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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귀촌에 경영의 옷을 입혀라
비즈니스 모델로 준비하는 삶터·쉼터·일터
공선표
이새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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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부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

1. 어디서 살 것인가?
연령대별 거주 공간 ┃ 동경과 현실, 시골인가? 도시인가? ┃ 합리와 정, 고향인가? 다른 시골인가? ┃
삶터 마련에 적합한 지역을 선택하라

2.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내가 잘하는 일은 무엇인가? ┃ 은퇴 후 하고 싶은 일 3가지 ┃ 샘 사이트에서 하고 싶은 일 ┃ 귀농·귀촌 체크리스트

2부 삶터 준비와 정착, 그리고 일터 마련

1. 삶터 준비
새로운 부지 물색 ┃ 공사를 시작하다 ┃ 미래의 꿈인 나무를 심다

2. 부부 갈등 해소하기
‘ME 프로그램’ ┃ 일본의 강연 요청과 아내에 대한 배려 ┃ 제3의 인생 캐치프레이즈

3. 쥐덫에 놓인 치즈를 조심하라
귀인인가, 악인인가 ┃ 지켜지지 않는 약속 ┃ 마음공부가 필요할 때 ┃ 다시 세우는 삶의 목표 ┃ 1년 1개월의 허망한 꿈 ┃ ‘영주 프로젝트’ 첫 구상

4. 새로운 출발, 마이 웨이

5. 삶터 정착 일지

6. 일터 마련 일지

3부 귀농·귀촌, 이렇게 준비하라

1.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귀농·귀촌
60세 이상의 세대가 활동하는 시대가 온다 ┃ 소유가 아닌 공유의 시대가 온다 ┃ 농업과 산업의 혁명 시대가 온다 ┃ 농촌이라는 특별한 경험 공간 ┃ 농업·농촌의 미래를 위해 준비할 것들

2. 귀농·귀촌, 무엇이 문제인가?
미리 보는 50+ 세대의 미래 ┃ 귀농·귀촌인을 위한 9가지 제안

3. 귀농·귀촌 노하우, 공부가 답이다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한 10가지 전략 ┃ 맞춤형 지역 상권과 키워드 분석 ┃ 중점 추진 과제 도출

4. 귀농·귀촌인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식서클 프로그램 ┃ 창업·창직 클리닉센터

4부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 귀농·귀촌

1. 농업에 경영의 옷을 입히자

2. 왜 비즈니스 모델인가?

3. 비즈니스 모델 프로세스와 캔버스
비즈니스 모델이란 무엇인가? ┃ 핵심 키워드 7가지 ┃ 비즈니스 모델 프로세스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4. 샘 사이트 귀촌 비즈니스 모델
귀촌 비즈니스 모델 ┃ 분석도구 ┃ 샘 사이트 비즈니스 모델 ┃ 귀촌 비즈니스 모델 적용 단계

5.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받은 후 귀촌하라
귀농·귀촌 모델 ┃ 비즈니스 모델 키워드 ┃ 귀농·귀촌 프로그램

[별첨] 귀촌 비즈니스 모델 작성 양식

에필로그
[부록] 샘 사이트(SAM Site) 소개

저자 소개 1

귀촌한 지 5년이 넘었다. 내가 살고 싶은 곳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자연 속에서 텃밭도 가꾸고,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하면서 살아가고 싶어 은퇴 후 경북 영주시 부석면에 정착했다. 이곳에서 지내다 보니 또 하나의 욕심이 생겼다. 삶터와 쉼터만으로 시골에서의 삶을 즐길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었던 일도 맘껏 하면서 적지만 수입도 창출할 수 있는 ‘일터’를 마련하고 싶은 바람이다. 소위 ‘삶터·쉼터·일터’가 결합된 ‘3터복합공간’이라는 유토피아의 실현이다. 전반기 인생에서 쭉 해왔던 업무가 경영 분야의 일이다. 자연스럽게 농업·농촌, 귀농·귀촌에 경영의 옷을 입히는 일, 즉
귀촌한 지 5년이 넘었다. 내가 살고 싶은 곳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자연 속에서 텃밭도 가꾸고,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하면서 살아가고 싶어 은퇴 후 경북 영주시 부석면에 정착했다. 이곳에서 지내다 보니 또 하나의 욕심이 생겼다. 삶터와 쉼터만으로 시골에서의 삶을 즐길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었던 일도 맘껏 하면서 적지만 수입도 창출할 수 있는 ‘일터’를 마련하고 싶은 바람이다. 소위 ‘삶터·쉼터·일터’가 결합된 ‘3터복합공간’이라는 유토피아의 실현이다. 전반기 인생에서 쭉 해왔던 업무가 경영 분야의 일이다. 자연스럽게 농업·농촌, 귀농·귀촌에 경영의 옷을 입히는 일, 즉 비즈니스 모델에 기반한 귀촌 모델을 만드는 일에 열정이 생겼다. 실천 없이 이론만 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 조언하는 걸 싫어한다. 나름 귀촌살이 5년을 지냈으니 귀농·귀촌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해줘도 되겠다는 판단이 들어서다.
인생 1막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수석연구원, 연구위원, 인적자원연구실장, 경영컨설팅 센터장을 역임하며 인적자원관리 분야의 전문가로 보냈다.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성균관대학교와 건국대학교 겸임교수를 거쳐 청와대 인사자문위원, 정부 각 부처의 평가위원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SBS <출발 성공시대>에서 ‘공선표의 경영진단’ 코너를 2년간 진행했고, 한국일보에 칼럼 ‘공선표의 직장인 업그레이드’를 연재했다. 삼성그룹 명강사, 전경련 CEO과정 강연이 ‘다시 듣고 싶은 명강의’로 뽑히기도 했다.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AIP),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경찰대학교 고위정책과정 등에서 진행한 강의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저서로 《터미네이터 경영》, 《몸값 TOP으로 올리기》, 《강한 자여, 그대는 직장인》, 《실무인적자원관리》, 《생각 창조의 기술》, 《멀티 스페셜리스트》, 《더 넥스트 플랜>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26g | 145*220*30mm
ISBN13
9791188272402

책 속으로

도시에서 농촌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도시를 떠나 지방으로, 농촌으로 생활 터전을 옮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치고 새로운 일자리 마련이 쉽지 않은 상태에서 귀농·귀촌이 위기의 삶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중략)
귀농·귀촌하려는 사람들의 최우선 관심사는 단연 경제활동이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생활 가능한 수입원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귀농·귀촌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귀농·귀촌을 할 때 꼭 필요한 조건은 일자리 창출과 주거 문제 해결, 텃밭과 정원 등 쉼터 공간 마련 3가지로 압축된다. 다시 말하면 일터와 삶터 그리고 쉼터라는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한다?--- p.16~17

어디서 살 것인가?_연령대별 거주 공간
은퇴 후 어디서 살 것인가는 100세 시대를 맞이해서 매우 중요한 인생의 문제가 되었다.(중략)은퇴 후 청년기인 60대에 할 과제, 은퇴 후 중년기인 70~80대에 해야 할 과제, 그리고 인생을 정리해야 할 90대 이후에 해야 할 과제 등을 단계적으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제 은퇴를 시작한 50대 후반의 은퇴자들은 60대에 해야 할 일, 70대에 해야 할 일, 그리고 80대에 해야 할 일, 90대 이후에 해야 할 일 등으로 세분화해서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의미다. 50대 후반의 은퇴자들은 쉼과 죽음을 준비하는 정적인 과제를 풀기에는 아직 이른 나이다. 그보다는 내 사업과 일터를 위한 동적 과제를 준비해야 할 시기다.--- p.35

내가 잘하는 일은 무엇인가?
행복한 노후의 삶을 위한 경제적 여유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가치와 신념을 바꾸지 않으면 맨날 그 타령인 삶을 살 가능성이 높다.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도 모르고, 취미가 무엇이고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도 모르는 ‘취알못(취미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니 어떻게 삶의 질을 생각하겠는가?(중략)
내가 이 책을 통해 강조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것들은 가치와 신념, 그리고 치유와 회복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에 담겨 있다. 가치와 신념은 “내가 믿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가치 기둥 설정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 것이다. 가치와 신념은 미래의 다양한 직업 선택을 가능하게 하고 또 즐겁게 일할 수 있게 해주는 기반이 된다. 치유와 회복은 인생 후반기에 내가 추구하는 핵심 신념이기도 하다. --- p.54

미래와 희망이를 위해 --- 2018년 6월 2일
초여름 날씨의 무더위를 피하려면 차가운 물을 뒤집어쓰거나 에어컨을 쐬는 방법도 있지만 나는 미래와 희망이를 위해 꽃과 나무를 계속해서 심는 일로 더위를 극복한다. 혹자는 묻는다. 먼 미래와 아련한 희망이만 너무 예뻐하다 보면 현재와 지금이는 어떻게 할 거냐고…. 지금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흘러간 옛 노래 같은 꿈과 희망만을 노래하고 있냐고….
그렇지 않다. 성공이라는 결과를 중시하는 젊은 시절의 꿈과 희망이 아니라 지금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즐길 수 있는 일을 이곳에서 해내는 과정을 나는 중시한다. 이 일에 재미를 느끼고 몰입하는 이유는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이 일을 해야 할지 그만두어야 할지에 대한 선택권이 내게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전보다 나은 결과가 눈앞에 펼쳐질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p.193~194

일터 마련 일지
귀농해서 일만 하고 쉴 줄 모르는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도 위험하고, 귀촌해서 쉬기만 하고 일은 안 하는 ‘모터 없는 자동차’도 위험하긴 마찬가지다. 그냥 모터와 브레이크를 갖춘 정상 트럭 한 대만 있으면 된다. 결국 일과 삶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나는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일을 연구해봐야겠다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도 하고 독서도 하고 명상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면서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가는 모델을 만들어내고 싶었다.--- p.202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한 10가지 전략
오늘날의 시니어 세대에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당신은 은퇴했지만 앞으로 30~40년을 더 버텨내야 한다.”
나는 샘 사이트에 은퇴자나 은퇴 예정자들이 분기에 한 번씩 고민을 꺼내놓고 학습하고 토론할 수 있는 학습장터라는 소통 공간을 만들려고 한다. 은퇴 후 어떤 어려움을 겪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노하우를 공유하고 발표하는 소통 공간이자, 농촌 공동체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학습 공간이다. 은퇴자, 은퇴 예정자들을 일대일로 코칭하고 농업이나 관광 분야의 성공 요인을 컨설팅해주는 귀농·귀촌 클리닉센터도 만들고 싶다._pp.243

왜 비즈니스 모델인가?
그렇다면 왜 농업에 경영의 옷인 비즈니스 모델을 입혀야 할까?(중략)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와 ‘왜 하는지’의 두 가지 주관과 논리가 맞아떨어져야 실행도 쉽고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나의 상황이 아니라 남의 사례를 베끼고 모방해서 만든, 소위 쉽게 만든 사업계획서는 각자가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은 많다. 그러나 ‘왜’를 희생시키고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만 초점을 맞추면 매출이나 외형은 금방 클 수 있어도 지속적인 이윤 창출이 어려워 기업의 지속가능성이 불확실해지고 동력이 떨어진다.

--- p.288~292

출판사 리뷰

귀농·귀촌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문제들
귀농·귀촌 나도 해보고 싶은데 도움 주는 곳도 없고 상담할 곳도 없다.
《귀농 귀촌에 경영의 옷을 입혀라》는 귀농·귀촌을 위한 부지 마련에서부터 삶터, 쉼터, 일터 등
맞춤 솔루션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도시를 떠나 지방으로, 농촌으로 생활 터전을 옮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은퇴를 했거나 은퇴를 앞둔 800만 베이비붐 세대 중 3분의 1 정도가 귀농·귀촌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보도도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치고 새로운 일자리 마련이 쉽지 않은 상태에서 귀농·귀촌이 위기의 삶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도시와 농촌의 문화가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귀농·귀촌을 위한 철저한 준비와 공부가 반드시 필요하다. 공기 좋은 곳에서 쉬기만 하는 ‘쉼터’ 귀촌이 아니라 새로운 ‘삶터’가 되고 ‘일터’가 수반된 경제활동이 뒷받침되는 귀농·귀촌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삶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하고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기반없이 들어왔다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 경우도 많다. 귀농귀촌에 대한 철저한 준비 없이는 고생만 하다 실패로 남는다.

귀농·귀촌한 사람들의 애로사항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농촌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4차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농촌 비즈니스는 무엇이 있을까?
신간 《귀농 귀촌에 경영의 옷을 입혀라》는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분들에게‘HOW’에 대한 다양한 해법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농촌 비즈니스 모델까지 제시한다. 부지선정 등 귀농·귀촌 준비 과정에서부터 아이템 선정, 비즈니스 모델 작성, 사업 성공을 위한 멘토링과 컨설팅 등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방법론을 저자의 귀촌 준비 10년, 귀촌(영주 Sam Site) 정착 5년의 일지형식 등으로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길라잡이와 같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당신은 은퇴했지만 앞으로 30~40년을 더 버텨내야 한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맞이해 은퇴후 30∼40년을 어디서 어떻게 살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저자는 “은퇴 후 청년기인 60대에 할 과제, 은퇴 후 중년기인 70~80대에 해야 할 과제, 그리고 인생을 정리해야 할 90대 이후에 해야 할 과제 등을 단계적으로 세분화해서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은퇴자들과 은퇴 예정자들이 귀농·귀촌을 할 경우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저자는 귀농·귀촌의 성공적인 노하우 전략 10가지를 제시한다.
첫째, 귀농·귀촌을 하면 1차 산업인 농사보다 2차, 3차 산업인 가공, 서비스 부문에 도전하라
둘째, 귀농·귀촌도 사업 계획이 있어야 하는 비즈니스로 생각하라.
셋째, 본인의 사업과 관련된 1인칭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귀촌하라.
넷째, 귀농·귀촌을 희망할 때 지속적으로 지원해주고 관리해주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
다섯째, 기존의 성공 모델 베끼기가 아닌 창의적인 사업 모델을 개발하라.
여섯째, 지자체의 하드웨어 시설 활용을 위한 소프트웨어·휴먼웨어 관련 모델을 개발하라.
일곱째, 미인사실(미래·인생·사업·실행) 학습을 하는 지식서클 프로그램에 등록하라.
여덟째, 지역특산품의 가공, 서비스 등 전문화 테마에 도전하라. 지역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품목이 지역특산품이다.
아홉째, 역량 중심 선발 지역을 노려라.
열번째, 명품화, 전문화, 차별화, 융합화를 목표로 삼아라.

또한 자신의 중심축과 주관을 확실히 하는 value 모델, 하고 싶어 하는 일의 비즈니스 모델,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의 인생모델,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종합적인 귀촌모델 4가지도 제시한다.

“지금 바로 도전하십시오. 농촌에서 시작하는 노후준비와 새로운 인생설계,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추천평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정착생활의 애로사항이나 생각한 것과 다른 삶의 고민들이 발생할 경우 해결 방식을 찾지 못해 고생하다 귀농·귀촌 생활을 접는 경우가 더러 발생하는 것을 보면, 귀농·귀촌에 대한 다양한 준비와 안내, 그리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 (…) 이 책 《귀농 귀촌에 경영의 옷을 입혀라》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길라잡이와 같은 안내서가 되어줄 수 있다고 본다.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분들께 ‘HOW’에 대한 다양한 해법과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농촌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농촌 비즈니스 모델까지 제시한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
귀농·귀촌의 핵심은 그곳에 가서 어떤 아이템으로 어떤 서비스에 집중할 것인지에 관한 선택과 집중이고, 농촌 사업의 핵심이 되는 키워드는 역시 비즈니스 모델이다. 비즈니스 모델은 내가 사업을 통해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것인지 그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모델이다. 어떻게 돈을 벌 것이며, 내가 가진 어떤 역량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누구에게 팔 것이며, 그 결과 수지를 어떻게 맞출 것인지를 미리 예상해보는 툴이다. (…) 지금 우리에게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길잡이가 되고 또 비즈니스 모델로 혁신적 사업 전략을 담은 책이 절실히 필요했는데 이 시점에서 일자리 창출을 전제로 한 귀농·귀촌 모형이 소개되었다니 반가운 일이다. 일자리가 연결되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장욱형 (영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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