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수레바퀴 헌법
최인호
지식공감 2022.01.03.
가격
11,500
10 10,350
YES포인트?
5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정당은 바이러스다』의 보정판 도서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수레바퀴 헌법을 출간하며 · 04
패러다임(paradigm)의 전환 · 05

CHAPTER 1. 국가는 생명체다 · 12
CHAPTER 2. 국가의 중심 · 19
CHAPTER 3. 혁명과 헌법 개정 절차 · 24
CHAPTER 4. 수레바퀴 헌법의 원리 · 26
CHAPTER 5. 국가가 소용돌이 원리로 작동하면 · 36
CHAPTER 6. 수레바퀴 헌법 · 45
CHAPTER 7. 정당은 바이러스다 · 54
CHAPTER 8. 수레바퀴 헌법을 채택하면 · 63
CHAPTER 9. 정의(正義)란 무엇인가? · 77
CHAPTER 10. 새로운 인류의 탄생 · 83

저자 소개 1

변호사. 양대윤 선생님을 만나 자연의 순환에 대한 지식을 배워 『B순환』과 『나는 누구인가』를 썼고, 관웅(觀雄) 스님으로부터 몸의 중심을 세우는 지식을 배워 『중심의 비밀』을 썼다. 또한, 강성철 박사님으로부터 미네랄밸런스에 대한 지식을 배워 『질병의 뿌리』를 썼고, 순환·중심·미네랄발란스를 통합하여 『세포의 중심』, 『세포 소용돌이』, 『정당은 바이러스다』, 『수레바퀴 헌법』을 썼다. 그 후 람타(Lamta)의 무한한 생각의 바다를 배워 『신들의 지식』을 썼고, 그 모든 책의 완결판으로 『핵』을 출간하였다. 『핵』은 그동안 관찰과 공부와 체험을 통해 배운 그의 모든 지식의 결
변호사. 양대윤 선생님을 만나 자연의 순환에 대한 지식을 배워 『B순환』과 『나는 누구인가』를 썼고, 관웅(觀雄) 스님으로부터 몸의 중심을 세우는 지식을 배워 『중심의 비밀』을 썼다. 또한, 강성철 박사님으로부터 미네랄밸런스에 대한 지식을 배워 『질병의 뿌리』를 썼고, 순환·중심·미네랄발란스를 통합하여 『세포의 중심』, 『세포 소용돌이』, 『정당은 바이러스다』, 『수레바퀴 헌법』을 썼다. 그 후 람타(Lamta)의 무한한 생각의 바다를 배워 『신들의 지식』을 썼고, 그 모든 책의 완결판으로 『핵』을 출간하였다. 『핵』은 그동안 관찰과 공부와 체험을 통해 배운 그의 모든 지식의 결정판이다. 그는 인간이 『핵』을 이해하면, 스스로 짊어진 생노병사(生老病死)의 굴레에서 벗어나 무한히 자유로운 존재가 된다고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180g | 148*210*15mm
ISBN13
9791156226680

책 속으로

국가는 인간의 창조물이므로 국가의 중심(핵) 또한 인간이 창조한다. 따라서 인간이 국가의 중심(핵)을 잘 만들어 중심의 구심력이 원심력보다 훨씬 강하면 국가는 소용돌이 원리로 완벽하게 작동하므로 번영하게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분열되어 흩어지며 사라지게 된다.
---「국가는 생명체다」중에서

국가가 소용돌이 원리로 작동하면, 국가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는 자기 자리를 찾게 되고, 반국가적인 요소들은 분해되거나 국가 외부로 쫓겨나게 된다. 그것은 태풍의 눈이 또렷하면, 태풍은 강력해지고, 태풍을 구성하는 모든 물방울은 자기 자리로 돌아가며, 오염물질은 제거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국가가 소용돌이 원리로 작동하면」중에서

정당은 욕망이다. 정당은 욕망이라는 점에서 조직 폭력배(조폭)와 매우 유사하다. 정당과 조폭은 욕망으로 만들어져 다른 사람을 지배하려 하고, 음모, 배신, 거짓말, 무책임 등등 그 속성도 비슷하다. 가장 이기적이고 지배욕이 강한 사람이 조폭의 두목이 되어 힘과 돈으로 자신의 욕망에 따라 조직을 움직이듯이, 가장 이기적이고 지배욕과 권력욕이 강한 사람이 정당의 당수가 되어 돈과 권력으로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정당을 움직인다.
---「정당은 바이러스다」중에서

수레바퀴 헌법을 채택하면, 대한민국은 정의로운 이상 국가가 될 것이다. 정의로운 이상 국가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모든 국민이 하나로 통합된 나라, 자유로운 나라, 진실이 지배하는 투명한 나라, 사랑으로 하나 된 나라, 생명력이 넘치는 건강한 나라, 아름다운 문화로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일 것이다.

---「정의란 무엇인가」중에서

출판사 리뷰

수레바퀴 헌법은 기존의 헌법 서적이나 정치학 서적과는 달리 국가를 소용돌이 원리라는 관점에서 쓴 책이다. 저자는 국가를 인간이 창조한 하나의 생명체로 본다. 그는 국가권력 구조의 한가운데에 바퀴통 형태의 국가권력을 설치하고 그 중심에 국민이 권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으면, 국가는 수레바퀴처럼 소용돌이 원리로 작동하여 모든 국가적인 문제를 일거에 해결한다고 한다.

국민이 분열하는 문제, 부정선거 문제, 사법부와 검찰의 독립 문제, 대통령 권한의 축소 문제, 빈부격차 문제, 국회의원 자율권 문제, 대통령과 국회의 과도한 밀착 문제, 정당들 사이의 대립 문제, 정당 민주화의 문제, 어리석거나 특정 이념에 치우친 지도자의 문제, 공직자의 부정부패 문제, 과격하고 정치화된 노동조합 문제, 정당공천 문제, 인구 감소 문제, 청년실업 문제, 노인 문제 등 지금 헌법학자들과 정치학박사들이 해결하고자 고민하던 수많은 문제가 한순간에 사라진다는 것이다. 진리는 단순하다고 한다. 이렇게 단순한 방법으로 모든 국가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보면, 소용돌이 원리는 진리임이 틀림없다.

또한, 같은 날 저자는 『세포 소용돌이』라는 기존의 양의학·한의학과는 완전히 다른 관점으로 기술된 책도 출간했다. 세포 소용돌이는 세포가 소용돌이 원리로 작동하면, 세균·바이러스·암·치매·동맥경화 등등 질병이라는 세포 차원의 문제들이 일거에 사라진다는 내용의 과학서적이자 의학서적이다. 소용돌이 원리는 지금까지 과학자들과 의사들이 해결하고자 했던 수많은 질병의 뿌리도 한꺼번에 잘라 버리는 것이다. 진리는 하나라고 한다. 이렇게 국가와 세포의 문제가 같은 원리로 해결되는 것을 보면, 소용돌이 원리는 진리임이 틀림없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