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제1장 그 녀석의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아 제2장 칼을 찔러 넣었을 때부터 제3장 히카루의 묘비는 차갑다 제4장 아버지도 그랬던 건가 제5장 몰라도 되는데 에필로그 작가 후기 원작자 후기 |
Mio Nukaga,ぬかが みお,額賀 零
누카가 미오의 다른 상품
モクモクれん
모쿠모쿠렌의 다른 상품
송재희의 다른 상품
|
돌아온 히카루가, 절친이었던 인도우 히카루와는 다른
「무언가」임을 알면서도 떨어질 수 없는 요시키. 옆에 히카루가 있고, 매일 함께 학교에 다닌다. 몇 년이나 되풀이해 온 일상을 이어 가고 있지만, 히카루가 때때로 보이는 인간과는 다른 가치관에 공포를 느낀 요시키는─ “내가 책임지고 이 녀석을 죽여야 해.” 마침내 히카루와의 이별을 결심한다. 한편, 쿠비타치에서 일어나는 기괴한 사건을 조사하러 온 의문의 남성 타나카는 산에서 내려온 무언가가 사건의 원인 중 하나임을 알아차린다. 그 무언가를 끄집어내기 위해 풀어놓은 사냥개가 히카루와 요시키를 덮치는데……? 대인기 청춘 호러 만화, 노벨라이즈 제2권. |