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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개도 굵고 길게 살자 4
당신의 반려견은 지금 몇 살입니까? 10 ‘개의 일생’을 살펴보자 14 노령견이 되면 어떻게 될까? 노화의 신호 ① 몸의 변화 16 노화의 신호 ② 행동의 변화 19 배설물도 관찰하자! 22 part 1 노령견이기에 더 중요한 재트레이닝 24 기초지식 ① 성견이 된 후에도 훈련이 필요할까? 강제적으로 복종시키지 말고 부드럽게 규칙을 전달하자 26 기초지식 ② 노령견의 사회화와 성장 ○가 가능하게 하고 싶은 것 △가 가능하면 좋은 것 28 기초지식 ③ 훈련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면? 반려견이 할 수 없는 이유를 생각하자 32 재확인하자! ① 식사 훈련 36 재확인하자! ② 화장실 훈련 40 재확인하자! ③ 하우스 훈련 44 재확인하자! ④ 집에 사람이 없을 때의 규칙 48 재확인하자! ⑤ 산책 규칙 52 +α로 습관을 들이면 좋은 것 ① 바디터치 습관을 들인다 56 +α로 습관을 들이면 좋은 것 ② 옷을 입혀보자 60 올바르게 ‘안는 방법’을 배우자! 64 part 2 내 강아지가 뽀송뽀송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우리 강아지 케어 66 기초지식 · 손질이 중요한 이유 스킨십을 하면 몸도 마음도 치유된다 68 재확인하자! ① 빗질 72 재확인하자! ② 발톱 자르기 76 재확인하자! ③ 귀청소 80 재확인하자! ④ 눈 주변 케어 82 재확인하자! ⑤ 양치질 84 재확인하자! ⑥ 발바닥 케어 88 오일마사지에 도전해보자 90 재확인하자! ⑦ 목욕 92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반려견 건강 체크 96 part 3 내 강아지의 몸의 변화에 맞는 사료 선택과 급여 방법 98 기초지식 ① 사료 고르는 방법 사료 선택 방법 장수하는 식사란? 100 기초지식 ② 사료 주는 방법 건사료 · 습식사료 · 간식 푸드를 현명하게 구분해서 급여하자 104 기초지식 ③ 노화를 예방하는 개의 식사 건강을 지키는 3가지 방법 식욕 회복 · 지방질 회피 · 보조제 108 기초지식 ④ 강아지 밥의 품목 주1회 직접 만든 음식으로 ‘맛있는 날’을 함께 즐긴다 112 건강 메소드 ① 비만도 체크 116 건강 메소드 ② 칼로리 계산 120 건강 메소드 ③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 124 반려인이 알아두어야 할 약 먹이는 방법! 128 간단하게 만든 히트팩으로 몸의 통증을 완화시킨다 132 part 4 내 강아지의 뇌와 몸의 젊음 유지! 건강해지는 환경 조성과 생활방식 134 기초지식 ① 노견의 일상생활 반려견의 기분을 고려하여 ‘쾌적한 생활’을 실현하자 136 기초지식 ② 노령견을 위한 환경 조성 쾌적한 환경에서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도록 하자 140 기초지식 ③ 노령견의 멘탈 관리 반려견의 뇌를 자극하여 늙지 않는 방법을 찾아보자 144 노령견을 위한 새로운 습관 ① 일상의 산책 148 노령견을 위한 새로운 습관 ② 실내에서의 놀이 152 노령견도 리프레시! 함께 여행을 떠나자 158 노화의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몸 상태에 맞춰 서포트한다 160 간호의 기본 ① 보행 보조 164 간호의 기본 ② 식사 보조 168 간호의 기본 ③ 목욕 서포트 170 간호의 기본 ④ 배설 케어 172 간호의 기본 ⑤ 욕창 대책 174 이별의 날이 오면… 마음의 준비와 배웅 176 반려견을 잃는다는 것?펫로스를 생각하다 178 part 5 노령견에게서 발견되는 신체적 문제들! 알아두어야 할 기초 질병 지식?180 안질환 182 이빨·구강 질환 184 귀 질환 186 피부 질환 188 암(악성종양) 190 뼈·관절 질환 192 순환기 질환 194 소화기 질환 196 비뇨기 질환 198 생식기 질환 200 호르몬 질환 202 알레르기 204 뇌 · 신경 · 마음의 질병 206 흔히 발생하는 견종별 질병 리스트 208 부록 국제 기준으로 통용되는 펫푸드 영양 성분 가이드 210 사료 등급과 종류 211?? 6개월 단위 체중 기록 212 연간 체크 케어 항목 213?? 항체검사 기록 216 가정 내 특이사항 관찰 기록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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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부터 우리나라의 반려견 인구는 급속도로 많아졌다. 이제 그 아이들은 13~17살의 견생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반려동물과 가족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나와 함께 사는 강아지는 애완견이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이다. 이와 같은 변화로 인해 반려문화도 많이 바뀌어가고 있다.
우리는 사랑하는 내 강아지가 오래 건강하게 살기를 바란다. 그렇다면 성견이 된 반려견을 케어하는 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일상생활 속에서 내 강아지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내 강아지 건강상담소〉는 성견 특히 노견으로 가는 내 강아지를 위한 기초지식과 다양한 케어 방법을 담고 있다. 몸의 건강과 마음의 건강 그리고 뇌의 활성화를 위한 지식들을 담았으며 아팠을 때 발톱 관리, 털 관리, 움직이지 못하는 반려견의 케어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사진 자료로 설명하고 있다. 의료 기술 등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이 길어졌듯이 개의 수명도 길어졌다. 12세를 넘기면 ‘장수’라고 하던 시대는 가고, 현재 개의 평균수명은 14세를 넘어서고 있다. 사람도 개도 장수하는 시대가 된 지금, 우리가 파트너로 함께 지내는 시간도 예전보다 길어졌다. 이렇게 주어진 이 연장시간을 가능한 의미 있고 즐겁게 지내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런 외모는 그대로임에도 내 반려견이 7실을 넘으면 노령견의 영역에 들어서면서 어디 한군데쯤 상태가 나쁜 곳이 발견되기 마련이다. 심장병, 췌장염, 신부전증, 암까지 사람이 겪는 질병을 개들도 겪는다. 슬개골 탈구, 관절염도 반려견에게 흔히 발견되는 질병이다. 개를 케어 하는 반려인도 힘들지만 반려견도 힘들기 때문에 괴로운 것은 마찬가지다. 이와 같은 상황이 오거나 노화를 좀 더 늦출 수 있는 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좀 더 오래 건강하게 내 강아지와 살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환경개선, 놀이, 기초질병지식을 소개했다. 성견의 식사예절, 외출, 화장실 예절, 분리불안장애 등의 행동 교정을 위한 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나의 반려견이 더 오래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질병 지식과 생활 지식과 노견이 된 반려견의 심리와 건강을 위해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할 필수 기초 지식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내 강아지가 굵고 길게 사길 바라는 마음의 반려인에게 도움이 되는 지식들을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