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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이사장 004 림형천 목사, 잠실교회 담임목사 005 김명희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명예교수 006 유화웅 교장, 예닮글로벌학교장 007 박성배 박사, 코칭전문 작가 008 Prologue 비와 바람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아보았습니다 010 01 예정함 태초부터 하나님의 예정하심이 있었다 철도청 기관사이셨던 나의 아버지 021 오늘부터 신세 좀 지겠습니다 025 경신(儆新) 왕(王) 모표클럽 028 아, 저게 바로 용이로구나! 031 당당했던 삶의 추락 035 Don’t hesitate! 머뭇거리지 마라! 037 마지막 경고 042 02 부름 부르심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금년에는 신학교 못 갈걸? 049 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054 족보 따지러 온 거 아닙니다 059 헌터(Hunter)가 되다 065 여기, 하나님의 큰 종이 오셨네요 069 I’m King of kings, I send you! 072 03 보냄 1 I`m King of kings, I send you! 광성교회에서 정화여고로 081 3000 교회 개척운동 087 저한테 한 시간만 맡겨주시죠! 091 하나님, 이거 저 주세요! 095 개척 6개월 만에 미국 신문에 소개되다 101 비가 오면 물은 골을 따라 흐릅니다 104 해 아래 새 것이 없나니! 108 뱀 한 마리 주시지요114 로버트 슐러 목사님을 만나다 119 대한민국 1호 Church Bus 126 여러분, 제가 사임하려고 합니다 128 저만 살았어요, 목사님! 134 한방에 해결하시는 하나님 139 엄지손가락을 철컥 치켜들며 144 기도를 통해 받는 해답과 기적 149 04 보냄 2 세계를 품고 일하는 사역자로 보내셨다 처음이자 마지막 세계일주 159 해외여행을 통해 선교의 눈을 뜨다 162 원 목사 어디 있냐? 잡아가겠다! 168 이 X아, 꿇어앉아! 170 왜 이렇게 신발이 따뜻하지? 175 조인트 한번 까였다! 179 아들 다 나았다 180 기적 뒤에 남은 후회 184 딱 붙어버린 입 187 10동 1001호191 05 보냄 3 권능의 종, 능력의 종으로보 내셨다 발길만 닿아도 높여주시네197 난처함이 기회로 200 권능의 종, 능력의 종 204 세상에 이런 목사가 다 있나! 208 처음으로 풀(Full)로 찼어요! 212 기도는 예언(豫言)이다 217 의사가 환자를 보듯이 221 우리가 욕심을 냈습니다 224 선교지에서 만난 경이로움 228 이번에 총회장 출마해라 234 그냥 다 사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238 무엇이든지‘찬스’가 있는 것 244 목회하기 전에 우선 능력을 받으라! 247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250 선배님, 저 죽고 싶어요 254 네가 하냐? 내가 하지! 258 ‘아’다르고‘어’다른 법 265 녹이 슨 접시 269 기도할 때 눈 감는지 몰랐어요 273 손을 잡고 힘을 한번 꽉 278 권위(Authority) 281 꿩 먹고 알 먹는 것 285 하나님, 제가 이제 떠나야 합니다 292 5성 장군으로 은퇴하는 날 300 한국 뜨지 말라시는데? 303 말씀하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307 한국 구경 한번 해보실래요? 312 기도하는 대로 이루어지리라 319 06 마침과 새 비전 강릉에 가게 되다 강릉으로 가게 되다 323 삼촌, 잘 지내고 계셨어요? 327 쌍무지개 뜨는 언덕 334 학교가 시작되다 336 더 성장해가는 예닮학교 340 쌍무지개 쌍두마차 344 예닮힐링아카데미를 시작하다 352 선교사팀과의 만남 357 라오스 800만을 위하여! 362 Epilogue 녹슬지 않고 날이 다할 때까지! 368 원광기 원로목사가 걸어온 길 3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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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통의 눈물을 하나님께서 감격의 눈물로 승화시켜주셨다. 훗날 신학교에 입학할 당시 학장님이 하신 말씀이 있었다.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십자군의 사관생도입니다. 누군가는 위관, 누군가는 영관, 누군가는 장성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자마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주님, 제가 별을 딸 곳이 바로 이곳이었군요! 비록 군대에서 별을 달지 못했지만, 이곳에서 그 꿈을 이루게 하옵소서.' 이런 기도가 흘러나왔다. 이 기도의 신음에도 주님은 응답하셨다. 바로 먼 훗날, 은퇴식이 있던 날 이병호 선배의 입을 통해 응답해주셨기 때문이다.
--- p.20 "만왕의 왕인 내가 보냈기 때문에 너가 부족하고 똑똑하고 잘나고 못나고 상관없이 내가 뒤에서 백업하고 있다. 그러니까 너는 만왕의 왕의 대사인 것이다. 그래서 너는 권위가 있는 것이다." "아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난 이후로는 어디에 가서도 교만하지 않았다. 누구 앞에서도 떨거나 기죽지 않았다. 무엇 때문이었냐고? 내 기가 죽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항상 그 정체성을 가지고 싶었다. --- p.48 "목사님! 저도 집문서 내라고 하면, 돈은 없어도 집문서는 낼 수 있습니다!" "목사님, 저도 내겠습니다." "저도 내겠습니다, 목사님!" "저도요!" 다들 동참하겠다며 손을 들어주었다. 그랬더니 은행원 교원이 "목사님, 이만하면 은행에 가서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그 얘기를 하는 순간 눈에서 눈물이 왈칵 쏟아져내렸다. 고개를 뒤로 돌리고 눈물을 닦으니 교인들이 눈치를 채고 "목사님, 떠나지 마세요. 저희가 할게요."하며 나를 위로해주었다. --- p.80 예수님도 기적을 베푸시고 나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결국 입에서 입으로 많은 이들에게 전해졌다. 그렇다고 내가 하나님의 역사를 소문 내고 다니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말하지 말라고도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성도들 개개인이 경험한 증거가 있고 체험이 있으니까, 교회 가자고 하는 전도에는 이만한 것이 없던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교회라는 증거가 나타나니까 교회도 저절로 부흥되는 역사가 이루어진 것이다. --- p.158 강릉에 있는 예닮글로벌학교를 시작하는 과정에서도 하나님은 귀한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일을 이루어주셨다. 교육에 관한 많은 책을 쓰신 강영우 박사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예닮글로벌학교의 나아갈 방향을 정하게 해주셨다. 재경부 장관을 지낸 박재윤 장관과의 만남을 통해서는 예닮글로벌학교의 설립 과정에서 밟아야 할 행정적 절차들을 잘 정돈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다. 이 모든 것들이 '만남의 복'을 달라고 했던 기도에 대한 신실한 응답으로부터 온 하나님 은총의 선물이었다. 하나님은 만날 만한 사람은 반드시 만나게 하시고, 그 만남을 통해서 일을 이루어가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다. --- p.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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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기 목사님은 교회는 물론 교단과 한국 교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오신 분입니다. 팔십 평생 들려주신 하나님 은혜의 이야기를 드디어 책으로 펴내셨습니다. 이 책은 신학생, 목회자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출구를 찾는 한국 교회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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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기 원로목사님은 목회, 영성, 은사, 치유, 행정,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모습을 보이시기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놀라움의 근원은 기도의 목회자라는 점이며, 목회자로서의 삶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서전적 글을 대하니 참으로 기쁩니다. - 림형천 (잠실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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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 비는 강한 바람과 함께 오는 자연의 이치처럼 담대한 믿음과 눈물의 간구에 언제나 강하고 분명한 성령의 역사로 응답하심을 뜨겁게 증거하는 책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자라나는 청소년, 방황하는 젊은이 그리고 오랜 신앙의 벗들에게 마음을 다해 권합니다. - 김명희 (이화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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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마지막 장을 덮을 때, 영성의 인성이 성장했다는 것을 고백하게 합니다. 따뜻한 사랑과 나눔, 치유와 기적의 이야기는 온 가족이 읽고 자손대대 물려주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안내해주는 인생의 나침반입니다. - 유화웅 (예닮글로벌학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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