고 지혜로운 삶을 꾸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미경 (부산수성초등학교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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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는 우리가 배우는 모든 지식이 여물어지고 발아되는 최고의 지점에 있습니다. 마음공부는 교육의 본질을 추구하는 교육입니다. 코로나19 이후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시사점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송미나 (전 전국초등수석교사회장, 대반초 수석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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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태도를 바꿈으로써 미래의 인생까지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현실로 창조해 낸 책입니다. 무기력하고 지친 아이들이 내면의 힘을 활용해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게 하고 싶을 때, 이 책이 큰 힘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 허승환 (꿀잼교육연구소 대표, 서울강일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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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교사로서 진로를 탐색한다는 것은 ‘자기다움’을 찾아 나가는 것이라고 아이들에게 강조합니다. 누군가의 기대와 시선, 평가로부터 조금씩 벗어나 오롯이 자기 자신과 마주하면서 자신이 언제 환희하고 기대감에 부풀어 오르는지, 언제 두려움을 느끼고 불안감에 휩싸이는지 등에 대해 점점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것이야말로 진로 탐색에 있어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라고 말이죠. 이 책은 아이들이 진로 탐색 과정에서 겪게되는 혼란을 줄여주면서 자신에 대한 탐구의 여정을 시작하기에 아주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아이들이 ‘자기다움’을 찾아가도록 지도하는 모든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 김주현 (이우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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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교실에서 학생들과 몸부림치며 심신이 지친 교사들에게 마음공부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사가 마음공부를 하게 되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마음공부를 가르치면 생활지도와 학습 지도에 혁신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하여 뉴노멀 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교육이 학교 현장에 뿌리내릴 것으로 믿습니다. - 정성국 (부산해강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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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는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하는 행복한 선물입니다. 마음공부를 통해 百人百色(백인백색)의 아이들이 저마다의 인간됨을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며 살 수 있도록 우리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행복한 선물’로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행복은 이미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저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김재덕 (전남청계남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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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엄마이자 21년차 교사인 내게 이 책은 아이를 왜 긴 호흡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어떻게 긴 안목으로 길러낼 수 있는지 알게 해 줍니다. 이 책은 질문, 습관, 사고, 명상 등의 가치와 방법을 소개해 주고, 아이 내면의 힘을 기르는 것을 넘어 학습, 리더쉽, 창의성, 진로, 아이의 행복까지 만들어 가는 힘을 길러 줍니다. 그리고 아이에게는 세상의 전부인 ‘엄마’로서, 그리고 엄마 이전에 ‘나’를 먼저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내면과 마음 읽기의 첫걸음을 떼시길 바랍니다. - 이혜성 (월곡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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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마음 상태인지에 따라 행복할 수도 있고,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길 바라면서도 왜 아이에게 마음공부를 가르치지 않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이 책과 함께 모든 사람들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찾아 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남소망 (진주금호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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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과 인생에서 느껴온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마음으로 가르치자’는 저자의 메시지에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을 하며 단숨에 읽었습니다. 마치 저자의 마음공부에 대한 멘토링을 받으며 공감하고, 또 공감하게 된 자녀 양육 및 지도 방법을 과외로 지도받은 기분입니다. 멋진 삶을 살고 싶고, 그런 삶의 방법을 자녀와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와 교육자, 그리고 ‘어떤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단비같은 존재가 되리라 단언합니다. - 김지연 (서울잠일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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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픈 아이가 병원에서 희망을 찾듯, 마음이 아픈 아이가 학교나 가정에서 희망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마음공부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는 때입니다. 마음 알약으로 마음의 근육을 키워 스스로를 돌보고 나아가 가정, 교실, 사회에서 의미 있는 나로 성장해가는 우리 아이들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마음공부가 어떤 힘을 발휘하게 될지, 왜 필요한지를 깨닫게 해준 이 책으로 나의 마음도 다스리고, 우리 교실, 우리 집 아이들의 마음 근육도 키워 주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어 책을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 임정임 (목련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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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풍부한 사례와 이론적 뒷받침에 근거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주어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을 실천하고자 하는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 실제적으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기를 바라는 학부모와 학생들을 변화시킬 무언가를 원하시는 선생님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강수화 (어룡초등학교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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