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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소용돌이를 출간하며 - 04
들어가는 글 - 05 CHAPTER 1. 세포는 소용돌이다 - 14 CHAPTER 2. 세포핵의 구심력 - 18 CHAPTER 3. 세포의 미네랄밸런스 - 22 CHAPTER 4. 세포가 소용돌이 원리로 작동하면 - 29 CHAPTER 5. 세포의 탄생과 진화 - 36 CHAPTER 6. 혈액의 미네랄밸런스 - 45 CHAPTER 7. 미네랄 원소들의 결정체 - 50 CHAPTER 8. 미네랄톡톡: 팬데믹(pandemic)의 종식 - 62 부록 실험자료&진료기록 - 78 참고서적 -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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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돌이 원리는 존재의 원리이자 변화의 원리다. 소용돌이 원리에 의해 생명체를 구성하는 모든 것은 독자적이고 독립적인 시스템으로 조화를 이루어 완벽한 하나의 생명체로 존재하고 변화한다. 그러므로 세포도 독자적이고 독립적인 생명체로 존재하고 변화하려면 반드시 소용돌이 원리로 작동해야만 한다.
--- p.16 세포는 어떤 기능을 수행할 때마다 그 기능을 보유한 미네랄 원소를 사용하고, 그 기능을 제공한 미네랄 원소는 보유하고 있는 고유의 에너지를 소진한다. 그러면 세포는 혈액을 통해 에너지를 소진한 미네랄 원소를 세포 외부로 내보내고, 에너지를 지닌 새로운 미네랄 원소를 세포 외부로부터 받아들인다. --- p.24 몸은 혈액이라는 바닷물이 흐르는 작은 바다다. 그러므로 세포와 유익한 미생물은 물론이고, 몸 안으로 침입한 해로운 세균·바이러스·암세포들은 혈액이라는 작은 바다에서 살아간다. --- p.42 미네랄밸런스를 유지하는 혈액(혈장)은 원시 바닷물처럼 혈액 속에 있어야 할 물질은 풍부하지만, 있어서는 안 될 물질은 존재하지 않는다. 반면에 미네랄밸런스가 무너진 혈액은 혈액 속에 있어야 할 물질이 부족하고, 있어서는 안 될 물질을 많이 함유한다. --- p.46 의성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는 “병을 낫게 하는 것은 자연이다.”,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라고 했다. 이 말은 ‘혈액과 세포의 미네랄밸런스를 약으로는 회복할 수 없지만, 자연이 만든 음식으로는 회복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는 자연식품을 미네랄밸런스의 비율에 맞게 골고루 충분히 섭취하면, 혈액과 세포의 미네랄밸런스를 회복함으로써 모든 질병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 것이다. --- p.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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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소용돌이는 기존의 과학 서적이나 의학 서적과는 달리 세포를 소용돌이 원리라는 관점에서 쓴 책이다.
저자는 세포를 몸과 동일한 원리로 작동하는 생명체로 본다. 그는 세포핵에 강력한 에너지를 지닌 미네랄 원소들이 자리 잡으면 세포핵의 구심력이 강해지므로, 세포는 소용돌이 원리로 작동하여 모든 세포 차원의 문제를 일거에 해결한다고 한다.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암세포, 치매, 당뇨, 고혈압뿐만 아니라 슈퍼세균과 슈퍼 바이러스까지 지금 의과학자들이 해결하고자 고민하던 수많은 문제가 한순간에 사라진다는 것이다. 진리는 단순하다고 한다. 이렇게 단순한 방법으로 세포 차원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보면, 소용돌이 원리는 진리임이 틀림없다. 또한, 같은 날 저자는 《수레바퀴 헌법》이라는 기존의 헌법학·정치학과는 완전히 다른 관점으로 기술된 서적도 출간했다. 수레바퀴 헌법은 국가가 소용돌이 원리로 작동하면, 국민이 분열하는 문제, 부정선거 문제, 사법부와 검찰의 독립 문제, 대통령 권한의 축소 문제, 빈부격차 문제, 국회의원 자율권 문제, 대통령과 국회의 과도한 밀착 문제, 정당들 사이의 대립 문제, 정당 민주화의 문제, 어리석거나 특정 이념에 치우친 지도자의 문제, 공직자의 부정부패 문제, 과격하고 정치화된 노동조합 문제, 정당공천 문제, 인구가 줄어드는 문제, 청년실업 문제, 노인 문제 등 지금 헌법학자들과 정치학박사들이 해결하고자 고민하던 수많은 문제가 한순간에 사라진다는 것이다. 진리는 하나라고 한다. 이렇게 세포와 국가의 문제가 동일한 하나의 원리로 해결하는 것을 보면, 소용돌이 원리는 진리임이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