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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녀, 버려지다2 소녀와 그리폰과 말 마물막간 교육 담당, 골머리를 썩이다3 소녀와 수인의 만남막간 교육 담당, 추방되다4 소녀와 수인 마물막간 수인의 수장, 생각하다 / 교육 담당, 헤매는 중5 소녀와 마법과 주워 온 사람3막간 신관, 의심하다 / 교육 담당의 기록 / 수인의 수장, 교육 담당을 알다6 소녀와 교육 담당과 수인7 소녀와 고양이 수인막간 고양이 수인, 생각하다8 소녀와 행복한 생일종장단편 외전 어느 날의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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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에서 선보이는 새 레이블 ROSY(로지)에서 대망의 두 번째 작품이 드디어 발매!같은 날 같은 시간에 태어난 쌍둥이 자매. 부모님은 언니 앨리스만을 아끼고 레룬다를 천대한다. 그래도 어찌어찌 살아가던 어린 레룬다 앞에 나타난 운명의 전환점. 마을에 찾아온 사람은 가족들의 말만 믿고 언니 앨리스를 ‘신녀’로 데려가고, 레룬다는 앨리스를 따라가는 부모님에 의해 숲에 버려진다.어린 소녀의 몸으로는 위험한 숲속에서 살아갈 수 없고, 급기야 마물들이 눈앞에 나타났다! 그러나 마물들은 레룬다를 해치기는커녕, 아끼고 지켜주는데──.“어쩌면... 언니가 아니라 내가 신녀일지도 몰라......!”가족에게 버림받았지만, 포근하고 복슬복슬한 마물과 수인에게 둘러싸여 숲 생활을 만끽합니다!버려진 소녀(=신녀)의 따끈따끈 복슬복슬 라이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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