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양대윤 선생님을 만나 자연의 순환에 대한 지식을 배워 『B순환』과 『나는 누구인가』를 썼고, 관웅(觀雄) 스님으로부터 몸의 중심을 세우는 지식을 배워 『중심의 비밀』을 썼다. 또한, 강성철 박사님으로부터 미네랄밸런스에 대한 지식을 배워 『질병의 뿌리』를 썼고, 순환·중심·미네랄발란스를 통합하여 『세포의 중심』, 『세포 소용돌이』, 『정당은 바이러스다』, 『수레바퀴 헌법』을 썼다. 그 후 람타(Lamta)의 무한한 생각의 바다를 배워 『신들의 지식』을 썼고, 그 모든 책의 완결판으로 『핵』을 출간하였다. 『핵』은 그동안 관찰과 공부와 체험을 통해 배운 그의 모든 지식의 결정판이다. 그는 인간이 『핵』을 이해하면, 스스로 짊어진 생노병사(生老病死)의 굴레에서 벗어나 무한히 자유로운 존재가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