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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구름학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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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혁
스튜디오 내일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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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프롤로그
■ 1장. 우리의 교육 현실은 건강합니까?
1. 우리의 학교는 안녕합니까?
2. 우리의 아이들은 안녕합니까?
3. 우리의 선생님은 안녕합니까?
4. 우리의 사회는 안녕합니까?
5. 우리의 가정은 안녕합니까?
6. 우리의 교육 목적은 건강합니까?
■ 2장. 위대한 패러다임
1. 패러다임과 패러다임의 전환
2. 패러다임 틀 깨기를 방해하는 함정
3. 리더에 대한 패러다임
4. 성공의 패러다임
5. 학교에 대한 패러다임
6. 효율성 패러다임과 효과성 패러다임
■ 3장. 삶의 원칙
1. 삶의 원칙 이야기
2. 삶의 설계도 그리기
3. 삶의 요소와 원칙
4. 삶의 위대한 항해
5. 원칙의 유연성
■ 4장. 꿈과 비전
1. 꿈과 비전 이야기
2. 목표(Target)와 꿈(Dream)과 비전(Vision)
3. 목적과 수단의 도치
4. 비전의 인재 키우기
■ 5장. 감정의 주도성
1. 감정 이야기
2. 감정의 주도성
3. 감정의 승리자
■ 6장. 구름학교 아이들
1. 창의력의 대홍수 시대
2. 다음 세대를 위한 과학창의 교육
■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전라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공부하고 거의 평생을 경상도에서 살았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자란 네 아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대견함을 느끼는 평범한 아빠다. 공무원으로 밥벌이를 시작하여 자영업자, 생계형 막노동꾼을 거쳐 평범한 월급쟁이로 인생의 황금기를 보냈다. 장장 40여 년의 직장생활을 마감하기에 앞서 평소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 대한민국 조직문화의 병폐를 고발하기 위해 누구나 고민하지만 누구도 고발하지 못하는 ‘문제 상사’를 소재로 『상사 그놈』을 썼다. 최근에는 산골로 귀촌하여 생성과 소멸이 매일 펼쳐지는 곳에서 자연의 부드러운 곡선을 닮고자
전라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공부하고 거의 평생을 경상도에서 살았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자란 네 아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대견함을 느끼는 평범한 아빠다. 공무원으로 밥벌이를 시작하여 자영업자, 생계형 막노동꾼을 거쳐 평범한 월급쟁이로 인생의 황금기를 보냈다. 장장 40여 년의 직장생활을 마감하기에 앞서 평소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 대한민국 조직문화의 병폐를 고발하기 위해 누구나 고민하지만 누구도 고발하지 못하는 ‘문제 상사’를 소재로 『상사 그놈』을 썼다. 최근에는 산골로 귀촌하여 생성과 소멸이 매일 펼쳐지는 곳에서 자연의 부드러운 곡선을 닮고자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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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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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1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3만자, 약 5.7만 단어, A4 약 115쪽 ?
ISBN13
9791196986148

출판사 리뷰

네 아이의 아버지이자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저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전공인 과학 분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 주는 창의교육 강사로도 활동해, 10여 년간 400여 회의 과학 강연과 창의교육 강의를 하며 교육 현장에 동참해 온 바 있다. 답답한 교육 현실에 대해 자조 섞인 한탄을 하면서도 정작 그 부끄러운 관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구름학교 아이들’을 통해 교육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시작하고,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미래를 위하여 한 걸음 더 전진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는 과거 미처 알지 못해 실수하고 지나쳐 버렸던 일에 대한 아쉬움과 회한이 담겨있기도 합니다. 또 자녀 교육에 있어 실수투성이였던 저의 모습을 여러분은 답습하지 마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도 담겨 있습니다.” (에필로그에서)

그 또한 평범한 아버지로서 교육에 대해 비판하고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는 글을 쓰기가 쉽지 않았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을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정의로운 용기와 결단을 가진 아이들, 세상 누가 뭐라 해도 자기의 본질적인 삶을 당당히 걸어가는 아이들, 스스로 행복할 줄 아는 아이들로 키우기 위해 학부모와 교사, 그리고 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자고 설득한다.

“막내아들의 고등학교를 방문해서 그 반 아이들에게 강연할 기회를 얻었던 때를 나는 잊지 못합니다.
‘자기보다 못한 친구들을 짓밟고 무시하는 것은 약육강식의 짐승의 세계입니다. 인간의 위대함은 손을 내밀어 끌어주고 도와주는 배려를 통해 완성됩니다.’
강연을 듣던 아이들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내게 따뜻한 기립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나는 그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인류의 미래가 차가운 금속성으로 점철된 세상만은 아닐 거라는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그들의 내면을 조금만 일깨워 어루만져 준다면,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속에 인간의 존엄함이 가득한 세상, 그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에필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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