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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Ⅰ글쓰기의 기초와 윤리

1. 글쓰기의 필요성
2. 생각과 연상하기
3. 좋은 글을 쓰기 위한 준비 단계
4. 글쓰기 윤리와 표절 문제

part Ⅱ바른 문장 쓰기

1. 맞춤법과 표준어
2. 바람직한 문장 표현
3. 단락의 이해와 구성

part Ⅲ 글쓰기의 과정

1. 마인드맵과 브레인스토밍
2. 화제 및 개요 작성
3. 초고 쓰기
4. 고쳐 쓰기

part Ⅳ 학술적 글쓰기

1. 학술적 글쓰기의 이해
2. 인용문, 주석, 참고문헌 작성법
3. 텍스트 요약및 논평
4. 보고서와 학술논문 작성법
5. 도표를 활용한 학술적 글쓰기

part Ⅴ다양한 글쓰기

1. 자신에 대해 알아보기
2.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3. 비평적 글쓰기
4. 기획서(PBL) 및 협동 글쓰기

참고문헌

저자 소개 5

전남 진도에서 출생했으며,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자유융합대학 교양 교육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학생들에게 주로 (인)문학을 비롯,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2002년 제2회 사이버문학상에 단편소설 「타래」로 입선했으며, 「상처에서 벗어나거나 혹은 공존하거나(1-2)」([시와 산문], 2017년 겨울)로 평론 데뷔를 하였다. 주로 현대소설에 나타난 인물들의 심리 분석을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문화 현상 및 북한이주민과 관련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소설에 나타난 문신(tattoo)의 유형과 그 의미」, 「채만식 수필에 나타난 근대 공간 속 타자들의
전남 진도에서 출생했으며,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자유융합대학 교양 교육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학생들에게 주로 (인)문학을 비롯,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2002년 제2회 사이버문학상에 단편소설 「타래」로 입선했으며, 「상처에서 벗어나거나 혹은 공존하거나(1-2)」([시와 산문], 2017년 겨울)로 평론 데뷔를 하였다. 주로 현대소설에 나타난 인물들의 심리 분석을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문화 현상 및 북한이주민과 관련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소설에 나타난 문신(tattoo)의 유형과 그 의미」, 「채만식 수필에 나타난 근대 공간 속 타자들의 질병」, 「영화 〈국제시장〉에 나타난 시간과 기호의 서사」, 「황석영의 〈바리데기〉에 나타난 환상 서사」 외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이병주』(공저, 2017), 『절박한 삶』(공저, 2021년 서울대학교 다양성위원회 선정도서), 『20대에 생각해보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공저, 2022), 『소통·창의· 공감의 글쓰기』(공저, 2022), 『북쪽 언니들의 강점 내러티브』(공저, 2024년), 『북한이주민과 정체성 내러티브』(공저, 2024년), 『북한이 주민과 미시환경』(공저, 2024년), 『공감을 넘어, 서로를 잇다』(공저, 202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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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고, 이후 몇 군데 직장을 거쳐 나머지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동대학원 국문과에 발을 디뎠다. 2002년 겨울에 「김승옥론: 내면의식과 작품의 변모 양상을 중심으로」로 석사학위를, 2008년 여름에 「1930년대 한국 추리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논문은 같은 제목으로 어문학사에서 2009년 책으로 출간되었다. 추리서사와 대중문학에 관심이 많아 그 쪽 방면의 논문을 주로 쓰고 있고, 2013년에는 몇 편을 모아 『대중, 비속한 취미 ‘추리’에 빠지다』(소명출판)를 세상에 내놓았다. 그 외 소설에 대한 서평모음집인 독서에세이 『소설과 수다떨기』(교평, 2012)도 선보인 바 있다. 2017~ 2019년까지는 〈고교독서평설〉에 매달 소설에 관한 평설을 썼다. 현재 남서울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글쓰기와 문학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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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458g | 188*257*20mm
ISBN13
9791158486808

출판사 리뷰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대학들마다 교양강좌 커리큘럼을 다각적으로 재조정하거나 재편성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의 트렌드와 미래지향적인 교육 목표가 접목된 결과라 볼 수가 있으며, 한편으로는 창의성을 계발하여 융복합적인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사회전반적인 분위기가 반영된 결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이에 교양강좌를 담당하는 교수자는 시대의 변화를 인식하면서 보다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학생들은 교양과 지식융합, 소양 등을 함양할 수가 있으며, 이로써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문제해결 능력이 강하며 협력 역량을 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국제사회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적응능력을 함양할 수도 있습니다. 곧 [글쓰기]는 학생들의 비판적인 생각과 효과적인 글쓰기 능력, 그리고 의사소통과 토론 능력을 배양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교과목입니다. 물론 글쓰기를 보다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그 밑바탕에 독서(리터러시, literacy) 능력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비판적인 글쓰기와 독서를 통해서 자기 생각을 정립할 수가 있으며, 아울러 타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공감대를 형성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글쓰기 및 독서 행위는 사회구성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교양을 익히는 것이라 하겠습니다.사회 전반적으로 통용되는 상식과 기본 소양, 사상과 문화 등등을 직·간접적으로 자기화하는 과정이 글쓰기와 독서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그러합니다. 그 안에서 자기를 발견하고 타자를 인식하고, 나아가서 세계와 조우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본 교재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습니다.

PartⅠ에서는 글쓰기의 기초와 윤리를 배웁니다.
PartⅡ는 바른 문장 쓰기로 구성을 했습니다.
PartⅢ에서는 글쓰기의 과정을 배웁니다.
PartⅣ에서는 난이도가 높은 학술적 글쓰기에 대해 배웁니다.
PartⅤ에서는 실용적 글쓰기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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