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수년간 사회 선생님으로 근무했다.우리 문화와 역사뿐만 아니라 과학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어린이들과 과학관, 박물관 등을 함께 체험하며 가르치는 선생님이면서 사회, 과학 분야의 책을 집필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세계사를 움직인 100대 사건』,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친절한 과학씨』 등이 있다.
우리역사와 문화, 그리고 문화재에 담겨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역사문화강사로 활 동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우리나라 역사 에 호기심과 흥미를 갖고 있는 아이들과 만나서 이야기 할 때라고 합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관혼상제》,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열두달 세시풍속》,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의식주》,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세계문화유산》,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우리문화재》,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경상남도》 등을 썼습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서 조선 시대 문집 해설 사업을 맡았습니다. 지금은 총신대학교 역사교육과에서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조선 시대 정치사와 사상사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편저로 《고려에서 조선으로》, 《한국사, 한걸음 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