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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 2
제1장 생명력 · 11 살아있는 우주 · 12 끌어당김의 원리 · 28 소용돌이(vortex) 원리 · 38 제2장 세포 생명력 · 49 소용돌이 형태의 세포 · 50 미네랄밸런스 파동 · 58 세포의 탄생과 진화 · 66 혈액의 미네랄밸런스 · 75 21C 미네랄워터 · 85 21C 미네랄식품 · 102 미네랄밸런스 용액의 적용 사례 · 108 노화·질병·죽음의 정복 · 147 제3장 육체 생명력 · 151 소용돌이 형태의 육체 · 152 신이 되는 지식 · 163 제4장 국가 생명력 · 179 소용돌이 형태의 국가 · 180 소용돌이 원리로 작동하는 국가 · 192 신(神)들의 왕국 · 201 제5장 신들의 만남 · 213 마치는 글 · 224 부록 ·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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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별의 탄생이 계속되는 살아있는 은하계의 중력은, 블랙홀의 생명력과 은하계를 구성하는 별(태양)들의 생명력, 태양계를 구성하는 행성·달들의 생명력, 그리고 그 안에 존재하는 수많은 동물·식물의 생명력과 그들을 구성하는 세포들의 생명력과 모든 원소 생명력의 총합이다. 따라서 왕성한 생명력을 발산하며 살아있는 은하계의 중력은, 죽은 은하계 중력의 6배를 넘어서게 된다. 그러므로 우주 중력이 우주 질량보다 5배 이상 크다는 것은, 우주 핵의 구심력(생명력)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이고, 이는 우주도 핵이 존재하고 살아있는 생명체라는 증거다.
--- p.36~37 신들은 모든 생명체를 저마다 독특한 소용돌이 형태로 창조했다. 특히 인간의 육체와 세포는 창조자들인 신들이 거하는 장소로서 가장 완벽한 소용돌이 원리로 작동하도록 설계하여, 노화·질병·죽음을 초월하여 수천 년 이상을 살 수 있도록 창조했다. 그러나 인간의 세포와 육체는, 백 년도 버티지 못하고 찌그러져 노화·질병·죽음을 경험한다. 이는 소용돌이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인간이 세포와 육체를 관리하여 소용돌이 형태가 빠르게 무너져 찌그러지기 때문이다. --- p.45 정말 중요한 사실은 정상 세포가 암세포로 변한 원인은, 산성화된 혈액에서 살아남기 위해서였다는 것이다. 따라서 혈액의 미네랄밸런스가 이루어지면 암세포도 살아남기 위해 정상 세포로 변하게 된다. 정상 세포이든 암세포이든 살아남고자 하는 것은 모든 생명의 본능이고, 정상 세포가 암세포로 변하는 것은, 암세포도 정상 세포로 변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는 암 환자가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으로 돌아가 생활하여 혈액의 미네랄밸런스가 이루어지면, 어느 순간 모든 암세포가 정상 세포로 변하며 건강을 되찾은 수많은 사례를 보아도 알 수 있다. --- p.127 생각은 바다를 가득 채운 바닷물처럼, 우주의 모든 시공을 가득 채우고 있는 우주의 바탕이다. 생각은 파동으로만 존재하고 질량이 없으므로 속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생각은 생각하는 동시에 시공간을 초월하여 그곳에 있게 된다. 그런 생각을 빛 차원에서 관찰하면 그 속도가 무한대인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생각 차원과 빛 차원 사이에는 차원의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같은 이치로 물질 차원에 광속불변(光束不變)의 원칙이 존재하는 것도, 빛 차원과 물질 차원 사이에 차원의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 p.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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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체는 왜 소용돌이 형태일까?
신은 어떤 존재인가? 생명체란 무엇인가? 생명력과 생명체는 어떤 관계일까? 모든 생명체는 왜 소용돌이 형태일까? 모든 별은 왜 저렇게 돌고 도는가? 질병의 근원은 무엇인가? 조화롭게 영원히 존재하는 국가를 만들 수는 없을까? 신은 어떤 존재인가? 이 책은 우주를 생각 생명력의 바다에서 소용돌이치며 헤엄치는 수많은 생명체로 이루어진 하나의 생명으로 본다. 또한, 모든 생명체는 생각 생명력이 진동수를 낮추며 응축됨으로써 창조된 응축된 생각 생명력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끌어당김의 원리와 소용돌이 원리를 도출한 후, 위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문점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어떤 모순점도 찾을 수 없고, 아귀가 딱 맞아 돌아간다. 또한, 생명력을 강해지게 함으로써 세포·육체·국가 차원의 모든 질병을 극복하는 원리를 제시하는데, 이 또한 기존 지식의 한계를 극복한 신들의 지식임이 분명해 보인다. 이 책은 인간은 이미 신이고, 인간의 삶은 신의 꿈이라는 것을 전제로 한다. 꿈을 꾸는 신들은, 자신들이 신이라는 사실과 신들의 지식을 잊게 되었는데, 이는 자신과 자신들의 지식을 잊어야만 밀도가 높은 3차원적 물질 차원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신들이, 인간을 처음부터 그렇게 창조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따라서 신들의 지식을 다시 기억하여 생명력이 강해지면, 꿈에서 깨어나 신으로 거듭나게 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