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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초려ㆍ007
오나라의 정열ㆍ015 방울 소리ㆍ026 꿀벌과 공자ㆍ038 공명, 첫 싸움에 임하다ㆍ053 허도와 형주ㆍ070 신야성을 버리고ㆍ082 현덕, 유랑하다ㆍ094 모자초ㆍ108 보검ㆍ120 장판교ㆍ129 돛단배 하나가 오나라로 내려가다ㆍ141 설전(舌戰)ㆍ153 화중취률(火中取栗)ㆍ168 두 꽃의 계책ㆍ184 대호령ㆍ201 사지로 보내는 손님ㆍ216 사나운 물결ㆍ228 군영 모임ㆍ237 진중에 농은 없다ㆍ252 복면선(覆面船)ㆍ260 바람을 부르는 곤장ㆍ268 늙은 어부ㆍ280 속고 속이는 계략ㆍ289 봉추, 둥지를 나오다ㆍ295 대나무 관을 쓴 친구ㆍ309 월오부(月烏賦)ㆍ315 쇠사슬 진ㆍ321 공명, 바람을 부르다ㆍ330 봄을 부르는 남풍ㆍ342 |
羅貫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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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얻기 위해 위·촉·오 삼국의 영웅들이 움직인다!
시대를 넘어 전해지는 영웅들의 힘과 지혜가 담긴 명작 『삼국지』를 요시카와 에이지판 원전 최신 완역판으로 만나보자. 세 번 이상 읽지 않으면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바로 그 책,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하고 누구나 다 아는 나관중의 『삼국지통속연의』가 일본 대중문학의 최고봉이라 평가받는 요시카와 에이지를 만나 코너스톤에서 『삼국지 원전 완역판 세트(전10권)』로 출간되었다. 『삼국지』는 중국의 후한 말부터 100여 년간 이어진 영웅호걸들의 흥망치란을 한데 담아낸 역사 소설로,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고전 작품 중 하나다. 그중 요시카와 에이지판은 나관중 원작의 고전에 가장 충실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인물 묘사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재해석으로 역사소설로도, 작가만의 특색을 고스란히 담아낸 번역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코너스톤에서 만나는 『삼국지』는 역사소설계에서 내로라하는 아시아의 두 거장, 나관중과 요시카와 에이지가 만나 완성된 명작을 세세한 상황과 인물의 심리 묘사를 통해 마치 새로운 작품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긴장감 넘치도록 생생히 그려지는 장면을 따라가며 자연스레 인간의 흥망성쇠를 엿볼 수 있는 요시카와 에이지판의 『삼국지』 최신 원전 완역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