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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출항 - 당신은 어떤 개발자입니까?개발자라는 이름으로 이론가, 기술자 그리고 해결사좀비 개발자, The Working Dead 개발자의 오만함 ‘열심히’만이 미덕인가? - 걍성실씨와 나잘난씨 이야기훌륭한 개발자 - 언성 히어로 2장 끝없는 바다 - 이슈, 일정, 야근, 출장, 암초를 대하는 개발자의 자세이슈, 이슈, 그리고 이슈 개발자는 마침표 대신 세미콜론을 찍는다 개발 삽질하고 있네Ⅰ진인사대천명 - 개발 결과를 기다리는 바람직한 자세 출장과 여행의 차이 3장 항로 찾기 -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가요?코딩을 좋아하는가? - 좋아하는 일을 찾는 법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 아직도 슈퍼 개발자를 꿈꾸는가? 한번쯤은 의지를 열정으로 착각해도 좋다 4장 풍랑과 조류 - 회사, 문화 그리고 프로세스TCP/IP - 회사, 문화, 그리고 프로세스 수기(修己)와 치인(治人) 경영자의 독선 환상 속의 하면 된다 전념, 몰입, 집중 - 개발근무환경 5장 함께 가는 길 - 팀, 그리고 프로젝트부품과 인터페이스 - 프로젝트 인력운용과 관리 프로세스 계획의 무용성에 대해 - 프로젝트 계획과 추정 개발 삽질하고 있네 II - 해서는 안 되는 거시적인 삽질 환상의 개발팀워크 6장 항해 기술 - 그래도 기술을 이야기하자면소프트웨어 공학이 현업에 필요한가 요구하는가, 요구당하는가 시작은 미약하나 끝이 심히 창대한 ‘문제’들좋은 코드, 나쁜 코드, 이상한 코드 - 코드 리팩토링 자동화 테스트와 소프트웨어의 품질 7장 이타카 - 더 나은 개발자 삶을 위해불가능과 가능, 그리고 열정을 구분하는 법 - 개발자의 경험 중력을 이겨내는 법 - 개발 무사안일주의에서 탈피하기 만렙을 향하여 개발자의 언어 개발자의 글쓰기 개발자 철학 개발자에게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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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독자_개발자로서 슬럼프에 빠져 가야 할 길을 잃어버린 당신_개발자로서 어떻게 성장 맵을 그려나가야 할지 막막할 때_개발자의 삶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때_아무 생각 없이 프로젝트 톱니바퀴에 허우적대고 있을 때_주변에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생각될 때개발자가 된 것을 후회한 적이 있습니까?기술과 사람, 그리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여정저자는 소프트웨어 개발문화 전문가를 꿈꾸는 개발자다. 20년 개발자 인생을 살아오면서 기술이 “다”가 아님을 깨닫고 더 나은 개발자의 삶이란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이 책은 최근 수년동안 고민하고 연구한 저자의 항해일지인 셈이다.[주요 내용]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로 어디를 가고 싶은지 정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그곳이 정말 본연의 내가 원하는 그곳인지 깊게 생각해봐야 한다. _”프롤로그”여정의 시작에 앞서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불필요한 문제와 고난들은 피할 수 있지 않을까? “당신은 어떤 개발자인가?”_”1장. 출항”썩 괜찮은 개발자 생활에 만족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개발자의 삶은 대체로 녹록하지 않다. 이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돌아볼 시간이다._”2장. 끝없는 바다”이제 항로를 결정할 시간이다. 자신이 어떻게 일을 해왔고 어떤 상황에 있는지 살펴보았다면, 이제 내면을 들여다 볼 시간이다._”3장. 항로 찾기”바다에는 풍랑도 있고 조류도 있다. 어떤 조류를 타고 항해하고 있는지에 따라 개발자의 삶 자체가 바뀔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_”4장. 풍랑과 조류”이제 목적지를 향해 항해를 시작했으니, 동료들과 프로세스를 이해할 차례다._”5장. 함께 가는 길”목표와 요구사항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는 것부터 변수명을 짓는 세부적인 방법까지의 방식을 스스로 점검해 볼 시간이다._”6장. 항해 기술”이제 항해를 마무리해야 할 때이다. 보다 나은 개발자의 삶을 위해 몇 가지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독자 여러분에게 와 닿는 이야기가 있다면, 깊은 사색과 작지만 굳건한 한걸음이 필요한 시점이다._”7장. 이타카”이 땅의 모든 개발자들의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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