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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부딪치다 1. 여기는 사람 사는 곳이에요. 2. 우리, 아파트에 살아도 되나요? 3. 이사 가기 싫어요. 4. 무늬만 경사로 5. 40년 만에 처음 6. 누가 복도에 오줌을 쌌을까? 7. 장애인, 무섭지 않냐고요? 8. 서로에게 익숙함이 필요한 시간 2장 헤쳐나가다 1. 배달의 ‘만족’ 2. 휴대폰 요금이 100만원? 3. 배워야 산다. 4. 너의 목소리가 들려 5. 이만하면 잘한 거 아닌가? 6. 아저씨가 인사했어요 7. 층간 소음 8. 만남의 정자 3장 스며들다 1. 단 하루만이라도 2. 사위가 생겼어요 3. 우리 아들 이름은 성은이에요 4. 20년 만에 쓰는 편지 5. 출근하고 싶어요 6. 받기만 하는 사람 아니에요 7. 슬기로운 도서관 생활 8. 여기는 내 집이니까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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