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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ㆍ007
상중하ㆍ020 취중에는 딴사람ㆍ027 위연과 황충ㆍ034 단발머리 장사ㆍ047 낙봉파(落鳳坡)ㆍ054 파군성(破軍星)ㆍ064 장비, 풀을 베다ㆍ071 금안교ㆍ077 서량, 다시 한번 불타다ㆍ093 마초와 장비ㆍ102 성도 함락ㆍ120 임강정 회담ㆍ133 겨울, 낙엽이 울다ㆍ145 한중 병합ㆍ155 검과 극과 방패ㆍ168 장료가 온다ㆍ175 거위 깃털을 단 병사ㆍ182 휴전ㆍ189 온주귤과 모란ㆍ196 등꽃 관을 쓴 좌자ㆍ206 용한 점쟁이 관로ㆍ213 정월 대보름 밤ㆍ223 어림에서 일어난 불 소동ㆍ232 진전공용미주(陣前公用美酒)ㆍ241 패장ㆍ253 노장이 세운 공ㆍ262 절묘호사(絶妙好辭)ㆍ277 한쪽 팔을 잃다ㆍ286 조자룡ㆍ296 둘째 아들 조창ㆍ306 계륵ㆍ317 한중왕에 오르다ㆍ330 봉화대ㆍ339 생전에 관을 짜다ㆍ352 양아들 관평ㆍ362 칠군, 물고기 밥이 되다ㆍ372 |
羅貫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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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얻기 위해 위·촉·오 삼국의 영웅들이 움직인다!
시대를 넘어 전해지는 영웅들의 힘과 지혜가 담긴 명작 『삼국지』를 요시카와 에이지판 원전 최신 완역판으로 만나보자. 세 번 이상 읽지 않으면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바로 그 책,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하고 누구나 다 아는 나관중의 『삼국지통속연의』가 일본 대중문학의 최고봉이라 평가받는 요시카와 에이지를 만나 코너스톤에서 『삼국지 원전 완역판 세트(전10권)』로 출간되었다. 『삼국지』는 중국의 후한 말부터 100여 년간 이어진 영웅호걸들의 흥망치란을 한데 담아낸 역사 소설로,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고전 작품 중 하나다. 그중 요시카와 에이지판은 나관중 원작의 고전에 가장 충실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인물 묘사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재해석으로 역사소설로도, 작가만의 특색을 고스란히 담아낸 번역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코너스톤에서 만나는 『삼국지』는 역사소설계에서 내로라하는 아시아의 두 거장, 나관중과 요시카와 에이지가 만나 완성된 명작을 세세한 상황과 인물의 심리 묘사를 통해 마치 새로운 작품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긴장감 넘치도록 생생히 그려지는 장면을 따라가며 자연스레 인간의 흥망성쇠를 엿볼 수 있는 요시카와 에이지판의 『삼국지』 최신 원전 완역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