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일러두기 · 4
작가의 글 : 황희상, 정설 · 5 Prepare _ 여행 준비 01 프롤로그 : “오예, 유럽 여행이다!” · 13 02 활용 방법 : 종교개혁을 콘셉트로 하는 여행사 패키지 활용법 · 21 03 실전 준비 : 어디로 갈까? 4개 지역, 20개 도시 선정 · 29 04 응용하기 : 두 개의 모듈을 골라서 자유 여행 동선을 만들어 보자 · 33 module 01 _ 이탈리아 01 첫 번째 도시│로마 : 고대, 중세, 현재를 마을버스처럼 오가는 타임머신 · 39 02 두 번째 도시│바티칸 시티 : 애증의 바티칸 · 68 03 세 번째 도시│폼페이 : 살아 돌아온 고대 도시 폼페이 · 79 module 02 _ 체코·독일 04 네 번째 도시│프라하 : 얀 후스, 그리고 케플러의 도시 · 91 05 다섯 번째 도시│타보르 : 후스파 박물관과 얀 쥐시카 장군 요새 · 101 06 여섯 번째 도시│비텐베르크 : 루터의 도시 ‘비텐베르크’ · 109 07 일곱 번째 도시│보름스 : 보름스, “내가 여기 섰나이다!” · 121 08 여덟 번째 도시│바르트부르크 : 바르트부르크성, 루터를 완벽하게 보호하다! · 131 09 아홉 번째 도시│하이델베르크 : 하이델베르크성, 교리문답을 잉태하다! · 143 module 03 _ 프랑스·스위스 10 열 번째 도시│파리 : 종교개혁자들의 바벨론 · 155 11 열한 번째 도시│누아용 : 칼뱅의 생가가 있는 누아용 · 195 12 열두 번째 도시│샹티이 : 그는 어떻게 샹티이성을 버릴 수 있었을까 · 209 13 열세 번째 도시│라로셸 : 리슐리외 추기경의 ‘라로셸’ 포위 섬멸 작전 · 219 14 열네 번째 도시│스트라스부르 : 우리는 왜 스트라스부르에 가는가 · 245 15 열다섯 번째 도시│취리히 : 소시지 섭취 사건과 취리히의 종교개혁 · 255 16 열여섯 번째 도시│바젤 : 흑곰 인쇄소의 바젤 · 265 17 열일곱 번째 도시│제네바 : 제네바에서 칼뱅은 무엇을 했을까? · 273 module 04 _ 영국 18 열여덟 번째 도시│런던 : 종교개혁의 메트로폴리탄, 런던 · 287 19 열아홉 번째 도시│에든버러 : 에든버러, 최상의 종교개혁을 이룬 도시 · 305 20 스무 번째 마지막 도시│세인트앤드루스 : 종교개혁이 우리에게 남긴 유산은 무엇일까? · 319 끝으로 · 331 |
황희상의 다른 상품
|
고대와 현대, 역사의 흐름과 그 흐름의 주권자, 미신과 진리, 가난함과 부요함, 1,300원과 1유로, 그리고 3천만 리라!?, 설렘과 긴장이 버무려진 외국 공항에서의 기억들….
2003년 8월 첫 유럽 여행을 시작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유럽을 돌며 주로 종교개혁지를 답사했다. 부부가 함께. 여행을 통해 우리는 발전과 퇴보를 거듭해 온 기독교회의 역사와 그 속에 담긴 논쟁들, 그리고 교회의 본질에 대해 책으로 얻을 지식보다 조금 더 나은 이해를 추구했다. 그러다 보니 우리 부부의 인식을 깨우치고 더 풍요롭게 만들었던 이런 여행을 일종의 ‘탐방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소개하고 싶어졌다. 그 계획을 우리 가정의 목표로 삼고 계획표에 넣은 것이 2008년. 이 책은 우리 부부에겐 바로 그 꿈이 비로소 실행되는 첫걸음에 해당한다. 이 책이 마중물 되어, 여행사의 상품이 만들어지거나, 혹은 탐방 팀이 여럿 꾸려지면 좋겠다. 21세기 현대의 모습 너머에 켜켜이 쌓여 있는 유럽 역사와 기독교 신앙의 역사, 특별히 종교개혁의 가치를 실감하는 일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 ― 저자 서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