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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과거 5년간 집값 전망 올킬 적중, 그렇다면 2022년은?
: 인베이드투자자문 대표, 이상우 나는 이 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까 | 계절성 현상까지 사라진 시장 |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 | 왜 나만 돈을 못 버는 걸까 | 나만 돈을 못 빌리고 있다 | 남는 게 없으면 팔고 싶지 않은 법이다 | 파는 게 큰일이 될 2022년 | 초고가 주택이 강세인 이유 | 신도시에 재건축이라고? | 2022년 오피스텔 공급량에 주목하라 | 월세 시대 |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자 | 재테크 Q&A 2장 100대 1을 뚫어라, 전세 난민 탈출 비법 : 《아파트 청약 이렇게 쉬웠어?》 저자, 김태훈(필명 베니아) 2022년 청약시장은 어떨까 | 무주택자의 청약 전략 | 1주택자와 다주택자의 청약 전략 | 연령대별 청약 전략 | 2022년 전국 유망 청약 단지 | 서울 2022 청약 단지 | 인천 2022 청약 단지 | 경기도 2022 청약 단지 | 대전 세종 2022 청약 단지 | 충청도 2022 청약 단지 | 부산 2022 청약 단지 | 경상도 2022 청약 단지 | 광주 전라도 2022 청약 단지 | 재테크 Q&A 3장 새해에 꼭 알아야 할 성공 투자 키워드 ‘그린플레이션’ : 파인만자산운용 대표, 박진환 일기예보처럼 투자예보를 할 수는 없을까 | 공모주는 청약과 펀드를 병행하라 | 미국 투자의 대안 | 시장을 이기는 투자의 MVP | 어떤 테마주를 고를 것인가 | 인플레이션 장기화를 예상하는 다섯 가지 근거 | 그린플레이션 종목 개발하는 법 | 혁신적인 펀드 상품 두 가지 | 키우는 투자와 지키는 투자를 동시에 | 재테크 Q&A 4장 새 정부 출범하는 2022년, 눈여겨볼 유망주 TOP5 : 그로스파인더의 주식 이야기 운영자, 장현호 삼성전자가 가는 길 | 삼성전자는 왜 비메모리에 투자할까 | 투자에 따른 수요가 있을까 | 엔터 업종은 선회수까지 가능한 사업 | 엔터 업종의 확장성 | 투자받던 회사에서 투자하는 회사로 | 한국 대선의 핵심 승부처로 작용할 건설 업종 | 비용이 핵심 | 수급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 재테크 Q&A 5장 연 5% 수익의 힘, 지금부터 준비하는 평생 배당금 통장 : 사회 - 조선일보 경제부 기자, 김은정 : 강연 - 삼성증권 PB, 조미옥 & NH투자증권 PB, 조주연 머니토크 6장 내 돈을 안전하게 불려나갈 3가지 투자 법칙 : 《전업맘, 재테크로 매년 3000만 원 벌다》 저자, 박현욱(필명 슈엔슈) 안전하게 돈을 불릴 방법 1: 공모주 | 공모주 펀드는 괜찮을까 | 공모주 투자의 원칙 | 안전하게 돈을 불릴 방법 2: 환테크 | 안전하게 돈을 불릴 방법 3: ELS | ELS 투자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8가지 |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 재테크 Q&A 7장 ISA, IRP 당신의 미래를 바꿀 절세 통장 활용법 : 신한금융투자 포트폴리오전략부 팀장, 이주호 절세 통장 삼총사: ISA, 연금저축펀드, IRP | 절세만능통장 ISA | ISA, 조건은 까다롭지 않고 혜택은 많다 | 왜 연금이 필요할까 | IRP와 연금저축의 차이 | 연금 통장의 혜택 1: 세액공제 | 연금 통장의 혜택 2: 세금 납부를 미뤄준다 | 절세 혜택을 가장 많이 받는 법 | 재테크 Q&A 8장 연평균 100%씩 뛴 비트코인, 아직 늦지 않았다 : 멘델체인 대표, 오태민 NFT, 대체 불가능한 암호 토큰 | 메타버스는 단순한 가상세계가 아니다 | 메타버스와 NFT의 관계 | 비트코인이 해낸 것들 | 비트코인의 가장 중요한 속성 | 변제 최종성의 혁명적 의미 | 비트코인 규제의 3가지 방향성 | 비트코인, 규제가 가능할까 | 에너지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수단 | 재테크 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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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는 ‘내 집을 파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부상합니다. 파는 게 큰일이라는 얘기죠. 이것은 내가 살 때만 해도 매력적이었지만 금액이 많이 오르다 보니 내 물건이 다른 물건에 비해 누군가가 살 만큼 매력이 있는지 고민해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투자의 핵심은 항상 내가 소유한 물건이 희소해서 다른 사람에게 사고 싶어 하는 욕구가 존재하는 것에 있습니다. 만약 내가 살 때는 좋았지만 내가 소유하고 있을 때는 팔리지 않는다면 일이 무척 복잡해집니다. 번 것이 번 게 아니라는 말은 이런 데서 나오는 겁니다.--- p.29 앞으로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주택 수요와 공급 상황은 별로 좋지 않을 전망이고 가구 소득은 나만 빼고 6%씩 늘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정부는 결코 세금을 덜 가져가는 정책을 펴지 않을 테고요. 결국 소득 대비 PIR--- p.주택가격을 가구당 연소득으로 나눈 배수)이 마구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p.40 2022년에 부동산 가격이 더 떨어지기는 힘들 거라고 봅니다. 물론 정부는 공격적으로 3기 신도시를 공급하고 있으나 입주가 아무리 빨라도 4~5년 뒤라 단기간에 금액이 내려갈 확률은 낮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못 파는 것과 팔지 않는 것을 구분해야 합니다. 어찌 보면 지금은 다양한 대출과 세금 규제로 팔지 못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상황에서 조세 부분을 오히려 세입자나 임차인에게 전가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조세 상승으로 전세가가 상승하고, 전세가 상승은 호가 상승을 유발하며, 호가 상승은 다시 실거래가 상승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p.50 2022년 공모주 투자시장에는 단군 이래 최대 대어급인 LG에너지솔루션--- p.약 10조 원)이 들어올 겁니다. 그러면 시장 규모가 코스닥까지 합쳐 18~20조에 이릅니다. 여기에다 현대엔지니어링, SSG닷컴, 카카오모빌리티, ADT캡스 등 1조 이상의 대어급도 들어옵니다. 공모주는 변동성 장에서 굉장히 좋은 투자 방법 중 하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일단 배정 물량이 너무 적고 개인이 개별 종목을 분석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는 공모주 펀드가 있습니다.--- p.89 저는 미국 3대 TDF 운용사인 티로프라이스--- p.T. Rowe Price)와 같이 비즈니스를 하면서 한 가지 답을 알아냈습니다. 그 비밀은 바로 자산배분에 있습니다. 미국인들은 금융시장이 생긴 이래 주식과 채권을 어떤 비중으로 합성했을 때 가장 성과가 잘 나왔는지 연구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금리를 챙기는 채권과 한번 오를 때 시세차익이 많이 나는 주식을 어떤 비중으로 해야 할지 연구한 것이지요. 그 결과 마치 콜럼버스의 달걀처럼 주식 55%, 채권 45% 비율로 했을 때 가장 성과가 많이 났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p.106 2022년 DRAM 가격 전망은 서로 엇갈리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과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 모두 2022년 하반기부터는 DRAM 가격이 오를 거라고 전망한다는 점입니다. 상반기는 의견이 엇갈리지만 하반기는 모두가 좋아질 것이라고 말하는 지금, 우리는 오히려 역발상으로 기회를 포착해야 합니다.--- p.117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때문에 콘서트를 못하니 엔터 업계는 투자 매력도가 떨어지지 않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릅니다. 과연 그럴까요? 2021년 업종 중에는 숫자는 살아 있는데 여러 가지 우려로 눌려 있어서 가격대가 저점 매수하기에 좋은 회사가 많습니다. 다만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증시가 불확실하고 종목당 10억 대주주요건이슈도 있어서 펀더멘털 대비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하고 있을 뿐입니다. 기본적으로 성장주에 투자할 때 가장 편한 투자는 영업이익률이 계단식으로 상승하는 회사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아프리카TV죠.--- p.127 연기금은 늘 팔기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2014년부터 2021년 11월 말까지 연기금의 주식 순매수 누적금은 4. 3조 원입니다. 물론 2020년 하반기부터 2021년 11월 말까지는 집중적으로 팔았지요. 그러니까 연기금은 지수 2,000대의 굉장히 지지부진한 박스기 때 주식을 사서 3,000 시대에 들어서자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연기금이 팔지 않으면 오를 텐데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때 팔아야 또 빠질 때 살 수 있는 우리의 노후와 관련된 자금이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팩트는 2014년부터는 샀지만 2020년 하반기부터는 팔았다는 겁니다.--- p.142 배당은 간단히 말해 돈을 잘 버는 기업이 합니다. 주주들에게 이익을 배당하려면 돈을 잘 벌어야 하지요. 배당이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하다면 그 기업은 꾸준히 돈을 잘 벌고 있을 겁니다. 기업 수익을 주주들과 나누는 활동이 배당이므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배당을 꾸준히 실행하고 또 계속해서 배당을 늘려온 기업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p.154 ‘777 법칙’은 7가지 종목에 7년 이상 장기투자해서 수익률을 7% 이상 노리는 전략입니다. 이것은 특히 길어진 노후에 대비해야 하는 은퇴 수익자에게 적당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 7곳에 분산투자하면 한두 곳 회사가 갑자기 배당 정책을 바꿔도 큰 타격을 받지 않지요.--- p.177 공모주 열기는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그래서 2010부터 2021년까지 12년간의 코스피 IPO 종목과 시가총액을 확인해봤습니다. 보다시피 2021년 공모금액과 공모 시총이 압도적으로 최대입니다.--- p.186 우리가 달러에 투자할 때는 은행, 증권사, 보험사를 이용할 수 있는데 가장 일반적인 것은 은행에서 외화거래 통장을 개설해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증권사 ETF로 투자해도 무방합니다. 중요한 것은 제가 늘 강조하듯 달러는 1,120원대에 사야 한다는 점입니다.--- p.197 2023년부터 국내 주식에 양도세를 신설한다는 거 아시나요? 이것은 일명 ‘금융투자소득세’로 2023년부터 5천만 원이 넘어가는 수익에 22%의 금융투자소득세가 붙습니다. 그런데 ISA 안에서 투자하는 국내 주식은 그것과 상관없이 끝까지 비과세 혜택을 주겠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 국내 주식에 투자해서 얻은 투자이익은 전액 비과세를 해줍니다.--- p.219 마트가 새로 생기면 보통 사은품 행사를 하는데 그때 여러분은 마트 3개 중에서 어디로 가나요? 사은품을 제일 많이 주는 한 군데만 가나요, 아니면 세 군데 모두 가서 사은품을 다 받나요? 다 가서 사은품을 받아야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ISA, 연금저축, IRP 통장 3개를 모두 만들어야 혜택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p.234 펀드가 한 단위의 위험자산에 투자해 얻은 초과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를 샤프 지수--- p.sharpe ratio)라고 합니다. 샤프 지수에 따른 수익률을 고려해 증권과 채권만 보유하는 것보다 1%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하는 것, 5%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하는 것을 비교하자 변동성을 감안해도 암호화폐를 포함하는 것이 단연 수익이 높았습니다.--- p.246 애초에 비트코인은 소액결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로 발명한 거예요. 한번 생각해 봅시다. 인터넷에서 100원이나 200원 같은 소액을 결제하려 할 때 수수료를 내지 않고, 회원가입하지 않고, 내 신원을 노출하지 않고 결제가 가능할까요? 놀랍게도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 기술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럴 수 없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탈중앙화를 꿈꾼 인터넷이 오히려 독점적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 p.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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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의 시대, 홈런이 아닌 안타를 노려야 할 때
부동산, 주식부터 청약, 세금, 비트코인까지 재테크 고수 9인의 맞춤형 전략 제시 올해로 9년째, 해마다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재테크 노하우와 전망을 소개해온 조선일보 재테크 시리즈의 신작 《2022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아몬드B 刊)》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21년 12월 9일, 국내 최고의 재테크 고수들이 ‘2022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서 강연한 내용을 다듬고 보강해 엮은 책이다.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모든 강연이 유튜브로 생중계됐으나 열기는 그 어느 해보다 뜨거웠다. 신청자가 1만8555명에 달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출현, 예측 불가능한 대선, 미국의 테이퍼링(양적 완화 축소) 등 변수가 많은 2022년. 주식시장은 어떨까? 거래 급감 현상이 발생하며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던 집값이 소강상태를 맞이하고 있는 상황, 부동산 시장은 작년에 이어 2022년에도 호황일까? 전문가들은 불확실성이 클수록 ‘손에 잡히는 확실한 수익’을 놓치지 말고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라’고 말한다. 홈런보다는 안타를 노리라는 것이다. 4848이 아니라 8484 전략으로 2022년에는 파는 것이 큰 일이 될 것 과거 5년간 집값 전망을 적중해온 인베이드투자자문 이상우 대표는 2022년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보다 ‘거래 기술’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살 때만 해도 매력적이었지만, 집값이 많이 오르다보니 내 물건이 다른 사람의 물건의 비해 누군가가 살 만큼 매력이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렇기 때문에 흔히 사고판다는 의미로 ‘4848’을 강조하지만, 2022년에는 그 반대로 ‘8484’전략으로, 즉 아무리 사고 싶은 것이 있어도 먼저 내가 소유한 것을 팔아 자금을 확보한 다음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다. 《아파트 청약 이렇게 쉬웠어?》의 저자 김태훈(필명 베니아)은 부동산 문제를 잡으려면 공급을 해결해야 하는데, 단기간에 양질의 공급이 이뤄지기는 힘든 상황이라고 분석한다. 그러면서 ‘아파트 청약은 장이 상승장이든 조정장이든 하락장이든 가장 안전한 상품군’이라면서 무주택자와 1주택자, 다주택자뿐 아니라 연령대별 상황에 따른 맞춤형 전략을 알려준다. 책에는 2022년 각 지역별 유망 청약 단지도 빼곡하게 실려 있다. 2022년은 강세장으로 보기 어려워 좋은 스토리와 좋은 숫자를 갖춘 회사를 찾아라 2022년 투자 전망은 어떨까? 파인만자산운용 박진환 대표는 금리 인상과 테이퍼링(자산 매입으로 시중에 돈을 푸는 것을 점점 줄이는 것)은 증시에 부정적이지만, ‘풍부한 유동성이 여전히 증시의 매력적인 요소’라면서 ‘2022년 대선이 끝나면 불확실성이 사라진다는 측면은 긍정적’이라고 말한다. 그는 한마디로 2022년을 ‘강세장’으로 보기는 어렵다면서, 지수보다 차별화한 시점에 테마주나 저가주, 업황 턴어라운드주 등의 순환매에 관심을 기울이라고 조언한다. 그로스파인터의 주식 이야기의 운영자로 활동 중인 주식 전문가 장현호는 새 정부가 출범하는 2022년 눈여겨볼 유망주 TOP5를 알려준다. 그는 2021년 한국 증시는 ‘피크아웃’, 말 그대로 정점을 찍고 빠지는 해라고 설명할 수 있다면서 ‘좋은 회사 혹은 좋은 주식이란 좋은 스토리와 좋은 숫자를 동시에 갖춘 회사’라고 꼬집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대표되는 반도체 업종, JYP Ent를 필두로 한 엔터 업종, 그리고 대선의 핵심 승부처로 작용할 건설 업종에 관한 근거 있는 전망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다. 주식은 불안하고 채권은 답답한 사람들이 ‘주식과 채권의 중간적 성격을 띠는 투자처’를 고른다면 어떤 것이 가능할까? 저금리 시대의 노후 준비로 최근 ‘배당금 통장’이 떠오르고 있는데 연 5% 정도의 수익을 내면서 평생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삼성증권 조미옥 PB와 NH투자증권 조주연 PB가 배당금 통장의 최신 트렌드를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월 100만 원을 넣어 연 수익 5%가 나는 포트폴리오도 책에 담았다. 안전하게 돈을 불릴 방법부터 가장 위험한 자산, 비트코인까지 전문가들의 알짜 정보 《전업맘, 재테크로 매년 3000만 원 벌다》를 쓴 박현욱(필명 슈엔슈)는 삼성증권에서 16년 정도 근무한 뒤 투자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전업맘이다. 그는 ‘금융 재테크를 잘해서 팔자를 바꿔보자’가 아니라 ‘가족의 행복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보자’는 사람들을 위해 안전하게 돈을 불릴 방법을 3가지로 압축해 제안한다. 첫 번째는 2021년 가장 핫했던 ‘공모주 투자’다. 공모주 열기는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이어질 거라고 봤는데, LG에너지솔루션을 시작으로 대규모 IPO 공모가 줄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두 번째는 환율로 재테크하는 환테크다. 마지막은 ELS인데 ESL에 투자할 땐 원금을 보존하는 가장 중요한 요건인 ‘녹인’을 눈여겨보라고 조언한다. 2023년부터 ‘금융투자소득세’가 신설된다. 이에 따르면 국내 주식으로 5천만 원이 넘어가는 수익이 발생하면 22%의 소득세를 내야 한다. 따라서 지금부터 세금 관리를 해야 한다는 뜻인데, 신한금융투자 포트폴리오전략부 이주호 팀장이 ISA와 IPR를 활용해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ISA 안에서 투자하는 국내 주식은 ‘금융투자소득세’가 신설되어도 끝까지 비과세 혜택을 주기로 해서 2021년 들어 많은 동학개미가 ISA 절세 만능 통장에 가입했다고 덧붙인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비트코인에 장기투자하고 있는 멘델체인 오태민 대표는 최근 사람들의 입에 한창 오르내리고 있는 NFT와 메타버스의 의미뿐 아니라 둘의 관계를 짚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