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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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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 인간은 신이다
추천사

제1장 살아있는 우주
무한한 생각 생명력의 바다
독존적 생명

제2장 중력
중력의 근원
NGC1277 은하계
끌어당김 원리

제3장 핵(Core) 구심력
핵 구심력 원리
핵 구심력과 엔트로피(entropy)

제4장 태풍 핵
태풍의 탄생과 소멸
태풍 발전기

제5장 플라즈마(Plasma) 핵
반중력 우주선
플라즈마 발전기

제6장 세포핵
세포핵 구심력
세포의 창조와 진화
혈액의 미네랄발란스
핵 워터·핵 소금·핵 푸드
핵 의학

제7장 인간 존재의 핵
양자역학(quantum mechanicsm) 원리
일곱 번째 핵
존재(be-ing)
초탈(超脫)

제8장 국가 핵
국가 핵 구심력
진정한 자유민주공화국
신국(神國)

참고 서적

저자 소개 1

변호사. 양대윤 선생님을 만나 자연의 순환에 대한 지식을 배워 『B순환』과 『나는 누구인가』를 썼고, 관웅(觀雄) 스님으로부터 몸의 중심을 세우는 지식을 배워 『중심의 비밀』을 썼다. 또한, 강성철 박사님으로부터 미네랄밸런스에 대한 지식을 배워 『질병의 뿌리』를 썼고, 순환·중심·미네랄발란스를 통합하여 『세포의 중심』, 『세포 소용돌이』, 『정당은 바이러스다』, 『수레바퀴 헌법』을 썼다. 그 후 람타(Lamta)의 무한한 생각의 바다를 배워 『신들의 지식』을 썼고, 그 모든 책의 완결판으로 『핵』을 출간하였다. 『핵』은 그동안 관찰과 공부와 체험을 통해 배운 그의 모든 지식의 결
변호사. 양대윤 선생님을 만나 자연의 순환에 대한 지식을 배워 『B순환』과 『나는 누구인가』를 썼고, 관웅(觀雄) 스님으로부터 몸의 중심을 세우는 지식을 배워 『중심의 비밀』을 썼다. 또한, 강성철 박사님으로부터 미네랄밸런스에 대한 지식을 배워 『질병의 뿌리』를 썼고, 순환·중심·미네랄발란스를 통합하여 『세포의 중심』, 『세포 소용돌이』, 『정당은 바이러스다』, 『수레바퀴 헌법』을 썼다. 그 후 람타(Lamta)의 무한한 생각의 바다를 배워 『신들의 지식』을 썼고, 그 모든 책의 완결판으로 『핵』을 출간하였다. 『핵』은 그동안 관찰과 공부와 체험을 통해 배운 그의 모든 지식의 결정판이다. 그는 인간이 『핵』을 이해하면, 스스로 짊어진 생노병사(生老病死)의 굴레에서 벗어나 무한히 자유로운 존재가 된다고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52*225*20mm
ISBN13
9791156229094

책 속으로

빛의 형태로 두뇌로 들어온 생각은 그 주파수에 따라 두뇌의 서로 다른 부분에서 전류로 변환·증폭된다. 빠르고 높은 주파수대의 생각은 두뇌의 위대한 부분에서, 느리고 낮은 주파수대의 생각은 두뇌의 평범한 부분에서 전류로 변환되고 증폭되어, 송과샘과 신경계통을 통해 모든 세포로 퍼져나간다.
--- p.189

주인 의식을 지닌 행동하는 국민이 국가 핵에 자리 잡을 때, 국가 핵 구심력은 가장 강해진다. 주인 의식을 지닌 행동하는 국민이 국가 핵에 자리 잡으면, 국가 핵 구심력이 최대치로 강해지므로, 국가는 소용돌이 형태로 존재하고 작동하게 된다. 따라서 국가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는 하나로 통합되고, 국가 시스템은 단순해지며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작동하게 된다.
--- p.217

국민이 국가 최고 권력자로서 국가 핵이자 국가의 주인으로 존재할 때 진정한 자유 민주 공화국은 탄생한다. 따라서 민주는 자유와 공화보다 우선하는 개념이다. 국민이 진정으로 국가의 주인일 때, 진정으로 자유롭고, 진정으로 모든 국민은 공존하고 화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 p.241

그래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 수 없고, 어느 국가이든 협잡꾼·모략배·사기꾼들이 정치 요직과 언론을 장악하며, 국민은 분열되어 존재한다. 또한, 판사·검사·고위 공무원 등의 사회지도층은 이념과 이권에 따라 휘둘리게 되었고, 선거권을 비롯한 국민의 권리는 유명무실해지고 있다.
--- p.244

신국은 인류의 어리석음과 치욕스러움의 상징인 바다 위의 거대한 플라스틱 섬들을 없애고, 육지의 모든 강물을 정화하며, 지구 주변을 돌고 있는 우주쓰레기를 청소하고, 바닷물에서 필요한 원소를 선별하여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인류가 자원개발을 위해 무분별하게 대지를 파헤치는 행위를 방지하게 된다.

--- p.259

출판사 리뷰

〈핵〉은 단순한 한 권의 책을 넘어 작가 최인호가 오랜 시간 쌓아온 지적 탐구의 결정체이자 사상적 여정의 완결판이다. 우주 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출발한 그의 탐구는 공학도로서 자연과 인간의 근본원리를 향한 깊은 질문으로 이어졌고, 이런 지적 여정은 크게 4가지 핵심축으로 전개된 것을 알 수 있다. 양대윤 선생과의 만남에서 얻은 ‘자연의 순환 원리’에 대한 깨달음은 그의 사상적 기초가 되었고, 관웅 스님으로부터 배운 ‘몸의 중심’에 대한 통찰로 중심을 깨닫게 되었으며, 강성철 박사에게서 배운 ‘미네랄 발란스’에 대한 지식으로 인간의 몸과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그런 과정에 〈B순환〉, 〈나는 누구인가〉, 〈중심의 비밀〉, 〈질병의 뿌리〉, 〈세포의 중심〉, 〈세포 소용돌이〉, 〈정당은 바이러스다〉, 〈수레바퀴 헌법〉 등의 저서를 쓰게 되었는데, 이는 그의 사상이 단순한 개인의 건강을 넘어 과학과 사회 전반의 문제로 확장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전기한 모든 지식의 통합과 완성품인데, 그런 지적 여정의 정점에 바로 〈핵〉이 있기 때문이다. 〈핵〉은 람타(Lamta)의 ‘무한한 생각의 바다’에 대한 이해의 과정이다. 그는 먼저 〈신들의 지식〉에서 무한한 생각으로 기존의 사상을 하나의 거대한 틀로 묶어내려 했고, 이를 바탕으로 그의 모든 지식과 통찰이 집대성된 결과물인 〈핵〉이 나오게 되었다.
〈핵〉에서 작가는 인간이 ‘핵’ 원리를 이해하면,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굴레에서 벗어나 무한히 자유로운 존재가 될 것이라고 역설하는데, 이는 단순히 건강과 장수의 문제를 넘어 존재론적 자유를 향한 근본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처럼 〈핵〉은 각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고 기존 학문을 보완하며 발전시키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핵〉은 인간과 우주의 본질을 탐구하고, 미래 세계를 상상하는 독자에게 강력한 영감을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기에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 공학박사/기술사 박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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